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병사의 격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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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전에서 도저히 참을 수 없는 것.

협동전에서 도저히 참을 수 없는 것.

무명병사의 격납고|2016년 8월 12일

아니 다른 거야 제가 삽질해서 다 말아먹은 판이 꽤 됩니다. 인정해요. 특히 망각열차. 하지만 도저히 견딜 수 없는 게 하나 있는데, 이것만큼은 진짜 참을 수 없는 게 하나 있는데... 아주 어려움 하려면 마스터는 찍고 오란 말이다!!! 카락스가 아주 어려움에서 삽질해서 말아먹었다는 소리라도 들으려면 마스터는 찍어줘야죠. 익히 알려져있듯이 7이 안된 카락스는 보통 난이도도 버벅거리는 난이도를 자랑하는데 그걸로 아주 어려움? 인간적으로 진짜 이러지 맙시다. 정말로요. 물론 다른 사령관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카락스는 마스터 안찍으면 어려움도 정예로 느껴지는 캐릭터입니다. 그리고 블리자드. 아주 어려움으로 검색했는데 어려움으로 방에 들어가는 일 생기는 거 모르고 있습니까? 안 고칠거에요?

근로저스 - 제이 정요원 승진 끝.

근로저스 - 제이 정요원 승진 끝.

무명병사의 격납고|2016년 8월 8일

이제 남은 건 큐브 뺑뺑이를 돌아서 무기한 정요복을 맞추고... 유리를 맞춰준 다음에 우웅이... 아니, 테인이를 맞춰줘야죠. 날잡으면 하루에 한 지역 깨는 건 일도 아니니까... 사실은 서두르다가 그만 G타워 도입 영상을 넘겨버렸... 아니지. 일단은 테인이부터? 아무튼 검은양 무기한 정요복 제작 이벤트 중이니 정요 찍은 분이나 막 찍으려는 분들은 어여어여 맞추시기 바랍니다. 애시당초에 정요복 쯤은 무기한으로 줘도 되지 않은가 나딕... 아니면 차라리 팔던가... 그리고 제이 말인데, 구로역까지는 상남자다... 했는데 신강고에서는 '그냥 덩치만 커진 애'로 호감도가 수직낙하 중입니다. 무슨 인간이 말끝마다 투덜투덜...애더 남매가 "어른이 되다 만 소년 씨"라고 놀렸다는 게 납득이

노바 비밀 작전 임무팩2.

노바 비밀 작전 임무팩2.

무명병사의 격납고|2016년 8월 2일

또 탈다림이야?"명줄도 짦은 것들이 왜 그렇게 죽지 못해 안달인지 모르겠군." 알라라크의 등장. 기억을 되찾게 돕는 대신에 위치를 알려달라는 알라라크. "그러나 조심해라 테라. 도전을 맞이하게 될테니."추가될 예정이었다가 짤린 HERC. 훌륭한 재활용입니다...만 능력치를 보면 왜 짤렸는지 알겠군요. 대사가 참 찰집니다. 솔직히 이거보다는 투견이 더....핵만능주의. 아니, 핵이 없으면 저 짓도 못합니다. 물론 이 기지를 건드리면 라이글이 말리고 지나라가 경고합니다만, 핵만 날릴 수 있으면 확확 떨궈서 몽땅 날려도 좋습니다. 진범 등장... 미션팩 2 역시 1과 마찬가지로 첫 임무가 가장 더럽습니다. 우주공항은 있는데 정작 유닛은 생산할 수 없다는 엿같은 상황에서, 의무관도 의료선도 없이

늑대개 1장 클리어...

늑대개 1장 클리어...

무명병사의 격납고|2016년 7월 31일

채 경정님의 첫사랑이... 아이고... 정식 이벤트는 끝났으니까 이제 에피소드 대사가 마저 들어갈 때까지 티나는 당분간 중단. 아무튼 늑대개 시즌1을 끝낸 시점에서 이 게임 스토리의 단점을 말하자면 말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홍시영이가 무슨 데우스 엑스 마키나니 뭐니 하지만 제가 보는 이 게임 스토리의 최대 단점은 저겁니다. 아니, 이건 클로저스만이 아니라 다른 나라라고 저런 게 없는 건 아닙니다. 정부나 권력자를 악역으로 설정하는 거야 흔한 일이죠. 헐리웃에서도 흔히 써먹으니까요. 본 시리즈라던가... (그런데 신작 성적이 좀 거시기하다면서요) 그래도 이왕이면 좀 매끄럽게... 아니, 정부 측에서도 좀 호의를 가진 캐릭터가 좀 나와주면 좋을텐데 말입니다. 흐음... 개그짤방으로 많이들

티나 정식대원 완료. (스포일러/데이터/스크롤 주의)

티나 정식대원 완료. (스포일러/데이터/스크롤 주의)

무명병사의 격납고|2016년 7월 31일

계보링을 부은 끝에 스토리 진행도 하고, 정식 퀘도 클리어. 맛보기로 2일짜리 3성을 주고 이벤트 분야에서 정식 패키지를 만들 수 있군요. 그런데 예전 레비아 퀘 이벤트기간 동안에는 그냥 무기한 2성부터 줬던 것 같았는데... 기분 탓인가. 그런데 솔직히 재료를 인벤토리에 넣고 있어야 만들 수 있다는 건 참 불편합니다. 과금 이전에 귀찮아요. 아무리 늘려도 귀찮은 건 귀찮은거죠. 건의라도 해볼까... 42찍은 순간부터 특별히 G타워로 직행해서 클리어할 수 있었지만 시간도 넉넉하니 스토리를 즐기면서 승급 이벤트를 끝냈습니다. 그래도 꽤 신선했어요. 인간이 되고 싶어하는 로봇이라는 클리셰를 비틀어서 사람 기분을 참 삼삼하게 만들다니... 그래도 전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