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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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부는 언제 봐도 분위기가 좋군

이 부부는 언제 봐도 분위기가 좋군

애 하나 더 안가지려나.. 타로 동생이 생겨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은디.... (왠지 괜찮을 것 같다. 새로운 히어로로서..;) ps : 덤 역시 어머니가 최고 미녀 맞잖아.

[애니]마리아 님이 보고 계셔 - 옛 일을 잊지 않고 되새기는 것이 괜찮군.

이번에 다시 보면서 느낀 것 중 하난데.. 이야기 초반에 진행됐던 에피소드들이 뒷 이야기 진행 중 간간히 나오는게 은근히 감상적이게 만듬. 몇개 열개해보자면... 애니 1기에서 요시노는 심장 수술을 받으면서 '레이쨩과 함께 나란히 걷고 싶다'고 유미에게 포부를 밝힌 바 있습니다. 이것을 3기 OVA 운동회 편에서 언니/동생끼리 함께 달리는 부분이 있었는데, 유미가 1기의 저것을 떠올리곤 '요시노양, 잘 됐어. ㅠ.ㅠ' 하며 눈물을 살짝 흘리는 장면이라거나... 2학년 끝마치고 유학을 떠난 로사 카니나가 수학여행 편에 깜짝 출연한다거나.... 3기 OVA 1화 유미가 사치코네 별장 놀러간 부분 막판 둘의 잡담에서 사치코가 유미에게 3학년 졸업할 때 췄던 익살스

[애니]그냥 최근에 보는 것들

[애니]그냥 최근에 보는 것들

1. 마리아 님이 보고 계셔 재시청 중. 사건의 발단(;)은 마리아님이 보고계셔 3권과 8권을 발굴(;)하면서 부터. 그냥 읽었는데 너무 재밌어서 그만...(;) 명작의 클래스는 영원하다고, 다시 봐도 재밌더군요. 그리고 어릴 때는 놓쳤던 미묘한 묘사들 발견하는 잔재미까지. 옛날에는 좀 재미가 떨어졌다고 생각하는 ova(소위 3기라 부르는)부터의 이야기도 괜찮더라는. 2. G의 레콘기스타 원래 볼 생각은 없었는데 어느 순간 필이 와서. 라기 보다는 킹게이너 보려고 하다가 비슷하게 생긴(;) 이것을 고른 것입니다. 생각보다 재밌어서 계속 달리는 중.(;)

[애니]닌자거북이가 나에게 남긴 것들

[애니]닌자거북이가 나에게 남긴 것들

1. 피자 2. 닌자로의 꿈 3. 에이프릴 오닐 4. 예술가들 이름 5. 필가차 생각보다 별로 없군요. 피자는 닌자거북이 때문에 알게된 음식으로 지금도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이고 제 어릴적 꿈이 닌자였다는 것에 이 작품이 나름대로 크게 작용한 것 같기도 하네요. (이건 다른 자품도 관련이 있지만.) 에이프릴 누나는 지금봐도 예뻐서 좋고(;) 레오나르도, 라파엘, 미켈란젤로, 도나텔로라는 이름은 초딩시절 미술책에서 볼 때마다 반가웠지요.(;) 닌자 거북이 4인방 중 라파엘을 가장 좋아했는데, 당연히 해당 무기인 필가차도 좋아했습니다. 다만, 필가차는

[PS3]어쌔신 크리드 브라더후드 - 하렘을 위해서

[PS3]어쌔신 크리드 브라더후드 - 하렘을 위해서

지친 내모습.(;) 하다가 좀 졸았더니 같이 졸고 있더라능.(;) 기존에 하던거 놔두고 새롭게 다시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형제단도 다시 만들어야 하는데, 이번에는 여자들로만 구성된 자매단을 결성해보려고 했거든요. 거진 다 그렇게 했는데 초반에 한명 남았을 때는 구출하러 갈 때 마다 남캐 밖에 안보여서(;) 결국 한 사람 영입했습니다.(;) (혹시나 여캐가 다 떨어진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하지만 이야기 진행에 따라 추가로 어쌔신 영입이 가능해졌을 때 또 다시 여자맴버들 영입이 가능했습니다.(;) 그래서 이 남자를 죽이기 위해(;) 험난한 미션에 홀로 보냈으나 하나 뿐인 남자 어쌔신이라 그런지 죽지 않더군요.(;) 그래도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