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무너져도 정의는 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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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한화전

1.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어하는 유먼2. 더 이상 말이 필요없는 정대현 3. 여전히 박종윤에게 번트시키는 김시진, 아웃타이밍인데 윤근영이 소심하게 1루에만 던지는 모습을 보여줘서 별거 아닌것 처럼 넘어갔음 상대가 한화라서 어찌넘겼지 정대현의 폭죽을 볼뻔함 김태균은 역시 자기가 말 좀 경솔히 한거가지고 스스로 크게 흔들리는 모습이군요 김태균 타석에 나오니 야유가 쏟아지고 거기에 오늘 김태균 엄청 위축된 모습이었습니다. 그렇게까지 큰 일은 아닌데 이런 부분에서 위축 되는거 정말 안타깝군요.

오늘 경기 유먼이 또 초칠려고 하는군

어제 김승회 죽여놨는데 유먼 그만해.. 오늘 그냥 비나 왔으면.

시진아 시진아 그러게 김사율 2군보내니까. 올릴 투수가 없잖니

이 상황으로 온거는 옥스프링 투구에 홀린 니 잘못이지 선수들이 못친 잘못만은 아니란다.

6월 12일 넥센전

1회초에 김병현을 손쉽게 경기를 공략하면서 경기가 쉽게 풀리는가 했더만 잘 맞은 타구가 다 걸리면서 경기는 쉽게 풀어나가지 못함 그리고 송승준. 송승준이 염려되는게 구속이 정말 안 올라온다는 점 오늘 내가 보기에는 141 이상을 찍은 직구가 없던것 같던데 상당히 염려가 됨 사실 오늘 커브가 다 맞아나갔고 결정적으로 김민성과 승부에서 직구가 한 가운데 실투가 나오므로서 쉽지 않은 경기가 됨 염경업감독은 연패를 이어나가지 않기 위해 흔들리는 김병현을 빠르게 교체했는데 사실 오늘이 화요일 경기였다면 그렇게까지 빠른 교체는 못했을것이다. 내일 경기가 상대의 실질적인 에이스 크리스 옥스프링이라는걸 감안해서 오늘 경기 지면 내일도 힘든 경기가 될꺼라고 감안하고 오늘 경기를 이기기 위해서 비교적 이른 교체를

오늘 롯데VS 넥센 경기 개판이네

김병현은 그렇게까지 판정에 불만을 가질 수준 아니었는데 화풀이 하고 퇴장당하고 아니 퇴장시켰으면 그걸로 됬지 뭔놈의 퇴장 시키고 보상판정하는지 존이 개판이고. 병살판정이야 잘못봤다고 치고 넘어가지만. 뭐하냐 진짜. 경기 아비규환으로 접어드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