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잉의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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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처음 타본 후기
지난 22일 월요일... SRT를 처음 탔다...바로 글 쓰고 싶었지만 그동안 바빠서 이제서야 포스팅을 한다...고속철도 수서역을 처음 본 것은 작년에 SRT개통 전에 대진디자인고등학교에서 자격증 시험이 있어서 지하철 수서역에서 내리면서이다. 가까이 가지는 않고 멀리서만 보았지만, 잘 지은 것 같았다...그리고 작년 12월에 처음 개통했으나, 그동안 난 딱히 탈 일이 없었다... 그러다가 이번에 부모님 이사를 도와드리러 가면서 KTX는 시간이 애매하여 SRT를 타보았다... 집에서 버스로 바로 갈 수 있었다... 물론 분당선 타면 더 빠르지만, 추가요금이 있어서 굳이 서두르지 않는다면 버스도 괜찮았다...수서역은 나름 잘 만든 것 같다... 서울역의 축소판 느낌이 나고, 아직 새 건물이라 공사중인 곳도 있
안드로이드 모바일 광고 플랫폼 업체들
혹시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지 않을까 해서 포스팅을 한다.이번 주제는 "모바일 광고 플랫폼" 업체들이다.광고업체들로, 모바일 웹 혹은 모바일 앱 개발자들이 업체에서 제공하는 광고 SDK와 소스 코드를 사용해서 웹이나 앱에서 광고가 노출되어, 사용자들이 광고를 많이 보거나 클릭을 하게 되면 광고업체가 광고를 넣어준 웹/앱 개발자에게 일정 수익금을 지급하는 방식이다.유료 앱을 개발하지 않고 무료 앱을 개발하는 개발자들이 수익금을 얻기 위해 광고를 넣는다. 하지만 이제 업체들별로 대체로 비슷하지만 광고의 종류 및 노출수, 수익금 지급방식 등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광고를 넣고자 하는 웹이나 앱에 따라 개발자들이 업체와 광고를 선택해서 집어넣으면 된다.나는 안드로이드 앱 개발자(수준은 낮지만)이므로, 안드로이

갤럭시탭S3 사전구매 사은품으로 온 S펜
그제밤, 정확히는 어제 새벽0시반에, 삼성전자에 다시 이메일문의를 했다.갤럭시탭S3북커버 이벤트... 혹시 원하는 색상으로 보내줄 수 있는지나, 원치않는 색상을 받을 경우 교환가능 여부 등을 다시 물었다. 이번엔 엉뚱한 답이 안 오도록 자세히, 그리고 솔직히 썼다.그리고 어제 낮에 CJ대한통운에서 카톡이 왔다. 난 택배 주문한 것도 없는데 뭐지 하고 봤더니 삼성전자 사은품이 온다는 것이었다. 분명 북커버를 보내는 프로모션 이벤트는 2주 후 순차발송이라고 나와있었는데... 일찍 받는건 둘째치더라도 원치 않는 색상이 왔을까봐 걱정이 되었다...그리고 오후쯤 이메일을 확인하였더니, 답장이 와있었다.이번에는 제대로 답변을 해주었다. 물론, 내가 원하는 답은 아니었다. 원하는 색상도 안 보내주고, 교환도 불가라니..
Galaxy Tab S3 · Galaxy Book 출시 기념 프로모션 시작
드디어 오늘부터 갤럭시탭S3 북커버를 받을 수 있는 프로모션 이벤트가 시작되었다...일단 응모는 했는데...문제는 전에도 나왔고, 이번에도 나와있는 "색상랜덤배송"...만약 검은색이나 초록색이 온다면... 오프라인매장에서 교환이 가능할까? 영수증이 없다고 혹은 이벤트 상품이라고 교환 안 해주려나? 그럼 옥션에다 내다팔고 흰색을 새로 사야하는데...완전 공짜를 바라는 것도 웃기지만, 색상 랜덤은 너무한 것 같다...만약 난 흰색 원하는데 검은색 받고, 누군 검은색 원하는데 흰색받으면?빨리 북커버가 와야지, 지금의 파우치는 가방에 넣고 다니기엔 몰라도 길/버스에서 꺼내서 쓰기가 무섭다... 물론, 작년에 액정이 깨진 갤럭시S2도 케이스로 정품 북커버를 사용하고 있었긴 했지만...2주 후 발송된다고 하니 일단은

갤럭시탭S3 액세서리를 찾아서... 2탄
지난 포스트의 댓글을 통해 알게 된 결과, 갤럭시탭S3 사전 예약구매를 한 사람들은 5/11에 제품등록 이벤트에 참여하면 북커버 케이스를 받을 수 있었다.삼성전자 홈페이지에서 보니 이벤트를 확인할 수 있었다.http://www.samsung.com/sec/shop/event/tabs3_gbook_presale/ 그런데 문제가 있었다. 정품 북커버라는 말에 괄호하고 색상랜덤이라는 말이 있었다. 물론, 삼성전자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구매자들의 원하는 색상을 따로 조사하면 시간이 더 걸릴 수도 있고, 또 한 색으로 몰리면 재고 확보 및 처리가 지연될 수도 있을 것이다. 혹은, 외국에서 잘 안 팔리는 색상을 이벤트로 소진해버리는 것일 수도 있다. 나는 직원이 아니니깐 잘 모르겠다. 아무튼, 난 정품북커버 흰색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