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무너져도 정의는 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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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 posts거기서 죽을라고 초구에 박종윤 존을 공략하는 김병현
몸쪽에 빠작 붙여서 유인하려고 했지만 바짝 붙는게 아니라 박종윤존에 들어가면서 사망. 초구부터 도박적인 볼배합을 한 대가다.

밀리안 아서 쇼케이스에서 향후 업데이트 이야기가 나왔는데
가장 중요한것은 길드시스템과 스텟 스킬치아리 도입이군요 그 이외의 것은 크게 이야기 거리는 아닙니다. 길드시스템은 기사단의 변형시스템으로 보이고 현재의 요정/강적시스템과 공존 하는 형태로 갈꺼라고 이야기 했죠 스텟 스킬 치아리는 말 그대로 치아리 먹이면 스텟이 늘어아고 스킬이 생기는건데 이것도 중첩 되거나 그러면 상당히 곤란해질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결국 상위리가랑 하위리가의 차이가 생긴다는건데 하위리가에서 놀만한 컨텐츠가 없다면 그야말로 과금러들만 존재하는 상위리가가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물론 하위리가에 이쁜 카드를 주고 요정 강적 시스템으로 꾸준히 할만하면 상위리가만의 리그가 되더라도 하위리가 인구가 상당 할 수도 있습니다만 과연 어떻게 될지는 지켜봐야겠지요 쇼케이스에서 그렇게까지 자세한

밀리언아서 티아라 수집 정산
사실 저저번 시즌 그냥 심심해서 굴린 가챠에서 퀸슨이 나오면서 티아라 조금 달렸습니다 초반에 달려보니 600등 안에 들 여력은 충분히 있지만(홍차도 한 150개 이상 남았죠) 솔직히 1000등 안에 드는것만으로도 상당히 스트레스 받더군요 아콜은 이틀간 폰만 붙잡으면 되지만 이건 600등안에 들려면 2주내내 하루종일 폰만 잡고 있어야 한다는게 개인적으로 너무나 짜증나고 부담 되니 걍 포기하고 1000등을 노렸는데 1000등도 상당히 짜증났습니다. 이전 아콜에서 규스탈하고 플로렌스를 시절에 600위 안 찍었으면 이짓 하지도 않았겠죠. 결국 마지막 콤보 완성하려고 한거고 결국 콤보의 마지막이 아콜이 아니라 수집이라서 정말 짜증났지만 결국 하고 말았죠. 밀아는 트위터 이상으로 잉여로운 소셜게임이라는
불문율이 존재하는거는 야구라는 스포츠의 존속을 위해서임.
좀 전에 말을 잘못해서 다시 적습니디ㅏ. 앞으로의 승리를 위해서 불문율 어겨가면서 뭐 그렇게 해도 된다 라고 누가 했는데. 이 논리의 함정은 이기 위해서 다른 모든 행위도 용납이 된다는거임 결국 이러다 보면 서로 선수가 남아 나질 않는다는 점. 서로가 서로에게 치킨레이스를 강요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적당히 하자는게 정착된 스포츠가 야구라는것이죠. 염경엽이 김진욱에게 사과를 한 모습도 불필요한 싸움을 안하기 위해서라는 점이고 자신도 약간은 심했다고 인정을 했다. 결국 이기기 위해서는 경기내적으로 보이는 페어플레이만 되면 모든걸 해도 된다는것 자체가 서로에게 치킨 레이스를 강요할 수 있다는걸 알아야한다 축구나 다른 스포츠르 예를 드는데 축구는 어쨌든 90분 경기 하면 그걸로 끝이지만. 야구는 현
야구 분문율이라는거는 결국 동업자정신에서 발로 한다고 보는데.
그게 지들만 위해서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본다면 그거야 말로 문제라고 본다. 누굴 간혹 축구나 이런거 대입하면서 페어플레이 운운하는데 야구는 120경기 이상 하는 하나의 대장정인데 한경기에서 그렇게 그 팀을 말려 죽이려 한다는것은 그 팀으로서도 반발하고 빈볼이 나오는것도 당연한 수순이다 팀은 주중첫경기 부터 아예 남은 5경기를 못할정도로 탈탈 털어버릴려 하면 비겁한 수를 써서라도 그딴지 못하게 하는거 어쩌면 당연한거 아닌가? 한경기때문에 모든걸 망치고 선수들 부상이 걱정될 정도로 선수를 소모하게 되는데 그걸 페어플레이라는 이름하에 눈뜨고 지켜보라고? 자신들과 직업과 돈이 걸려 있는 프로스포츠에서? 아무리 끝날때까지 모르는게 사람 인생이라지만 백기를 걸고 항복을 한 사람들에게 무자비한 태도를 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