곰돌씨의 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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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7 posts이런 개 씨발 새끼들아
윾창식 안승민 김혁민이 형에 담은 누구냐? 야구도 지지리도 못해서 속썩이는 새끼들이 씨발 양심까지 저당잡고 살았냐? 다 나가 뒈져 버려 이 개 호로 새끼들아.
WoWs - 어드미럴 히퍼급의 방어력 문제..
어제 플레이한 영상 입니다. 샤른호스트 플레이 영상입니다, 문제는 8분 10초 쯤의 상대 8티어 프리미엄 쉽인 프린츠 오이겐과의 교전, 여러모로 상황이 악화되서 상대 플레이어가 손을 놔버린건진 모르겠습니다만..어쨋든 약 8키로미터 거리에서 시타델을 드러낸 체로 가만히 있더군요. 어뢰를 생각해서 한발 쏘고 빠져나가면서 교전할 생각이었는데 (탄종이 고폭탄이라서 사격 후에탄종을 교체할 생각이었습니다) 약 4발의 고폭탄이 시타델 부위를 관통하면서 그대로 유폭 해버렸습니다. 독일 순양함들이 유난히 이런 모습이 종종 나오는데 말이지요. 실질적인 장갑 수치가 낮은것이가장 큰 원인이지만 솔직히 가끔 너무하다 싶을때가 있는게 이런 경우.. 더군다나 샤른호스트면 관통력 낮기로 유명한 11인치 3연장 주포인데

WoWs - HMS 벨파스트.
감상 - 개쩜. 데뷔탕트, 말아 먹었지만 그럭저럭.. 덤으로 산 샤른호스트 난 잘 못타겠네요. 벨파스트는 특이하게 7티어 함선이면서도 업그레이드 모쥴을 5개를 쓸수 있습니다.은신 모쥴을 박아주면 시인거리가 9.9키로...(...) 소련 구축함급이군요..(..) 기본적인 전술은 어뢰 사격을 받지 않을만한 지형에 연막을 치고 숨어서 고폭찜질을 먹이거나 하는 것이지만. 물장갑이므로 많은 주의가 필요하고손해를 무시하고 돌진해 들어오는 배들에게는 상당히 약합니다. 레이더같은 경우는 제가 써본일이 없어서 많이 힘들었네요.시간이 25초 뿐이라니... 여하간 타는대는 조금 숙련이 필요하지만 좋은 배 입니다. 워스파이트 보단 훨씬 좋아.
World of Warship - 그날이 다가온다.
드디어(이제서야?) 영국 순양함 트리가 목요일에 열립니다. 과연 얼마나 곶통 받는트리를 만들어 놨을지 긴장되는군요. 이날만 기다리면서 자경을 장전했는데, 정신건강을 위해서 바로 린더 부터 타려고 합니다. 에메랄드 까지는 시발 보니깐발암의 극치여. 일단 세간에 소문이 자자한 벨파스트는 바로 지르는 걸로 하고..(....) 벨파스트 주작 소대 모집해열. 아마 벨파스트로 공방이 넘쳐 날 걸로 예상되니아시아 5탑 이상 7탑 이하는 플레이시에 미리 청심환을 챙겨 드실것을 권장합니다.
칸코레 - 다음 이벤트는 약간 규모가 있을지도..
이미 들어 보신 분들도 있겠지만 무츠의 2016 가을 한정 대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다음 싸움은 조금 크게 될 것 같네. 우리도 전력 출격이 될까? 준비해야겠어. 화장도 조금은 기합을 넣지 않으면... 기다리고 있어 줘." 음 뭐 이런건 플래그도 뭣도 아니지만 어쨋든 이시점에 궂이 이런 대사를 녹음해서집어 넣으면 조금 불안해지기 마련이죠-_-; 여름 이벤트가 기간의 문제인지 뭔지 몰라도 미묘하게 규모가 작았기 때문에 필시바로 직후에 오는 이벤트는 기믹활용을 조금 줄이는 한이 있더라도 중규모 급으로행해지는 관례 같은 것도 있고... 아마 사실상 올해 마지막 이벤트일 테니겨울 시즌에 들어가기 전에 뭔가 강렬하게 한방 날려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들긴 합니다. 전통적으로 혜자 이벤 다음은 불지옥이다- 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