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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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 관람완료

[영화]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 관람완료

이 글은 해당 작품에 대한 누설이 들어있사오니 누설에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누설글이라는 사실을요. 안녕하세요.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을 관람하고 왔습니다. 세상을 떠들석하게 만들었던(;) 어벤져스의 후속작으로 그간 여러가지 마블 히어로 영화 관람을 보상받는 시간이기도 하죠.(;) 전작인 어벤져스1을 너무 재미나게 봤던지라 후속작인 어벤져스2에 대한 기대도 상당했습니다. 언제 개봉하나 싶었는데 시간은 확실히 흐르는군요. (참 빠르네...쩝;) 제 기준에서 액션 영화로서는 상당했던 것 같습니다. 전작에서 호평을 받은 롱테이크씬을 의식한 듯, 초반부터 화려한 영상이 쏟아졌고 전반적으로 굵직한 전투들이 알맞게

[PS3]제 3차 슈퍼로봇대전 Z 천옥편 - 황소를 때려잡자! + 길터의 최후

[PS3]제 3차 슈퍼로봇대전 Z 천옥편 - 황소를 때려잡자! + 길터의 최후

이번에도 본 작품의 내용을 다루고 있으므로 누설에 민감한 분들은 참고바랍니다. 올릴지 말지 모르겠지만 지금도 인상적인 부분은 사진 찍어두는 중. 그래도 이 부분은 간만에 좀 재미나게 했던 부분이라서 기록. (29화) 전갈의 비겁한 수에 의해 또 정신적 데미지를 받은 히비키지만 랜드의 방식을 시작으로 히비키도 정상적으로 돌아왔고, 간레온도 각성하여 새로운 필살기가 추가. 그 기세로 적군 총사령관 황소도 밀어붙이는, 모처럼 통쾌한 전개. 황소도 놀랐는지 드디어 입을 털더군요. 간레온의 초필살기로 황소의 갑옷이 부서진 것 같더군요. 황소도 이제 필요없다며 그냥 벗어버립니다. 간레온

[PS3]제 3차 슈퍼로봇대전 Z 천옥편 - 별로 재미없는 중간 감상

[PS3]제 3차 슈퍼로봇대전 Z 천옥편 - 별로 재미없는 중간 감상

이 글은 대 놓고 본 작품의 내용을 다루고 있으니까 누설에 민감한 분들은 참고바랍니다. 게임 플레이 하면서 중간중간 인상적인 것들 찍긴 했는데.. 뭐랄까, 어차피 나중에 가서 한번에 모아 올리기도 애매하고(;) 또, 사진 조차 은근 대충 찍었는지라.. 그냥 찍은 것들 정리하는 겸으로 글 올립니다. 연옥편을 먼저 플레이해서 이 못된 아저씨들에 대한 복수의 칼을 갈고 시작한 천옥편. 중반 정도 부터 만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일찍 만났다는거...(;) 연옥편 부터 플레이하길 잘했다고 느끼는 부분일까. 크라비아 언급이 나오니 자동적으로 분노 게이지가 차오르더군요. 아주 당

[PS3]제 3차 슈퍼로봇대전 Z 연옥편 - 1회차 완료

[PS3]제 3차 슈퍼로봇대전 Z 연옥편 - 1회차 완료

플레이 하지 않은 분들에게는 누설이 될테니, 누설에 민감한 분들은 참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제 3차 슈퍼로봇대전 Z 연옥편 1회차를 완료했습니다. 다들 알다시피 연옥편은 천옥편에 껴주는(;) 덤 같은 것이지만 천옥편 시작하려고 하니까 시옥, 연옥 데이타 연동이 있길래.. 이왕 데이터 연동할 거 다 해보자는 의미에서 연옥편 부터 시작했습니다. 애당초 15화 분량이었는지라 그리 오래 걸릴 것 같지도 않았고요. (그래도 천옥편 어제 도착했는데, 어제는 연옥편에 다 할애한 듯;) 애당초 연동 데이터 시작 부분에 저렇게 언급한 것이, 연옥편 부터 하라는 듯한 뉘앙스 같은게 느껴지기도. 천옥편이라는 본편을 놔두고 외전 부터 하자니 뭔가 안달감(;)이 있긴 했습니다

삼시세끼 어촌편 보다 슬쩍 나온 덕스런 대화

동생과 저녁을 먹으면서 삼시세끼 어촌편을 보고 있는데 거기 등장하는 개와 고양이가 싸웠고 고양이가 이겼다. 나는 시간적인 문제로 어촌편은 잘 못 봤는데 이런 경우가 꽤나 빈번했던 모양. 어릴 때 부터 퀴즈탐험 신비의 세계를 즐겨보던 동생은 개가 고양이를 이기긴 힘들다고 했다. 나도 나름 장단을 맞추기 위해 거들었다. 나 : "그렇지. 생각을 해 봐. 강다리와 헤라가 일대일로 붙는다고 생각해보라고. 강다리가 헤라를 이길 수 있겠어?" 킬리만자로의 전설도 간파했던 동생이라면 강하게 긍정하며 훈훈하게(;) 마무리될 줄 알았는데... 동생 : "강다리가 누구야?" 나는 순간 당황 하였다. 나 : "강다리... 몰라?" 동생 : "강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