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어하는 유먼2. 더 이상 말이 필요없는 정대현 3. 여전히 박종윤에게 번트시키는 김시진, 아웃타이밍인데 윤근영이 소심하게 1루에만 던지는 모습을 보여줘서 별거 아닌것 처럼 넘어갔음 상대가 한화라서 어찌넘겼지 정대현의 폭죽을 볼뻔함 김태균은 역시 자기가 말 좀 경솔히 한거가지고 스스로 크게 흔들리는 모습이군요 김태균 타석에 나오니 야유가 쏟아지고 거기에 오늘 김태균 엄청 위축된 모습이었습니다. 그렇게까지 큰 일은 아닌데 이런 부분에서 위축 되는거 정말 안타깝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