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잉의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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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posts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격전의 아제로스에서 실바나스는 어찌될까?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와우)의 새 확장팩인 "격전의 아제로스"가 열흘 뒤면 출시된다. 이번 확장팩은 판다리아의 안개 때처럼 최종보스가 공개되지 않고 다시 얼라이언스와 호드 양 진영의 갈등이 깊어지면서 시작한다. 제목부터가 전쟁중심으로 흘러갈 것을 예고한다. 작년 11월 처음 공개되었을 때, 트레일러에서도 양 진영의 갈등을 보여줬다. 당시 공개된 내용에서 확장팩 "군단"에서 새로운 호드의 대족장이 된 실바나스 윈드러너가 나이트엘프의 수도 텔드랏실을 불태우는 모습을 보여준다는데 그 이야기는 현재 "가시의 전쟁" 퀘스트로 구현되었다. 직접해보진 않았지만 내용을 보면 실바나스는 얼라이언스가 아제라이트를 차지하는 것을 막기 위해 텔드랏실을 불태운다. 이로 인해 얼라이언스는 언더시티를 공격하는 "로데론 공성전"으
히어로즈오브더스톰에서 내게 맞는 지원가 영웅은 뭘까?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는 공식적으로는 4가지의 역할군이 있다. 전사, 암살자, 지원가, 전문가. 한 가지 더 추가하자면 저 중에 하나를 특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중 역할이 있는데, 아직까진 바리안 하나밖에 없다. 팬사이트에서는 더 세분화하여 나누기도 하지만 일단은 게임상이나 공식적으로는 5가지다. 게임 상에서 각 역할군 별로 승률이 나온다. 빠른대전 기준으로 내 승률은 전사, 암살자, 지원가, 전문가, 다중역할 각각 53%, 48%, 44%, 54%, 52%. 지원가가 특히 낮다. 게임 플레이 스타일 때문일까? 실제로 내가 매일 플레이하는 D.Va의 경우에는 총 승률 56%, 이번 시즌 승률 60%가 넘는다. 전문가인 줄의 경우 총 승률 58%이고... 그렇다고 그 역할군이 다 높은 건 아니다. 전
늦었지만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후기
영화를 본 지 일주일이 되어 늦었지만 후기를 쓴다. 가 흥행하고 있을 때 홍보되기 시작한 영화,. 제목 그대로 스타워즈 에피소드 4,5,6, 그리고 7까지 등장했던 "한 솔로"라는 인물의 과거사를 다룬 외전이다. 개인적으로 최근 스타워즈가 에피소드 7, 8에서 말아먹는 행보로 걱정도 되고, 한편으로는 그 와중에 재밌게 봤던 를 기대했다. 그러나 개봉 후, 개봉했는지도 모를 정도의 흥행부진을 겪는 것 같았다. 영화관을 보니 상영관도 많지 않았다. 와이프와 시간 맞추어 예매하려고 봤더니 자리도 많았다. 그래서 편히 예매를 하고 갔다. 하지만 영화관에 늦는 바람이 앞부분을 보지 못 했다. 그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군단 무료플레이 후기
지난 4월말.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하 히오스)를 하기 위해 블리자드 앱을 실행했는데, 왠 선물이 도착해있었다. 확인해보니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와우) 확장팩 군단 7일 무료 이용권이었다. 지난 7.3패치 때도 무료로 일주일을 플레이 할 수 있었는데... 그 당시에는 "아르거스의 그림자"의 컨텐츠와 던전 삼두정의 권좌만 업데이트 되었고, 군단의 마지막 공격대 던전인 안토러스 - 불타는 왕좌는 작년 11월말에 개방되었기 때문에, 작년 9월초에 즐겼던 무료 플레이 때는 그 전 패치인 7.2.5에서 추가된 "살게라스의 무덤" 공격대까지만 즐겼었다. http://ongchip.egloos.com/6186745쿠폰을 받으면 그때부터 7일이었고, 받을 수 있는 기간은 4월30일까지라서 지난 4월30일 저녁에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후기
MCU 10주년 기념 마블의 클라이막스라고 홍보하는. 사실 4월 말에 개봉하였지만, 예상대로 폭풍적인 인기로 자리가 없었다. 그리고 와이프와 시간을 맞춰서 예매를 하였다. 사실 원작은 보지 않아서 자세하게는 모르지만, 영화가 제작되기 전부터 뉴스, 나무위키 등의 자료를 토대로 타노스가 최종보스라는 것은 알고 있었다. 그 기대감이 가장 높아졌을 때가 바로 의 쿠키영상에서 전함을 마주치면서 끝나는 것. 그 뒤 TS판으로 봐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는 좀 실망스러웠다. 오히려 불을 끄는 것 같았던 영화.아무튼 개봉 뒤에도 스포당하지 않기 위해 관련 내용을 최대한 안 보려고 했다. 덕분에 스토리상의 큰 스포는 없었지만, 번역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