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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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 posts![[애니]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 4화 시청](https://img.zoomtrend.com/2015/02/01/c0028880_54cdfc6e0ebba.jpg)
[애니]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 4화 시청
3화에서 일단락 되었다고 잠깐 쉬어가는 에피소드였을까. 그야말로 별거 없던 에피소드였습니다.(;) 사실 그간 이야기의 주 초점이 신입3인방에게 몰려있다는 점을 생각해 볼 때, 이렇게 각 캐릭터의 매력을 어필해 보는 시간은 필요했었을지도 모르겠군요. 몇 명씩 나눠서 따로따로 하면 더 심도 있게 다룰 수 있으므로 좋기야 하겠지만 캐릭터가 한 두명도 아니니 언제까지 캐릭터 소개에 할애할 수는 없겠지요. 신입 3인방이 회사에 올 때 저마다 이름과 함께 소개시간이 있긴 했지만 어떤 의미에서 각 캐릭터들에 대한 진정한 자기소개 에피소드였다고 보면 되겠군요. 그리고 끝날 무렵에 대략적인 다음 이정표가 나온 것 같은데 결국 기본 3인방에 2명이 더 추가된 꼴이군요. 이후에도 이런 식으로
![[애니]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 3화의 작붕에 대한 망상](https://img.zoomtrend.com/2015/01/27/c0028880_54c76a68a9c44.jpg)
[애니]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 3화의 작붕에 대한 망상
(예저에 찍었던,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게 찍혔지만 흔들려서 아쉬운 사진. 작붕과 조금은 관련이 있냐?) 호평으로 방영중인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어느덧 3화까지 방영을 했지만 작붕으로 인해 많은 안타까움을 사고 있지요. (신작 약빨이 다 됐나;) 저는 크게 신경쓰이진 않지만(최근 여러가지 이미지를 찾아본 것이 80년대에서 90년대 초 애니 뿐이라서;) 그래도 이야기가 많이 들길래 왜 그랬는가 나름대로 생각했습니다. (대체 왜;) 3화는 전반적으로 신입 3인방의 불안감을 중점으로 다뤘습니다. 사실, 3화의 작붕은, 불안한 그녀들의 마음을 이미지로 형상화한 것.... 일리가 없지..(;;;) 작붕에 의미를 두지마! (그냥 현시창을 나타내는 것 뿐;)
![[애니]크로스 앙쥬 - 이 사람 이름 뭡니까?](https://img.zoomtrend.com/2015/01/27/c0028880_54c76882c69dc.png)
[애니]크로스 앙쥬 - 이 사람 이름 뭡니까?
파렴치하게 옷 다 벗고 양팔을 들고 있는 이 여성 이름이 뭔가요? (잘생기긴 했는데 설마 남자는 아니겠지. 앞쪽에 있는게 눈에 띄긴 하지만 미사일일 수도 있잖아?)
![[애니]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 3화 시청](https://img.zoomtrend.com/2015/01/25/c0028880_54c4be063ad3a.jpg)
[애니]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 3화 시청
2화에서 미카의 건의로 인해 갑작스럽게 무대에 서게된 신입 3인방의 이야기였습니다. 첫 무대라는 거대한 파도에 맞서는 3인방의 스토리. 여러모로 작화 이야기가 많지만 저는 크게 신경 쓰이진 않았고 (내가 막눈이라 그런지 움직이는 화면에서 그런거 잘 못 걸러냄, 그래도 간혹 엄청 심한것들은 캐치하지만서도;) 그래도 이전까지와는 달리 내용적으로는 좀 진득하게 볼 수 있던 에피소드였습니다. 특히 눈이 가던 것은 신인으로서의 긴장감. 첫 무대 오르기 직전에 3인방이 느끼는 긴장감 파트는 나름대로 집중해서 보게 만들더군요. 나름대로 긴장도 됐고. 무언가의 절박함과 초조함을 특유의 공허함 비스므리하게 잘 묘사한 것 같습니다. 이것 때문인지 몰라도 1~2화에서 별다른 것을 못 느낀 것
![[애니]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 2화 시청](https://img.zoomtrend.com/2015/01/17/c0028880_54ba612076d7e.jpg)
[애니]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 2화 시청
볼까 말까 하다가 결국은 보게된 2화입니다. 1화에 이어서 우즈키, 린, 단발머리(;)가 주역에 가까운(;) 이야기였습니다. 저는 아이돌 마스터에 대해서는 아는게 정말 없어서 이런 식으로 사람들을 나눠서 다루지 않을까 싶었는데 그런거 없이 나머지 인물들도 다 나오더군요. 역시 개인적으로 관심가던 인물은 죠가사키 미카인데, 작중 등장인물 중에서는 에이스의 풍모가 느껴지더군요. (후에 결국 주인공 일당에게 자리를 내어주는(빼앗기는) 정상자리의 언니 캐릭터 느낌;) 이런저런 캐릭터가 많이 나왔지만 포커스 자체는 역시 초대(;) 3인방에게 쏠려 있는 것 같아서, 앞으로 다른 캐릭터들은 어떻게 다뤄나갈까 궁금해지더군요. (이런 신문물은 거의 처음이라 궁금한 것도 많다;) 보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