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무너져도 정의는 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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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 posts돌경문 정훈에서 바꿨어야 했는데
어제 임창민을 소모한게 컸군 결과적으로 황재균 타석에서 부터 제구가 전혀 안됨 이승화 소신공양 실점 이제 문제적 타자 손아섭이 해줘야 확실히 이기는 경기인데.

확밀아는 그냥 인내를 가지고 게임을 하는것 뿐
그냥 생각을 비우고 하는게 좋습니다 저번 시즌 사탄 한장 도 못 먹고 그냥 잠시 게임 접속도 안하다 갑자기 생각나서 비교적 다시금 열심히 하고 있는데 카드가 나오고 안 나오고에 일희일비 하는것 보다는 그냥 생각을 안하고 게임하는게 좋습니다. 어차피 카드 딸칠려고 하는 게임이니 이게임은 돈 엄청 퍼부어서 확률 위에 올라설거 아니면 그냥 열심히하면서도 얻으면 얻고 말면 말지 이런식으로 갈수 밖에 없습니다. 열심히 했는데 안 나온다고 분노해봐야 힘만들지요. 그리고 자신에게 카드가 안 나온다면 약간의 방식의 변화를 꾀하고 좀 더 각성을 많이 띄우는 친구들로 갈아치워야죠. 카드를 얻을려면 친구라는것에 대해서 상당히 냉정하게 대해야 하는 게임입니다. 결과적으로 보면 이번 시즌 저에게는 그 어떤 시즌 보
방금공은 할말을 잃었다
도루 저지 실패 하고 걸리면 좋고 안 걸리면 거르는 공을 던졌는데 심판 어이없는 스트선언 노진혁 혼란 결과는 혼란으로 인해 바깥쪽공에 배트가 느려져 삼진. 볼카운트 하나의 판정이 승부를 결정지었다는 점에서 찜찜하긴 하군요. 그외에 경기를 보면서 느낀게 역시 이팀에서 강민호는 절대 빠져서 안되는 요소라는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