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9 posts

한국 애니메이션의 미래, 라이비쿠스!

쓰라림|2012년 10월 12일

이 미친 약쟁이 새끼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젼 신세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병맛 코드의 영상화에 성공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외에도 아스트랄한 명작이 즐비하니 꼭 보시길 바랍니다. 라이비쿠스 유투브 채널라이비쿠스 페이스북 페이지라이비쿠스 네이버 블로그 아무래도 흥해라흥 픽쳐스와도 관계가 있는 모양이군요.하아. 세상엔 약쟁이가 이리 많습니다.

Official Movie THRIVE What On Earth Will It Take (한글자막)

쓰라림|2012년 10월 8일

출처: www.thrivemovement.com자막번역 제작: 행복한 번역가http://blog.naver.com/sesami9/20160555485 킁킁. 뭔가 냄새가 나는 데요.Thrive Movement, 위기를 넘어 설 대안인가? 아니면 2012년을 겨냥한 사기인가?저와 비슷하게 느낀 분이 또 있군요. 이글루스 가든 - DCinside 무신론갤러리 : ...

제4회 서울국제초단편 영상제 개막

쓰라림|2012년 9월 14일

제4회 서울국제초단편 영상제 홈페이지 온라인 상영작 중 [타임 픽서]가 제일 인상적이군요. 시간을 조종하는 능력자가 나오는 영화인데, 초단편답게 스토리는 짧아도 나름대로 분위기도 그럴싸하고 특수효과도 멋집니다.그런데 주인공을 상대하는 캐릭터가 묘하게 시계태엽오렌지스럽군요.

유럽 여행기(07/07~07/21, 런던-파리-프라하-취리히-베를린-로마)

쓰라림|2012년 8월 27일

유럽 여행기(07/07~07/21, 런던-파리-프라하-취리히-베를린-로마) -여행 전 보통 사람들은 여행 준비하면 짐을 싸고 가이드북을 읽으며 동선을 짜거나 하는 것을 떠올리지만, 내게 여행 준비란 주로 책을 읽거나 영화를 보는 일이다. 팔자 느긋한 소리로 들릴 수도 있겠다. 그러나 따지고 보면 나는 다른 사람들보다 두 배로 바쁘게 여행 준비를 하는 셈이다. 어차피 짐을 싸지 않고, 혹은 가이드북을 읽지 않고 여행을 떠날 수는 없으므로, 나는 거기에 더해 책과 영화까지 보게 되는 것이다. 구태여 고생을 자처해 영화나 소설을 읽는 이유는 사실 별 건 아니고, 이렇게 봐둔 픽션 속 세상이 켜켜이 쌓여 있다가 현실과 마주칠 때 발생하는 즐거움을 맛보기 위해서이다. 하나의 장소, 이를테면 런던을 가지고도 여러 가

디씨인사이드 영화 갤러리에서 DCINEMA라는 영화 잡지(?)를 냈군요

쓰라림|2012년 8월 22일

DCINEMA 창간호 (8월 15일 ~ 9월 15일) 뭐 본인들 말처럼 아마추어 티 풀풀 나는 글줄이지만, 그래도 애정이 보인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시도라 추켜세워드리고 싶어집니다. 일단 편집장이라는 사람부터가 문창과 다니는 대학생인 듯 보이니, 실제로 대학 동아리 수준 이상을 기대하는 게 과한 것이겠지요. 저도 문창과 다니면서 느낀 거지만, 이런 거 하나 만드려면 의외로 힘이 들더군요. 실제 결과물은 별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그래도 나름 그 결과물을 보면 뿌듯하고, 성취감이 있고, 결국 이렇게 품을 들인다는 것 자체가 자신의 사랑을 증명하려는 행위가 아닌가 싶습니다. 소위 평론이라는 건 평론의 대상이 되는 무언가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들만 할 수 있는 일 아니겠습니까.(그 질이나 양과는 상관없이) 애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