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돌씨의 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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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3하면서 아저씨들의 불만이 비교적 적은 이유.
약 8명의 (전부 친구..) 디아블로 3플레이어, 전원 30대 이상. 불지옥 돌입 후의 소감. 오랜만에 끓어오른다...(이.. 이봐..) 크하하 그래 이걸 원했어!!(어.. 어이...) 도전하는 맛이 있어야지요(야.. 얌마...) 대략 저런 반응들이.. 이런 레알 변태들... 하나 추가하자면, 로그인할때 렉걸리니깐 향수가 되살아 나는것 같에.(%^$)$%()#$%()#^!!!) 난 지옥 난이도 진행하면서도 충분히 괴롭다 이놈들아..(...) (하지만 이미 그러면서도 불지옥 돌파 가능 셋팅을 연구하고 있는자신을 보면서 나도 참 어쩔수 없는 올드비 라는걸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짤방은 디아블로 모에화 버전... 이라고 하는데 모
아니 대체 뭐하는거냐?
투스라이크 잡아놓고 세번째 공을 같은 코스에 던지는 이유 누가좀 설명좀 해볼려? 박석민이 호구냐? 이새끼들은 왜 쳐맞을만큼 쳐맞으면서도 버릇을 못버릴까, 씨부럴 어렵게 승부해야 할 상황이란게 뭔지 모르냐? 아오 등신같은 놈들. 투스라이크만 잡으면 10대 소녀처럼 가슴이 두근두근혀? 그렇게 빨리 덕아웃 가서 쉬고 싶어? 이런 새끼들도 선수라고 아이고. 하긴 타자새끼들 하는거 보단 양반이구먼. 어이구 내가 못살아. 공을 안잡아 당기면 손에서 뿔이라도 솓아나나? 공을 보고 치긴 하는걸까? 뭐 이런 놈들이 다 있나 모르겠다 참말로. 원삼이가 바닥에 굴리라고 아주 대놓고 던져 주는대 그걸 똑딱 똑딱 받아쳐서 땅볼땅볼 병살 이새끼들은 뇌대신에 스펀지를 채워 놓고 있는게 분명하다.
결과론이지만.
왜 무사 2루에 3번타자부터 시작하는데 번트를 대게 하는건지.. 아무리 장성호 타격감이 요즘 별로라지만 도데체 뭘 생각하는건지 모르겠다. 하아.....

이래도 되는걸까..
바탕화면의 "일부" 를 캡쳐 해봤다. 문득, 이렇게 살아도 되는걸까 라는 의문이 들기 시작했다..(....) P.S - 저중에 돈 안내고 사거나 플레이한 게임이 단 한개도 없다는걸 깨닫고 나니 레알 등골이 오싹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