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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Goodness You're here!
독특한 제목의 게임이지요. 아트는 더욱 독특합니다. 너무 아스트랄한 매력의 게임으로 독특한 매력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Thanks Goodness. You're here! 입니다. 멀티플랫폼이고, 저는 스위치로 했어요. 처음 인트로에서부터 이 게임은 대체 뭐지?하고 느끼게 됩니다. 현실 영상과 게임이 묘하게 섞여있으며 레트로한 음악과 연출이 돋보이거든요. 그리고 말 그대로 '작은 노란 사람'이 등장합니다. 이제 마을을 돌아다녀 봅니다. 할 수 있는 것은 걷는 것과 주먹질 뿐. 하지만 그것만으로 충분합니다. 마을 안에는 볼거리가 가득하거든요. 누군가는 벽돌을 떼어내서 팔고 있고, 게을러서 침대에서 나오기 싫은 아이는 팔을 길.......

에일리언 대 닌자
취향을 타는 영화라고도 볼 수는 없고 몇장면 빼고는 정말 재미없는 괴물 액션 영화 치바 세이지 감독 인터뷰로는 재미보다 드라마에 치중했다고 해명. 그러나 이런 전형적인 드라마 보여줄려고 영화만들고 있다면 정말 감독 때려쳐야한다. 전형적인 드라마를 보완하거나 변주하지도 않았고 그냥 직접적으로 어디서 본거 그대로 보여주기 때문에 (특히 만화식 복선이 너무 짙다.) 그 때문에 초반부부터 흥미를 잃으며 엄청 질질끄는 느낌난다. 액션이나 군데군데 일본식 특유의 괴한 상상력이 발휘되는데 그 것 외에는 특유의 센스가 발휘되지 않는다! 극장 거는 영화라면 그래도 전반적으로 괴랄한 센스로 도배를 해놓던가 하면 그래도 색다른 걸 보았다며 웃기라도 하지! 우뢰매식 아날로그 기술과 스토리라인의 B급 영화를 지금
올림픽 정식 종목에서 레슬링 퇴출
관련기사 태권도의 퇴출여부 때문에 촉각을 곤두세웠던 올림픽 정식종목 관련 회의에서 느닷없이 레슬링이 퇴출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로 인해 2020년 올림픽부터는 레슬링이 정식종목 지위를 잃고. 사실상 재진입도 어려운 상황이 되었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레슬링은 고대 올림픽 때부터 함께 해 온 유서 깊은 종목이고, 대한민국에는 해방 이후 대한민국의 첫번째 올림픽 금메달 종목이자 전설적인 메달리스트들을 많이 배출한 종목입니다. 그러다 보니 비인기 종목의 설움 속에서도 제2의 심권호 선수를 꿈꾸며 올림픽과 세계대회만 바라보며 고생하는 선수들이 한둘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고 그 저변도 만만찮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느닷없이 퇴출이라니. 날벼락도 이런 날벼락이 없군요.
한국 애니메이션의 미래, 라이비쿠스!
이 미친 약쟁이 새끼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젼 신세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병맛 코드의 영상화에 성공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외에도 아스트랄한 명작이 즐비하니 꼭 보시길 바랍니다. 라이비쿠스 유투브 채널라이비쿠스 페이스북 페이지라이비쿠스 네이버 블로그 아무래도 흥해라흥 픽쳐스와도 관계가 있는 모양이군요.하아. 세상엔 약쟁이가 이리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