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헤릭스의 덕담독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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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빛상어항 헤딩 이틀째
…첫날 헤딩해서 적룡귀 얼굴보고 시간이 늦어서 그만둔 이후로 거의 일주일만인듯한데, 포화란에서 옷과 악녀스타일좀 먹겠다고 돌아대느라 핏빛 갈 시간이 없었습니다 (…) 문파원 중 두 명은 붉은 악녀 스타일, 두 명은 곤의 꽃 먹었고 전 그냥 악녀스타일도 먹었으니 오늘 열시쯤부터 약 세시간 정도 다시 트라이 시작하게 되었네요. 넵적룡귀. 일찌감치 나가떨어진 세 명을 대신해 문파장의 검사가 전멸기 한 번은 끊고, 두 번째는 SS, 세 번째는 오연베기, 네 번째는 Q/E로 저항하고 다섯번째에는 저항기 다 떨어져서 탈진하고 나니 법기가 알아서 잡아주더군요. 오오…. 원래는 적룡귀를 깨는게 목표였는데 이왕 내친 김에 청랑홍랑 얼굴이나 보고 가자고 오게 되었습니다. 싸움걸지 않고 가만 냅두니

주말의 득템
섬네일은 역시 가슴이 제맛. …죄송합니다. 농담이었어요. 신고하지 마세요. 역사는 그렇게 돌면서도 악녀 스타일이 안 나와서 문파원들이 하나씩 갖고 있는 악녀 스타일을 못 먹고 있었는데, 나만의or붉은 악녀스타일 노리는 문파원들과 돌다가 그냥 악녀 스타일이 나와서 입찰경쟁 없이 먹었습니다. 포화란 엄마 같아보이는건 여전하네요 (…) 진족 여 소스중에선 포화란 커스터마이징도 꽤나 올라오던데 곤족은 아무리 커스터마이징해도 비슷하게 못 만들려나…? 아, 물론 얼굴 얘깁니다. 가슴이야 불가능한거 잘 알죠 (…) 남자가 가슴을 좋아하는게 뭐가 나빠! …죄송합니다. 농담이었어요. 신고하지 마세요. (2) …여튼 악녀 스타일만 먹었느냐 하면 그건 아니고, 한동안 도끼가 죽어라고 안

검사 키우는데 애정을 쏟아서
하얀새에 이어 두번째 100금 옷을 사 주었습니다. 해나무 마을 진 여 전용 100금옷 소옥. 토문객잔쪽 푸른 연기인가는 팔뚝에 달린 차크람(?)도 그렇고 펑퍼짐한 바지도 그렇고 영 용납이 안되더군요. 하얀새에 비하면 앞뒤 모두 대체로 평범합니다. 노출도 그리 많지는 않고. 그래도 옆트임이 상당한 수준인데다 이런 앵글이 참 좋아서(…) 가끔은 노골적으로 보여주는 것보다 보일듯 말듯한 아쉬움이…. …이러다 신고당할 것 같으니 적당히 해야겠네요. (…) 얼굴 소스는 블소조선에서 구한 건데, 꽤 예쁘게 잘 나온것 같아서 만족중입니다. 포니테일과도 잘 어울리고. 스샷은 안 찍었지만 붉은 그림자까지 있으니 검사에 벌써 350금 투자(?)했군요. 옷 세벌 값이면 만렙까지 용봉

곤의 꽃 (…)
퇴근 후부터 지금까지 포화란 4~5바퀴는 돈 것 같네요. 원래는 폭바보 가려고 했는데 먼저 돌고 있던 경험자들이 일퀘하는데 아무리 빨라야 3시간이고, 극딜 안하면 은상자는 고사하고 철상자 얻기도 빡세다고 하길래 그시간에 포화란을 도는게 빠르겠다 싶어서 갔습니다. 좀처럼 안 주다가 마지막 바퀴에 악의 꽃 교환권이란게 뙇! 먼저 의상교환권 나오면 먹기로 얘기가 되어 있어서 받아서 교환원에게 원래 디자인으로 살지 붉은 악의 꽃으로 살지 고민하다가 폭바보 돌면서 붉은 악의 꽃은 혹시라도 먹을 기회가 오지 않을까~싶어서 원래 악의 꽃으로 교환했습니다. 문파원이 폭바보에서 먹은 붉은 악녀 스타일을 링크걸어주길래 미리보기로 봤는데… 곤족은 포화란 엄마 같아보이는건 여전하네요 (…) 모든 종족

몸이 안 좋아서 인던은 못 돌고
(아직 26인데 하라는 레벨업은 안 하고 채집제작만 꾸준히 돌려서 소지금 10금 돌파한 검사. 태상문이 저자본으로도 짭짤하네요.) 어제 상어항 헤딩하다 적룡귀에서 내일을 기약하고, 바로 껐으면 좋았을 것을 폭바보 한바퀴 돌고 가자고 들어갔는데 하필 사람이 아무도 없는 텅빈 채널 - 아마도 막 포화란을 잡은듯한 - 이라서 발라라, 태장금, 막소보 다 잡고 포화란 잡고 히든까지 잡고 나니 시간이 늦어져서 수면부족 + 급격히 쌀쌀해진 날씨로 몸살기가 겹쳐서 조퇴하고 전기장판 켜고 잤습니다. 한결 낫긴 했는데 또 꽁꽁 싸매고 땀빼며 자야겠네요. 여튼 습관적으로 블소 켜긴 했는데 인던 돌자니 영 집중할수 있는 몸상태가 아니고 해서 핏빛 상어항 공략이나 볼겸 몇달만에 아프리카 들어가서 로그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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