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무너져도 정의는 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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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정식 아서콜로세움
(이게 오늘 오후 4시 BP모은건데 이후 그대로 추락한 결과.) 이번에도 사실 600등 안에 드는걸 목표로 달렸습니다만. 어머님이 갑자기 부산에 내려오신 관계로 걍 리타이어 어머니 오셨는데 핸드폰이나 쳐잡고 계속 누르고 있는것도 못볼껄 보여드리는거니 포기했습니다. 리미치라도 먹여서 현역으로 만들어서 다음 아서 콜로세움에 투입하던가 해야겠습니다 다음 아서콜로세움에 누에가 투입 되지 않는 이상 크게 흥미를 못 느끼고 패스할 가능성도 큽니다. 역시 연 이틀동안 아서콜로세움 하는거는 진이 빠집니다 하루종일 잠자는 시간 제외하고는 폰만 붙잡고 있어야 하거든요 . 무엇보다 시범 아서콜로세움이 워낙에 수월하게 굴러간 결과 상당히 덱이 약한 유저들마저 600위 안의 진입을 노

밀리언 아서 제 3차 아서 콜로세움 종료 및 결과
아서 콜로세움이 종료 되었습니다. 이번에 사실 달릴까 말까 하다가 상당히 고민했지만 그냥 인생은 한방이라고 생각하고 600위 안에 돌입을 목표로 달렸습니다. 이번에는 600위를 목표로 상정 했기 때문에 크게 무리 안했습니다 5시까지 설렁설렁하면서 한 6000포인트까지 쌓았고 그 이후로 본격적으로 달릴 생각을 먹고 근 80개 가량 소모하면서 달렸습니다 결과는 아슬아슬하게 600위 안에 등정 플로렌스-1돌 입니다. 한밀아 아서콜로세움 하면서 느끼는데 한밀아는 아서콜로세움 문턱 정말 낮습니다. 300위 안에 들면 풀돌할 수 있을 만큼 슈레플 카드를 주는데 이 300위 커트라인이 7~8만원 쓰면 할 수 있습니다. 가챠로 슈레플 뽑는거에 비하면 정말 쉬운겁니다. 가챠로 슈레플 풀돌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