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무너져도 정의는 세워라.
Posts
391 posts
그러길래 실컷 돈 쳐 써놓고 별 거지 같은 이유로 환불 받고
별 병신 같은 이유로 가챠 다 질러 놓고 환불 선동해서 환불 받았으면 당연한거 아냐 ㅋㅋㅋㅋㅋ 그것도 사업자한테 직접 환불 요청한게 아니라 구글 갈궈서 환불 받았으니 이런거는 예상했어야지 어휴. 거지앱이랑 선비웹 징징 거리던데 지금 보면 그냥 샘통이다 ㅋㅋㅋㅋㅋㅋ

아서 콜로세움 시범서비스 비교적 널널한 수준
이번 아서콜로세움은 비교적 널널한 수준이었죠 키라풀돌 하는데 홍차 한 200개만 갈아 넣었으면 그냥 풀돌 하는 수준이었으니 그리고 100개 정도만 갈면 스임 키라-1돌 할 수 있습니다 리미치를 묵혀뒀다면 리미치 써서 풀돌 할 수도 있고 12시의 1차 콜로세움은 혼돈의 도가니었지만 오후 4~6시 오후8시~10시 에 펼처진 아서콜로세움 2차 3차 콜로세움은 쾌적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아마 이번 시범서비스가 비교적 정상적으로 치루어졌으니 아마 다음달에 바로 정식 아서콜로세움을 내세울수 있을겁니다 잘 하면 시범보다 더 좋은 보상을 걸고 할 수 있을지도요. 정식 아서콜로세움이 이번 시범만큼 하는 사람만 하는 콜로세움이 될지아니면 보상에 혹에서 터져나갈지는 모르겠습니다. 이번에는 돈도 없고 해
옥스프링은 그냥 4월달 끝나면 호주로 가긴 가겠는데
해외스카우트들이 선수를 계속 찾고 있다는 이야기는 계속 있어 왔습니다만 솔직히 5월달에 급히 수혈한 외국인 선수가 옥스프링 이상급은 찾을 수 없겠죠. 5이닝용 투수만 데려와도 대박일겁니다.


확밀아 생각보다 순조롭게 진행되는군요
지독한 감기에 걸려서 게임 자체는 설렁설렁 하지만 카드 운은 그럭저럭 괜찮습니다 이틀 해서 우렁각시 2장에 스일 1장 요툰 한장이면 순조롭다고 볼 수 있죠. 어차피 앞으로 나올 카드들이 다 고만고만한 수준이라 2배수를 주는 우렁각시랑 스일이랑 요툰을 제외하면 요툰의 발동율이 토르급이면 토르 밀어내고 써볼것 같기도 한데 글쎄요 스일이라던가 이카루스 같은 십OP 카드가 자리 잡는 이상 뭐. 이미 덱이 43만에 이르느 사실상 무과금덱의 한계치에 달한 이상 드랍카드에 매달 일은 별로 없겠죠. 드랍으 조건힐카 뿌리면 모르겠지만요. 제가 예전 프야매 하던 시절처럼 돈 부을 수 있다면 모르겠는데 그런 입장도 아니고 뭐.. 우렁각시랑 스일만 노리면 될것 같습니다 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