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게임을 헐리우드 영화로 만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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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게임을 헐리우드 영화로 만든다면
아랑전설이 그나마 괜찮지 않을까? 뭐, 일단 아랑전설을 꼽은 이유는 주인공 부터가 미국인이고 무대도 미국이라서.(;) 옛~날에 나왔던 스트리트파이터 영화처럼 주인공이 강등(;) 당하는 사태도 없을테고 (여담이지만 간혹 영화 프로에서 해주는거 보는데 재밌게 보고 있긴 함; 솔직한 의미에서 재밌게 봄;) 또 주인공이 동양인이라 동양사람 주인공으로 해 봐도 힘빠지는 영어 기합(;)과 기술명(;)에 의해 탈력일 뿐이고 대충 동양사람 처럼 꾸민 서양인 주인공(;)이 나와도 마찬가지고;;; 어쨌거나 보통 원작 팬이라면 위에 것들이 가장 걸린다고 생각하는데 주인공이 금발 미국인이라는 것 만으로 저 위에 것은 커버가 되는 느낌이다.(;;;;) 스토리는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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