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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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 posts[폰]데레스테 - 유카야, 나 좋아하니?
나오라는 미나미는 안나오고!!! 초코초코한 섹시 미나미 뽑고 싶었는데 유카만 하나 덩그러니 나왔군요. 그러고보니 발렌타인 한정 가챠 첫 카드로군요.. 사실 유카 나오기 전에도 픽뚫 중복 장난 아니었는지라 그래도 유카에게 감사해야....(;) (아니, 그런데 픽뚫까지는 이해하는데 중복은 진짜 기분 더러움;) 유카에 대한 개인감상은 넘기더라도 일단 성능적인 측면에서는 큐트 타입에 도움 많이 될 듯. 쥬얼 10만개 넘개 있었는데 현타 오지는군요. 일단 카나데, 카에데 뜨면 천장찍을 각오로 75000개는 남겨두자고 결심했는지라 여기서 스탑. 단챠티켓까지 써서 140연차 넘게 굴렸더니.... (300연이 천장인데, 천장 찍고 데려오기에는 미나미 스킬이 좀 평이함...;)
[폰]파엠히 - 다깼다.
그간 얻은 사기캐들 덕에 인퍼널까지는 어떻게든 깼으나어비셜은 못 깬 것이 대부분인지라 늘 불편했는데 이번에 어떻게든 하게 됐네요. 그 중에서도 이번에 새로 나온 세이로스와세이로스 이전에 가장 최신이었던 디미트리는 어비셜 못 밀어 다음을 기약하려다가 어떻게든 깼네요. 개인적으로 전승 영웅전 밀기 힘들었는데 뭔가 해냈다는 만족감 장난 아니네요. 이번 승리의 1등 공신은 비익 린.용자무기 계열과 비익스킬로 한 번 더 행동할 수 있는 것(한 번만 가능)이 승리의 열쇠였달까. 사실 워낙 좋은 영웅이라 대충써도 좋았는데 이번에 진가를 다시 한번 확인 했군요. 그나저나 저는 이런 좋은 캐릭 모아서 겨우겨우 깨는데자신이 좋아하는 캐릭만 사용해서 아무렇지 않게 깨는 분들은 대체
[폰]파엠히 - 안나오네...
신계가챠로 세이로스 실장되서 굴려보는데 영 안되는군요. 신계가챠는 픽업 확률 기본 8%에 5성이 떠도 저 이미지에 있는 캐릭터만 뜨기에 혜자가챠이긴 합니다만 아무튼 떠야(;) 혜자겠죠. 세이로스는 속성이 파랑이라 파랑만 저격하고 있는데 파랑도 겁나 안뜨는 듯...(;) 파엠히 가챠시스템은 5성이 안뜨면 5번을 주기로 나올 확율이 올라갑니다. 그런데 파란색 저격하다 유리아 나왔네요.(;) 현재 파랑에서 나올 캐릭터가 신계 세이로스, 전승 디미트리, 전승 유리아 3명인데 유일하게 있는 유리아가 나오다니...(;) 확율은 다시 리셋되서 또 돌려봤는데 다시 9%까지 올라가는 중... 과금은 제가 선 그은 만큼은 이미 했는지라 더 하진 않을거고
[폰]액션 대마인 - 대마인 양지화
일전에 언급한대로 내 핸드폰에 깔려 있는 게임은 총 4개. 그 중 막내를 담당하는 액션 대마인이다. 첫째인 데레스테가 리듬 게임, 둘째와 셋째가 SRPG, 막내인 이 게임은 액션으로 가장 역동적인(;) 게임이라 할 수 있겠다. 하게된 경로가 꽤나 극적인데, 어느날 문득 플레이 스토어에서 '대마인'이라고 검색했더니 떡하니 뜨더란...(;) 진짜 별 생각도 없이 그냥 문득 대마인이 떠올라서 대마인이라 적고 검색했더니 이 게임이 나오던...(;) 한참 사전예약 중이었던지라 바로 신청하고 기다리다 시작하게 되었다. 그도 그럴것이 대마인이잖아? 통상적으로 통용될 수 없는(;) 존재들이잖아? 적잖은 혼돈의 카오스와 강렬한 호기심이 날 이 게임으로 인도하였다. 들
[폰]데레스테 - 페스 느와르 카에데 누나 테스트 결과
예전에 적었던 데로 페스 느와르 카에데 씨를 센터로 두고 게스트로 레조넌스 보컬 특기를 가진 아스카를 데려와 유사 레조덱을 운용했습니다. 사실상 레조 덱에 대한 지식을 습득한 테스트였다고 볼 수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레조덱의 진수는 특기 주기를 얼마나 자주 겹치게 하는가였습니다. 그리고 개개인의 특기 발동 확률이 대단히 중요하더군요. 위의 스샷 네버 엔즈의 결과를 보면 둘 다 풀콤보했지만 첫번째 것은 기존 점수도 못 넘었고 두번째 것은 기존의 점수를 압도적으로 초월했습니다. 게스트로 초청한 아이돌의 개체치 차이도 있겠으나,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레조 스킬이 얼마나 잘 작동하고 그 작동한 레조 스킬 내에서 내 아이돌들의 스킬이 얼마나 동시에 발동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