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헤릭스의 덕담독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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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블소 포스팅
…블소 포스팅 이전에 포스팅 자체가 거의 없었던 것 같지만 바빠서 그러려니 이해해주십쇼 굽신굽신 (…) 기공은 만렙 풀리기 전에 희생의 무덤에서 염화대성 잡는다고 한밤중에 두시간동안 헤딩을 한다든가, 타이밍 못맞춰서 파티원을 죽인다든가, 기타등등 기타등등을 하다가 막상 만렙은 풀렸는데 대미지는 까이고 곧바로 수월 가면 멘붕할테니 레벨 좀 올려놓고 가라는 주위 사람들의 충고에 따라 짭짤한 골면족 부락굴 앵벌하고 있습니다. 한바퀴에 6~10은 정도 벌리고 경험치는 3~4퍼센트 정도 오르니 좋네요. …다만 현재 피통이 5200 좀 못 되는데 골면족 파괴자의 스윙 한 방에 1500~2천이 나가서 몰이사냥 하다가 거리유지 잘못하면 그자리에서 즉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수월 쪽은 피통도 높고 공격력도 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보고 왔습니다.
누설을 피하면서 설명하기가 애매한데…. 한달 전에 어벤져스를 세 번 봐서 눈이 높아질대로 높아진 상태임에도 재미있게 볼수 있었습니다. 은혜를 입었던 사람이 도와주는 부분은 스파이더맨2에서 거미줄 붙잡고 있는 힘을 다해 전철을 세우고 나가떨어진 스파이더맨을 감싸던 시민들의 모습이 어렴풋이 떠올라서 좀 감동하기도 했고요. 역시 슈퍼히어로물에선 좀 뻔한 장면이라도 이런 장면 하나쯤은 있어줘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재미는 있었지만 큰웃음 주는 영화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스탠 리 영감님 나왔을땐 극장에 폭소가 터지더군요. 전투신에 집중이 안됔ㅋㅋㅋㅋㅋㅋ 그 외엔 "피터가 정말 이상해진 것 같아요." / "그러게. 당신이 만든 미트로프를 맛있게 먹다니." 하는 장면에서도 피식. 같이

오늘의 룩덕질
하라는 레벨업은 안 하고 이 밤중에 적귀작 하고 있었습니다 (…) 혼자 하니 한판에 두개씩 꼬박꼬박 줘서 10번으로 끝냈네요. 은광일 본인은 별로 공격이 안아픈데 데리고 나오는 기공사 둘이 공격력이 끝내줘서 세 번쯤 죽다가 요령이랍시고 알아낸게 1. 자경단 근처에서 충격단원들을 잡아서 은광일을 거암객잔 앞에서 불러낸다. 2.. 은광일은 자동으로 따라오니 SS로 뒤로 훅 물러나면 기공사 두명은 자기네 대장이 다구리를 당하든 죽어가든 멀뚱히 서 있기만 한다. 3. 그렇다고 너무 멀리까지 몰고오면 있던 자리로 돌아가서 피를 완전회복하니 적정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 대략 한시간만에 딴것 같은데 금강역사 무기를 들고 이짓거리를 했더니 수리비가…. 서버통합 경매장이라 올려

69호갱 한명 추가요 (…)
첫 날 보석 + 180일 결제자에게 제공되는 안대 - 사실 이것도 궁예처럼 멋들어진 게 나올줄 알았는데 어디서 웬 깃털이…. - 만 나왔다가 온갖 욕을 오지게 먹고 부랴부랴 붉은새 의복 추가하는걸 보고는 마지막 날까지 패키지 판매량이 저조하면 뭔가 더 추가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마지막 날까지 버텼는데 추후 결제시 추가할인이 끝이더군요. 아쉬운대로 12시를 5분 남겨두고 종료한 뒤 결제하려고 하는데 핸드폰으로 N코인 캐시 충전까지는 제대로 되더니 웬 결제 비밀번호? 시간은 점점 다가오고 해서 안되겠다 싶어서 결제 비밀번호 찾기를 눌렀더니 결제 비밀번호 재설정이란 곳으로 링크가 되더군요. 본인 인증하고 얼른 바꿔서 결제해야지! 하고 본인인증 받기를 눌렀더니 …야 이 %^&*(!#$

나…나도 블앤소 할거야!
원래는 3차 클베 때부터 해온 역사를 키우고 있었는데 기존에 비해 몹들이 강해진게 너무 실감이 나서 한번도 안해본 기공사에 도전해봤습니다. …그리고 역사 레벨을 앞지르는데에는 몇시간도 걸리지 않았습니다 (…) 가슴이 시키는 곤족 역사만 해봤는데 건족도 괜찮네요. 역시 무협은 차이나 드레스가 제맛이지! 백귀도 따긴 따야 할텐데 집컴에선 안되어서 피방 와서만 하는 관계로 렙업 웬만큼 해놓고 해야겠네요.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