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P 극장판 선행 시사회(라고 쓰고 초회상영이라고 해석...하면 되나?)갔다 왔습니다.

무명병사의 격납고|2016년 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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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P 극장판 선행 시사회(라고 쓰고 초회상영이라고 해석...하면 되나?)갔다 왔습니다.

GnP 극장판 선행 시사회(라고 쓰고 초회상영이라고 해석...하면 되나?)갔다 왔습니다.

무명병사의 격납고|2016년 8월 15일

- 안그래도 유쾌했던 안치오가 더 유쾌합니다. - 비눗방울은 참 깼습니다. - 덜컹!덜컹! 치익! 펑! ...역시 매드막스와 퍼시픽 림은 4DX로 봐야했어. - 역시 좌중을 웃기는 치하땅... 악명높았던 자막 말입니다만, 1. 지나친 표기법 준수, 2. 동년배는 일단 편하게 말을 놓는 사이. 만 고치면 매우 준수한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꽤나 신경쓴 번역인데 말이죠. 흠흠. 제가 생각하는 번역하고 맞아서 그럴지도. 왠지 정식개봉때도 첫 주 한정으로 후일담 틀어줄 것 같은 분위기가...? 아무튼 매우 즐거웠습니다. 극장에서 눈물을 글썽이게 만들다니... 미소녀+스포츠+적절한 고증은 백만 파워. 그건 그렇고, 사모님은 왠지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하는 분위기... 아 참.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