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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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게의 전설 - 드디어 찾았네.
어렸을 때 즐겨했던 게임 중 하나인데 제목을 몰라서 못 찾은 게임 중 하나가 이거였습니다. 오늘에서야 찾게 됐군요. 카게의 전설이란 제목이었습니다. 영문으로는 더 레전드 오브 카게. 이것을 하던 시절에 일어 따위는 당연히 몰랐고 영어도 마찬가지라서 제목을 알 길이 없었습니다. 이 게임이 인상적인 이유는, 그 당시에도 멋진 칼부림 게임을 원했던 저는 날아오는 표창도 막을 수 있고 나름대로 상대 칼과 챙챙 거리며 붕붕 날아다니는 이 게임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제목으로 검색하다 자연스레 알게된 후속작 소식.(;) 이라지만 닌텐도 DS용인 듯 하군요. 당연히 플레이어블 캐릭터도 늘어난 듯. 뭐.. 할 일은 없을 것 같지
![[PS3]제3차 슈퍼로봇대전 Z 천옥편 - 1회차 완료](https://img.zoomtrend.com/2015/05/20/c0028880_5541f5b981f19.jpg)
[PS3]제3차 슈퍼로봇대전 Z 천옥편 - 1회차 완료
본 글은 해당 작품에 대한 누설이 있을 수 있으므로 누설에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 바랍니다. 최종화 직전에 찍은 인터미션 (전투처녀 세츠코) 모두 끝난 다음 찍은 인터미션 안녕하세요. 제 3차 슈퍼로봇대전 Z 천옥편 1회차를 완료했습니다. 꽤나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는데 거의 3주 하지 않았나 싶군요?(;) 아무래도 시리즈가 마지막이다 보니 그간 못 풀었던(;) 이야기들을 푸느라 대사량이 많아져서 그런거 아닌가 싶습니다. 전반적인 시스템은 전작인 시옥편과 거의 비슷했기에 그야말로 이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전반적인 난이도도 시옥편과 비슷한 인상이었는데 본격적으로 스피어 리액터들과 대결하는지라 보스전에서는 좀 어렵다는 생각이 들
![[영화]어벤져스 2 에이지 오브 울트론 - 2회차 관람완료](https://img.zoomtrend.com/2015/05/18/c0028880_555966b3892d8.png)
[영화]어벤져스 2 에이지 오브 울트론 - 2회차 관람완료
이제 극장에서 거의 다 내려가지만 아무튼 해당 영화를 못 보신 분들에게는 누설이 될테니 누설에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 2회차 관람을 하였습니다. 한번 더 볼까 볼까 하면서 미루다가 겨우 2회차 완료 했네요. 이미 첫 감상글에 적고 싶은 것은 거진 다 적었으니 이번에 다시 보면서 1회 감상글 때 잊고서 못 적었던 것과 새로 느낀 것들만 간략하게 기록하겠습니다. 글 내용과 별로 상관없지만 확실히 영화는 두번은 봐야 눈에 들어오는 정보가 많은 것 같습니다. 1. 코스텔 엄마 Dominique Provost-Chalkley란 이름의 배우더군요. 맡은 배역 이름을 보니 Zrinka란 이름이더
![[PS3]제3차 슈퍼로봇대전 Z 천옥편 - 란카는 왜 이리 선택지가 많음?](https://img.zoomtrend.com/2015/05/07/c0028880_554aff290648f.jpg)
[PS3]제3차 슈퍼로봇대전 Z 천옥편 - 란카는 왜 이리 선택지가 많음?
플레이 안한 사람들에게는 누설일지 모르니 누설에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바랍니다. 현재 2회차 진행중. 이번에는 소스케를 안구하고(;) 마크로스에 붙어서 은하 중심부를 진행중. 1회차 플레이 할 때는 란카의 고백이 선택지로 나와서 곤란했었는데(;) 이번에도 비스므리한 것이 나와버렸군요.(;) 2회차에서는 란카의 고백을 받아들이는 것으로 진행하려는 지라 이번에는 그냥 란카를 우대해 줬습니다. 뭐, 지금이야 그렇긴 한데, 나중에 알토기에 안태우면 그건 또 마음 좀 불편해 질 듯.(;) 1회차 때는 소스케를 구했는지라 지구에 남은 친구들과 이곳에 왔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카렌이 이 대사를 쳤는데 이번에는 미레이나가 치는군요.(;)
![[PS3]제3차 슈퍼로봇대전 Z 천옥편 - 이런걸로 선택지 좀 내지 마](https://img.zoomtrend.com/2015/04/27/c0028880_553ddb06ca57f.jpg)
[PS3]제3차 슈퍼로봇대전 Z 천옥편 - 이런걸로 선택지 좀 내지 마
플레이 중이거나 안한 분들에게는 누설일 테니 누설에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 바랍니다. 이 글이 누설글이라는 사실을요. 대체 이게 뭐라고 5분간 고민을 하게 만듬?? 난 이 작품은 보지 않았지만 겉보기 등급으로는 란카 보다 쉐릴이 훨씬 좋은지라 당연히 쉐릴 편에 서겠지만 그래도 이렇게 노골적으로 물어보면 참 거시기한 것이 거시기함..(;) 남의 연애사를 내가 정하는 것도 그렇고(;) 이후로 진행된 스토리를 봐도 영 마음이 편치 않다...(;) (란카가 왠지 불쌍하다. 그렇다고 다시 선택해야 한다면 또 쉐릴을 택하겠지만;) 란카의 마음을 받지 않는 선택을 한 시점부터 마음이 무거워짐.. 그러고보니 만약 마음을 받아 들였다면 어떻게 진행됐을지 궁금하군. 이건 2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