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잉의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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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격전의 아제로스 플레이 후기

옹잉의 이글루|2018년 8월 22일

지난 12일 일요일.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새로운 확장팩 격전의 아제로스의 출시를 앞두고 7일정액권을 구매하여 가시의 전쟁, 로데론 공성전 등을 플레이하였다. 이틀 뒤, 격전의 아제로스가 정식출시되면서 3일 무료 이용권을 지급받아 내 이용시간은 오늘 오전까지였다. 사실 처음 출시되고 나서 바로 잔달라로 갈 수 있었지만, 수행중이던 퀘스트를 완료하기 위해 던전 등을 돌았다. 덕분에 악마사냥꾼 직업대장정 퀘스트를 완료하고 "학살자"칭호를 받았다. 하지만 111레벨이 되는 순간, 군단 던전 무작찾기가 없어지고, 중간에 평판 요건 등이 채워지지않아 결국 부서진 섬에서 완료한 퀘스트라인은 아즈스나, 발샤라, 스톰하임이고, 높은산과 수라마르는 중간에서 끊긴채로 잔달라로 넘어가게 되었다. 이번 확장팩에서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하나무라 사원 업데이트 및 메피스토 공개

옹잉의 이글루|2018년 8월 20일

재생 하나무라 사원 업데이트 –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지난해 겐지, D.va와 함께 공개되고 출시되었던, 첫번째 오버워치 테마 전장인 하나무라 사원. 원작 오버워치에서 하나무라는 점령 임무였는데, 당시 처음으로 호위 임무로 출시하였다. 난 21승 16패였나? 하여튼 승률 56%정도 기록하며, 패보다 승을 더 많이 했었지만, 사람들이 노잼무라라고 까면서 결국 예전 죽음의 광산처럼 리뉴얼에 들어갔었다. 이번에 공개된 전장 소개 영상을 보면 예전에는 핵을 직접 칠 수도 없었고, 화물이 위 아래에서 동시에 나와 한타할 때, 사람들이 갈리는 것을 의식했는지, 이제는 핵을 직접 타격할 수도 있고, 화물이 하나만 생기며, 호위에 성공할 때마다 경로가 바뀐다고 한다. 그리고 화물의 호위에 성공할 경우, 핵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격전의 아제로스 플레이 중간 후기

옹잉의 이글루|2018년 8월 17일

지난 14일에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새로운 확장팩 격전의 아제로스가 정식 출시되었다. 출시하고 나니 대변자인 마그니가 실리더스로 오라고 퀘스트를 줬다. 군단에서 얻었던 유물 무기 대신 이번 확장팩에서는 목걸이를 준다. 유물 무기처럼 아제라이트로 렙업하는 아이템이다. 유물무기가 더 이상 쓸모 없어져서 은행으로 가게 되었다. 마그니의 퀘스트가 끝나니, 대족장이 불렀다. 소문으로 듣던 스톰윈드 감옥 침입하는 퀘스트였다. 지금도 가시의 전쟁과 로데론 공성전을 플레이할 수 있는 지는 모르겠다. 아무튼 스톰윈드에 침입하여 잔달라의 공주 탈란지를 구출해서 잔달라로 갔다. 시나리오 도중 제이나가 가로막으며 "호드 쓰레기들!"이라고 외치는 것이 아직도 적응이 안된다. 내가 대격변 때까지 열심히 하다가 판다리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격전의 아제로스 구매 고민된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격전의 아제로스 구매 고민된다.

옹잉의 이글루|2018년 8월 11일

2년전인 2016년 8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6번째 확장팩인 군단이 곧 출시될 예정이었다. 당시 전 확장팩인 드레노어의 전쟁군주는 평행세계라는 이상한 설정과 워크래프트1 이전의 드레노어가 배경이라 워크래프트3 때 본격적으로 워크래프트를 시작한 내 흥미를 끌지 못 했다. 더욱이 2014년부터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알파에 참여하면서 워크래프트에 대한 관심은 거의 묻혔다. 그러나 2015년 8월 군단이 공개되었고, 2016년 8월 군단이 시작된다고 했을 때, 나는 소장판을 예약구매했었다. 워크래프트3 레인 오브 카오스와 프로즌 쓰론의 주역인 일리단의 귀환이 예정되어 있었기 때문이었다. 특히 프로즌 쓰론의 캠페인을 재밌게 했던 나로써는 일리단의 세력에서 플레이하고 하고 싶었지만 불타는 성전에서

격전의 아제로스 단편 만화 <윈드러너: 세 자매> 분석

옹잉의 이글루|2018년 8월 6일

요즘 궁금한 것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새로운 확장팩 격전의 아제로스에서 실바나스 윈드러너가 어떻게 될지이다. 워크래프트3 때부터 다양하게 활동해온 실바나스. 지금까지 공개된 정보에는 거의 절대악과 같은 학살등의 행보를 사고 있어서 지금 예전 가로쉬 헬스크림을 연상하게 한다. 가로쉬는 그래도 대격변으로 인한 줄어든 자원, 오크 우월주의 등이 그려진 반면, 현재 실바나스는 군단에서의 행보, 애니메이션, 가시의 전쟁 퀘스트 등을 통해 봤을 때는 뭔가 산 생명에 대한 원한과 같은 것이 크게 두드러지고 있다. 실바나스는 리치왕이 아닌 호드의 대족장인데, 지금까지 보여준 행보는 리치왕이 할 법한 발언들을 쏟아내고 있다. 결국 타락하여, 가로쉬의 길을 가는 것일까? 아니면 스타2의 사라 케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