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Наш Дом Росси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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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일

- 대전 시티즌이 진 건 놀라운 일이아니다. 흥실 감독은 둘째로 김인완 감독 시절보다 미묘한 경기력이면 그동안 안 진게 이상한 거야. 황감독이 선수들 놔줘야 된다는 강박관념에 눌려서 아무 것도 못 시키는 건 아니겠지. - FC서울 건이 놀라운 일이지. 세상에. 나올 건 다 나옴. - 의외로 실제로 있는 거더라 달빛동맹. 마치 포항과 수원의 자매결연처럼. 형제의 도시였나 실제로 한 행사고 사진도 있더라고. 경기력과 별개로 하나은행은 부동산 이득도 보고 좋겠네. [우리가 사는 2부리그] 2020.06.13 토요일 서울 이랜드:대전하나시티즌=2:0 3 '득점 서울E 19, 수쿠타 파수 54 '득점 서울E 19, 수쿠타 파수 - 뒤에서 공을 돌리려면 걍 앞으로 무조건 롱볼이라도 날

드디어 대구랑 광주가 첫승을 올림

대구는 세징야랑 에드가의 컨디션도 그렇지만 신인 수비수가 생각보다 괜찮은 듯. 광주도 지난 경기부터 살아나고 있긴 했고. 그러고보니 88고속국도 이름 바꾸긴 했던데. 옵사이드 골이 많이 나온 게 오늘의 특징이기도 한데 이유는 모르겠음. [우리가 안 사는 1부리그] 성남:대구=1:2 57 '득점 성남 18, 양동현 PK 67 '득점 대구 9, 에드가 73 '득점 대구 4, 정태욱 - PK준거 김우석인가? - 김우석과 김우성 주심. - 징크스 같은 거라고 하기에는 대구랑 성남 슈팅 수 차이가 어마어마하더라. - 세징야 대단하다. - 정태욱이 거대하다. - 성남은 연제운의 슈팅이 아깝겠군. 슈팅수는 적은데 순간순간 공격이 날카롭긴 함. - 에드가 골 무효는 반칙인지 옵

비오는 현충일

우리 애들 비만 오면 홈에서도 못하던데 그나마 상대가 하부리그 팀이라 그런지 이기기는 함. 김동준이 부상 심각해보이던데. 박주원이나 김진영이 그리 못쓰는 수준은 아니지만 박주원이 이적할 준비하는 중이라면 역시 걱정. 생각해보니 김진영은 한 때는 조현우도 밀어냈던 선수인데 어쩌다 여기까지 왔을까. 손가락 부러진 뒤로 뭔가 안 풀리는 것 같음. 하지만 오늘은 편했겠지. [FA컵 2라운드] 대전시티즌:춘천시민축구단=3:0 10. 안드레[FW] 54 19. 박용지[FW] 27 11. 김승섭[FW] 76 11. 김여호수아[FW] 32 퇴장 - 해설이 계속 박인혁을 아쉬워함. 인혁이는 슈팅이 기괴해서 도움이라도 한 게 다행인디. - 김동준이 부상 수상한데 괜찮

부천이 우승할 거 같은디?

수원FC도 제법 세다고 생각했는데 와우. [우리가 사는 2부리그] 안산:제주=1:2 27 '득점 제주 18, 주민규 62 '경고 안산 20, 김민호 63 '득점 안산 7, 브루노 75 '경고 안산 20, 김민호 89 '득점 제주 6, 강윤성 - 김민호가 퇴장당한게 영향을 줬다기엔 그냥 공격 작업이 안 되는 느낌이 강했어. - 파이차이대학 나온 우리 윤성이ㅠ.ㅠ 왜 보낸 거야. - 주민규 잘생김. 원래 2부리그 왕이긴 했지. 수원:부천=1:2 5 '득점 부천 9, 이현일 30 '득점 수원FC 9, 안병준 62 '득점 부천 9, 이현일 - 부천 세다. 이현일이 어린 선수 같은데 멋있다. - 말론은 좀 애매. - 수원FC 결코 약해보이지 않는데도!

무 농사 실패

전북이 못해서 무 농사 망침. 할 수 있었는데!! 무 풍년. [우리가 사는 2부리그] 경남FC:대전하나시티즌=2:2 8 '퇴장 경남 16, 하성민 50 '득점 대전 15, 박진섭 88 '득점 경남 27, 박창준 92 '자책골 대전 5, 윤경보 98 '득점 대전 10, 안드레 PK - 하나은행이 절대로 주지 않는 월드컵 경기장을 얻은 대가로 유니폼 반쪽의 색과 팀명만 유지한 건 아무리 봐도 남는 장사인데. 커뮤니티는 그 건물이 얼마나 비싼지 모르는 건지 헛소리 하는 사람 의견이 다수지만. - 그게 얼마 짜린데! - 선수들이 겉멋이 든건가 의심된다. 대전 시티즌이라면 절대로 그럴리 없는 짓을 해서. - 아무리 그래도 2부리그 선수들일 뿐인 것을. 어째서 그러는 거지? 작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