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병사의 격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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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까지 통틀어서 최고의 비호감이라면

무명병사의 격납고|2016년 8월 15일

문과성의 츠지 렌타를 꼽겠습니다. 자막은 대놓고 반말로 바꿔놨고 이게 원문의 느낌을 망쳤다고 볼 수 있지만 저한테는 안그래도 재수없는 놈을 더 재수없게 만든 초월번역 수준이라고 봅니다. 애들 심리를 이용해서 낚은 다음에 '문서가 없잖아요' 라며 입 싹닦는 작태... 이게 갑의 횡포지요. 문서로 만들어야 효력이 발휘되는 사안을 세치 혀로 퉁쳐놓고 뒤통수를 후려치는 건 아무리 봐도(알 수는 없지만) 오아라이 여학원을 없애려고 작정했다고 밖에 해석될 수 없습니다. 어쩌면 프로 리그를 대비해서 능력자들을 골고루 흩어놔서(특히 약소팀) 일본 전차도 수준을 상향시키겠다는 생각을 품고 이런 일을 벌였을지도 모르지만 일언반구 설명이 없으니 그냥 작정하고 여자애들을 가지고 노는 수준이죠. 한마디로 인간쓰레기.

GnP 극장판 선행 시사회(라고 쓰고 초회상영이라고 해석...하면 되나?)갔다 왔습니다.

GnP 극장판 선행 시사회(라고 쓰고 초회상영이라고 해석...하면 되나?)갔다 왔습니다.

무명병사의 격납고|2016년 8월 15일

- 안그래도 유쾌했던 안치오가 더 유쾌합니다. - 비눗방울은 참 깼습니다. - 덜컹!덜컹! 치익! 펑! ...역시 매드막스와 퍼시픽 림은 4DX로 봐야했어. - 역시 좌중을 웃기는 치하땅... 악명높았던 자막 말입니다만, 1. 지나친 표기법 준수, 2. 동년배는 일단 편하게 말을 놓는 사이. 만 고치면 매우 준수한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꽤나 신경쓴 번역인데 말이죠. 흠흠. 제가 생각하는 번역하고 맞아서 그럴지도. 왠지 정식개봉때도 첫 주 한정으로 후일담 틀어줄 것 같은 분위기가...? 아무튼 매우 즐거웠습니다. 극장에서 눈물을 글썽이게 만들다니... 미소녀+스포츠+적절한 고증은 백만 파워. 그건 그렇고, 사모님은 왠지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하는 분위기... 아 참. 그리고

E-3 공략중.

E-3 공략중.

무명병사의 격납고|2016년 8월 14일

기지항공대 2개 대대 몽땅 털어놓고 -지난번 이벤트에서 E3을 못깼기 때문에- 지원함대 다 붙였습니다. 덕분에 아직 잡지는 못하지만 게이지는 착실하게 깎고 있습니다. 역시 난이도가 올라가면 닥치고 지원을 있는 대로 다 붙이는 게 훨씬 이득... 현재 편성은 이렇습니다. 초카이 : 20.3(2) / 15.5(부) / 3식탄 / 사령부시설 카츠라기 : 류세이601 / 스이세이12갑 / 렛푸601 / 벌지 >그라프 체펠린 : Fw190T改 / Ju87C改 / 10.5 >히류 : 99숙련 / 영식21형 숙련 / 류세이改 / 2식함상관측기 즈이카쿠 : Bf109T / 스이세이12갑 / 류세이 / 사이운 공고 : 시제 35.6 3연장 / 35.6 / 영식관측기 / 3식탄(91식 철갑탄)

E-2 다음엔 E-3 진행 중.

E-2 다음엔 E-3 진행 중.

무명병사의 격납고|2016년 8월 14일

E-2도 가볍게 넘겨주고 E-3을 시작했습니다. 역시 후반전이니만큼 만만하진 않네요. 그래도 봄 이벤트에 비하면 애교 수준이지만. 분위기만 보면 잘 놀고 있는데 갑자기 시비를 걸어서 화가 단단히 난 분위기... 잠깐, 이거 우리가 완전히 악당이 된 것 같잖아? 하지만 이거 뭐 어쩌라는건지. 이후 WG42에 삼식탄을 싣었지만 이제는 보방 코앞에서 회항하고 있습니다. 슬슬 지원을 붙여야할 때가 왔군요. 그런데 저걸 어떻게 때려잡는다...?

2016 여름 이벤트 E-1 병 클리어.

2016 여름 이벤트 E-1 병 클리어.

무명병사의 격납고|2016년 8월 13일

이제와서 하는 말이지만, 갑으로 해도 될 걸 그랬나봅니다. 흐음. 이렇게 슬슬 E4 욕심이 나는데요? 그래도 일단은 E2부터. 물론 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