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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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월드 오타쿠 버전
루리웹 취미정보 돌다보면 간혹 올라오기에 보고 있다. 대충 보아하니 KBS에서 방송하는 애니월드에서 (시간대를 보니 일요일 밤 1시 30분이라고 하던데, 그러니까 토요일 밤 12시 지나고 1시를 말하는 거임? 이 시간대라면 생존해있을터인데...;) 좀 더 심화적으로(;) 다루는 인터넷 방송 아닌가 싶다. (애니월드를 본 적이 없어서 정확히 어떤 프로인지는 모르겠다. 그러고보니 예전에 게임프로 같은 것도 지역방송 때문에 못 봤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럴 가능성도 있겠군;) 크게 보자면 애니월드 본편에서 소개한 애니메이션에 대한 잡담이 전반부를 이루고 자유주제(;)를 선정하여 잡담하는 것이 후반부를 이루는 듯. 아무래도 루리웹 게시판을 통해 보는지라 단점이 많이 비춰지고

신 용문객잔 - 시청완료
얼마전 용문비갑이라는 영화를 봤는데 나름 재밌게 봐서 용문시리즈(;) 정보를 찾다가 알게 된 영화. 장만옥 누님이야 그렇다 쳐도(;) 임청하 누님은 왠지 추억인지라 임청하 누님 보려고 보기도.(;) 어릴 때 임청하 누님을 그리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에 보면서 왜 그런가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이영애 씨와 비슷한 느낌인 것 같다. 대체 뭔소리야? 라고 할진 모르겠지만 그 오묘한 거북함이 비슷함. 임청하 누님이나 이영애 씨는 연기도 잘하고 예쁜 것 맞는 것 같은데... 왠지 매력이 안느껴진달까, 어째서인지 거부감이 든다. 그 양 쪽에 나타나는 거부감의 느낌이 대단히 비슷한 느낌. (결국 뭔진 모르겠군;) 나름대로 오랜만에 본 고전 무협영화라 볼 수 있겠는데 역시 이 시

제2차슈로대OG - 5회차 완료
그렇게 됐습니다.(;) 한동안 배트맨 아캄시티 플레이 하다가 나름대로 할 만한 것은 다 한 것 같아서 다른 게임 찾다가 그냥 하게 됐습니다. 뭐, 특별한 것은 없었고.. 그냥 아리에일 그룬가스트 3식에 태워서 키운 것 정도?? 상당히 유용했지만 어째 하품이 나와서 6회차는 그냥 프리케라이로 달릴 듯. 그 외에 림 격추순위를 5위 안에 들게 하려 했는데 실패했군요.(;)

썬더 일레븐 go 크로노스톤 - 결말 찡하네..
못 봤다면 누설이요. 채널구성이 부실한지라(;) 워낙 볼게 없는데 그나마 재미나게 보는 애니 중 하나인 썬더 일레븐 시리즈. 크로노스톤 진행하면서 시간여행을 하는 등 여러모로 적응하기 힘들었지만(;) 어쨌든 여러모로 익숙해지고 역사 인물들(;)을 나름대로 재해석(;)하는 부분도 재밌었다. 나름대로 꾸준히 봤는데 대충 료마 만난 부분까지 봤고 그 이후로 완전히 못 보다 어느 순간 보니까 막판이더라.(;;;) (강수호가 애들 보호한다고 필살기로 막아서는 부분에서 동생과 뿜으면서 보다가 어찌 풀려날지 궁금했는데 그냥 나와있음; 신귀도와 염성화와 같이;; 동생도 가끔 감독 구출했냐며 물어보곤 했는데;) 이미 애들 머리는 초사이어인 수준이었고 (료마 이후로

오락실 추억의 여인들
생각해보니 오락실 안 가본지도 상당히 오래 됐고 (오락실 있는지나 모르겠네;) 은근히 그 시절이 그립기도 해서 생각하다 떠오른 것. 그냥 간단히 기록해 본다. (기본적으로 오래되서 기억의 왜곡이 있을 수 있음을 미리 적어둔다.) 1. 춘리 말이 필요 없을 캐릭터. 오락실을 처음 들어갔던 것이 초딩 저학년이었던 것 같은데 그 때 가장 눈이 들어오는 것이 스트리트 파이터. 사실상 유일한 여캐였는데 어린이 눈에도 예뻤다. (이제와서는 그리 예쁘다는 생각은 안들더라. 잇힝책은 많이 봤어도;;;) 2. 코요리 훌륭한 ㄳ을 가진 누나. 솔직히 텐가이 기동하는 오락실에서 이 누나의 ㄳ에 시선 안 보낸 남자는 없으리라 생각한다. 무적ㄳ의 소유자. 영문판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