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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5|아이템:제3차 슈퍼로봇대전 Z(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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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3]제 3차 슈퍼로봇대전 Z 천옥편 - 황소를 때려잡자! + 길터의 최후

[PS3]제 3차 슈퍼로봇대전 Z 천옥편 - 황소를 때려잡자! + 길터의 최후

이번에도 본 작품의 내용을 다루고 있으므로 누설에 민감한 분들은 참고바랍니다. 올릴지 말지 모르겠지만 지금도 인상적인 부분은 사진 찍어두는 중. 그래도 이 부분은 간만에 좀 재미나게 했던 부분이라서 기록. (29화) 전갈의 비겁한 수에 의해 또 정신적 데미지를 받은 히비키지만 랜드의 방식을 시작으로 히비키도 정상적으로 돌아왔고, 간레온도 각성하여 새로운 필살기가 추가. 그 기세로 적군 총사령관 황소도 밀어붙이는, 모처럼 통쾌한 전개. 황소도 놀랐는지 드디어 입을 털더군요. 간레온의 초필살기로 황소의 갑옷이 부서진 것 같더군요. 황소도 이제 필요없다며 그냥 벗어버립니다. 간레온

[PS3]제 3차 슈퍼로봇대전 Z 연옥편 - 1회차 완료

[PS3]제 3차 슈퍼로봇대전 Z 연옥편 - 1회차 완료

플레이 하지 않은 분들에게는 누설이 될테니, 누설에 민감한 분들은 참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제 3차 슈퍼로봇대전 Z 연옥편 1회차를 완료했습니다. 다들 알다시피 연옥편은 천옥편에 껴주는(;) 덤 같은 것이지만 천옥편 시작하려고 하니까 시옥, 연옥 데이타 연동이 있길래.. 이왕 데이터 연동할 거 다 해보자는 의미에서 연옥편 부터 시작했습니다. 애당초 15화 분량이었는지라 그리 오래 걸릴 것 같지도 않았고요. (그래도 천옥편 어제 도착했는데, 어제는 연옥편에 다 할애한 듯;) 애당초 연동 데이터 시작 부분에 저렇게 언급한 것이, 연옥편 부터 하라는 듯한 뉘앙스 같은게 느껴지기도. 천옥편이라는 본편을 놔두고 외전 부터 하자니 뭔가 안달감(;)이 있긴 했습니다

제 3차 슈퍼로봇대전 Z 천옥편 첫 정보 감상

이라지만 딱히 타오르는 무언가는 없군요. 확실히 예전만큼 타오르지가 않습니다. 저번 시옥편의 경우는 처음으로 진겟타와 더블오 계열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했었는데 (비록 휴대용과 멀티로 나왔지만 거치형 콘솔로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에는 참전작적으로도 그렇게까지 타오를 무언가는 없었습니다. 현재 신참전이라고 적혀있는 것은 보톰즈 쪽, 톱노려2, 풀메패 소설, 에바 극장판, 취성의 뭐시기 정도인데.. 풀메패만 제외사면 나머지는 그리 관심이 없는 것들이라서. (본 적도 없으니까.) 하물며 풀메패는 시옥편에서 힘 빠지는 연출로 아쉬움이 많았는데 이번에 공개된 것도 그리 힘이 느껴지진 않았는지라..(;) 연출이야 변화가 있겠지만 Z시리즈 전반적으로 그러한(;) 분

제3차 슈퍼로봇대전Z 시옥편時獄篇

제3차 슈퍼로봇대전Z 시옥편時獄篇

無錢生苦 有錢生樂|2014년 4월 29일

작년 말일경에 제3차 슈퍼로봇대전Z 시옥편(이하 시옥편)에 대한 기대 섞은 포스팅(링크, 해당 포스트 최하단)을 한 적이 있습니다만 정작 발매 시점(4월 10일)에는 아무 말 없이 지나갔는데- 다른 이야기할 게 워낙 많아서- 그동안 소리소문 없이 한참 진행했습니다. 이 게임에 대해 그동안 잠항하고 있었던 것은 투아하 데 다난(: 이 경우는 켈트 신화 말고 풀 메탈 패닉이라는 작품에 나오는 잠수함 이름)을 좋아하기 때문...이 아니라, 주변에서 하도 호평악평으로 치열해서- 악평이 더 압도적인 것 같지만- 좀 진득히 해본 뒤에 뭔가 이야기를 해야지 겉만 슬쩍 핥은 뒤에 말했다간 좋게 말하건 나쁘게 말하건 십자포화를 얻어맞을 것 같다보니 얼추 절반쯤 진행한 뒤에 썰을 풀어도 풀어야겠다 싶어서입니다. 전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