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돌씨의 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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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 - 공방 돌때 곤란한건.
클랜 인원이 늘어나다 보니 점점 공방에서 클랜원을 마주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물론 미망인제조기님 같은 경우 골탄까지 장전하고 기를 쓰고 잡으려고 듭니다만 뭐...(물론 잘 하시는지라 아직까지 잡아본 적이 없습니다.) 그건 좀 특수한 경우고, 대부분 일단 민망해요. 때려 잡아도 마음이 편하지도 않고, 이겨도 민망, 지면 두배로 민망..(...) 그래도, 공방에서 마주치면 겜 시작하기 전에 반갑게 인사는 합니다. 같은 방안에서 클랜원들 많으면 묘하게 자부심도 들고.. 여하튼, 우리 만나면 서로 인사하고 시작해요!! 물론 겜 시작하면 너 죽고 나죽는기라.
야구 선수, 스타로 성공한다는 것은.
" 저 선수는 실력은 괜찮은데 멘털이 문제다." 부진에 빠져드는 선수에게 흔하게 따라 붙는 평가중에 하나입니다. 멘털 - 정신력이라고 하는 이 스테이터스는 참 난해합니다. 수치로 계량 할 수도 없고, 어떻게 하면 키울수 있다는 방법론이 따로 있는것도 아니고, 결국 모든 대책이란것들을 종합해 보면, "맘 편히 먹어라" 한 문장으로 끝나는 얘기일 뿐입니다. 프로스포츠를 지향하는 다른 운동선수들이 대부분 그런 삶을 살아가지만, 한국에서 야구 선수로 산다는 것도 남들과 딱히 다를바 없습니다. 평생을 야구만 하고 말 그대로 인생을 몰빵 하다 시피 하면서 어린 시절부터 죽도록 운동만 해온 거지요. 제한적인 사회에서 장기간 몸을 담다보니 가외적으로 일반 상식이란 부분에선 좀 뒤쳐질지 몰라도
WoT-이글루스 클랜원 분들께
거창한건 아니구요, 잠깐 몇가지 알고 싶은게 있어 여쭙습니다 8티어 이상 전차를 보유하신 클랜원 께선 (차종/분류 무관 단 아티는6티어만) 이 글 보시는데로 덧글좀 남겨 주십사 합니다 차종과 차량분류 도 같이 적어 주시면 감사 하겠구요 골탱중 KV-5 와 뢰베가 유일한 8티어 보유 차종이실 경우엔 적지 않으셔도 됩니다. 6티어 아티를 보유하신 분께선 별도로 표기해주시면 더더욱 감사히겠습니다. 특별히 뭔가 하는건 아니오니 덧글 기입은 본인 의사에 따라서 하셔도 되고 아니하셔도 됩니다.

WoT - 전차에 스킨 씌우기.
에.. 몇번 동영상에도 나온적도 있고 스스로 밝힌 적도 있지만, 전 전차에 이것저것 스킷을 덧쒸워서 놀고 있습니다. 스킨의 종류도 천차 만별인것이, 전형적인 이런 계통 - 덕질 - 의 물건들, 주로 미소녀 스킨이라고 부르는 것들도 있고, 역사적인 의미가 있는 스킨들 (독일 SS 무장친위대 스킨이라던가, 전설적인 전차 에이스 오토 카리우스의 차량 번호와 위장을 쓴 스킨이라던지) 도 있고 그밖에도 현대 차량들의 스킨을 그대로 가져와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스킨이 참 괜찮은 취미라고 생각하는게, 어차피 내가 쓰는 스킨은 나와 같은 스킨을 쓰는 사람이 아닌한은 나만 보이게 마련이고, 남들 눈치 볼 필요 없이 취향것 가지고 놀 수 있다는 점이지요. 전 역사적 고증을 따르는 스킨도 쓰
WoT - 새벽의 월탱, 협만 Save the game.
오늘도 동영상으로 시작합니다~ 넵.. 사실 그냥 운이 좋았습니다...(...) 어제는 이코노미님과 로젠버그 님 두분과 오랫동안 플래툰을 뛰었네요 역시 두분의 실력덕에 크레딧을 쑴풍쑴풍 긁어 모았습니다. 거창하게 이름 붙이긴 했지만, 팀원분들이 필사적으로 피를 갉아 먹어 주신 덕에 마지막에 제가 덥썩 덥썩.. 아군 야판님도 몸 사리지 않고 필사적으로 방어해 주신 덕에 제가 마지막까지 살아 남았습니다. 강한놈이 오래가는게 아니고 오래 가는게 강한놈이죠 음하하하하! ...사실은 그냥 살고 싶었어요..(...) 마지막까지 자기 기지에 있었던 그릴레 님은 기어이 저를 잡아내겠다고 섬에서 부터 올라오셨더군요..(...) 하지만 육감 달린 전차를 자주포가 그리 쉽게 때려 잡진 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