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Наш Дом Росси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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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1 posts우와 김영욱 진짜 예쁘다!!
예전에 유상철이 감독일 때 우리팀이 bottle shoes처럼 하다가 지면 '괜찮아 우리는 감독이 잘생겼으니까!!'이러면서 현실 도피 했었는데!! 요즘은 그것도 안 되어서 더 아쉽다. 아니 그게 문제가 아니고!! 김진영을 걸고 넘어질 정도로 불만을 가졌던 지역인사들도 그게 문제가 아닌 걸 지금쯤은 깨달았겠지? 박주원이 가지는 독특한 선방 능력으로도 다 못 막는 무언가가 있다. 그나마 윤신영이 수비력이 제일 좋지만 축구는 팀으로 움직여야 하는 거고 윤신영은 나이도 많다. 물론 상대팀 최효진, 곽광선에는 댈 바가 아니지만서도. 전남 선수들은 빠르지도 않던데 빠른 부산을 상대로 대량 실점 당한 이유가 그건가? 한찬희 몸 진짜 좋아졌더라. 심지어 이유현 등근육도 장난 아니고. 한찬
상주 상무가 올해 승부차기 연습만 했나보다
나가 떨어질때까지 버티는 스타일로다가. 이게 뭔일이래 지난 경기도 그렇고. [2019 KEB하나은행 FA컵 16강 결과 (5월 15일)] 강원FC 2-0 파주시민축구단 FC안양 1-2 창원시청 경주한수원 2-0 청주FC 대전코레일 2-0 서울이랜드FC 상주상무 1(13PSO12)1 제주유나이티드 수원삼성 3-0 광주FC 화성FC 2(4PSO3)2 천안시청 경남FC 2-0 대구FC [2019 KEB하나은행 FA컵 8강 일정 (7월 3일)] 창원시청 vs 상주상무 (19:00 창원축구센터 2구장) 경남FC vs 화성FC (19:00 창원축구센터 주경기장) 경주한수원 vs 수원삼성 (미정) 대전코레일 vs 강원FC (19:00 한밭종합운동장) - 서명원이 골 넣은 것 같더
순위 높은 팀이 경기력이 더 좋긴 함
울산은 똑같은 수비축구하는 FC서울이나 성남FC하고는 퀄리티가 다르네. 매끄럽고 아름답군. 반칙으로 끊어서 수비하는 건 실력부족인 동시에 도박이라고 본다. 동양인이라고 우습게 보고 반칙하던 2002년의 유럽 친구들이 심지어 그래놓고 편파판정이라고 헛소리 한 거 생각나네. 프로 축구 몇 년 보다 보니 그것들이 얼마나 웃기는 소리 한 건지 새삼 깨닫게 된다. 난 인천 시절부터 김도훈 감독이 맘에 들었다고!! 내 선견지명(잘생겨서 좋아한 거 아님)을 인정해줘!! 잘생긴 건 축구에서 걍 덤이지. 루미큐브처럼 생겨도 실력만 좋으면 그게 곧 잘생긴 거. [우리가 안 사는 1부리그] 경남:강원=0:2 20 '퇴장 경남 15, 우주성 65 '득점 강원 55, 제리치 80 '득점 강원 55
심지어 이제 PK도 못 넣어!!
실축을 해도 이런 실축은 또 첨 보는 느낌이네. 아예 날리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키퍼한테 막힌 것도 아니고... [우리가 사는 2부리그] 제발 3부리그는 생기지 말아다오. 서울 이랜드:대전 시티즌=1:1 11 '득점 대전 27, 키쭈 83 '득점 서울E 50, 쿠티뉴 - 비겼지만 진 것 같다. - 오늘 건은 분명 감독의 전술 영향이다. 내려 앉지만 않았다면 적어도 골은 안먹고 0:1로 이겼을지도. - 키쭈 부상이 있는 모양인데 또 다친 거라면 올 시즌 사용 가능여부가 걱정인데? - 쓸모없이 경고만 잔뜩 받았네. - 초반에는 괜찮았는데. 쳇. 전남 드래곤즈:수원FC=1:2 1 '득점 전남 25, 한승욱 22 '득점 수원FC 11, 치솜 64 '득점 수원FC 1
AFC챔피언스리그 5차전:동아시아편
강팀과 약팀의 차이는 역시 경기력에 관계없이 꾸역꾸역이라도 이기는 건가? 전북은 최강희 감독의 노예 딸기 재성보다 더 불안하게 로테이션이 안 되는 기분인데도 불안불안하게 이겼고. 울산은 수비수가 부상으로 나가도 갑갑하게 수비 잘하고. 대구는 나름 약팀은 확실히 잡아줬지만 더 두고봐야겠다. 대구와 경남을 비교해보면, 역시 영입보다는 지키기가 약팀을 강팀으로 도약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거 같다. 일단 어린 선수 오래키워서 올려놨기에 어린 애들도 프로 경력이 꽤 길어서 올림픽에도 도움을 줄게 분명한 대구!! 경남은 이 전력이라고 못 이길 건 아니었다고 본다만, 리그와의 병행을 생각한다면 역시 박지수를 지켰어야 했다. 쓰지도 못할 검증 안 된 외국인 선수를 영입하기 보다는. 쿠니모토도 어느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