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병사의 격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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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저스 중.

근로저스 중.

무명병사의 격납고|2016년 7월 30일

미안하다 통돌아. 너로도 득템할 때가 있긴 하구나. -여담으로 지금까지는 열면 제저씨, 하피용 코스튬이 나왔습니다. (...) 저 말에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 손. 그래 포기해... 포기하면 편해... 라이벌은 알려진대로 슬비. 여러모로 차이점이 많네요. 한 곳만은 공통점이 있지만. (...) 유니온은 근로기준법이 적용되지 않나보죠. 블랙부서 유니온(...) 이보세요... 덕수형....등장대사가 "우리의 여름휴가를 방해하지 마라!" "물놀이의 시작이다!" (...)

어이 블리자드. 당신들 테스트는 해보고 패치하는 건가?

어이 블리자드. 당신들 테스트는 해보고 패치하는 건가?

무명병사의 격납고|2016년 7월 29일

한때 협동전에서 저그가 걸리면 난이도 불문하고 날로 먹기 딱이라는 말이 있었죠. ...저걸 보면 그 말이 쏙 들어갈겁니다. 맹독충이 저렇게 몰려오면 왠만한 병력은 몰살당하기 딱이라는 걸 잘 알거든요. 왜냐하면 제가 그렇게 하고 있으니까!(자가라...) 아무리 발컨이라지만 이건 진짜 너무하네. 사실 협동전 임무에서 가장 원성이 높은 맵을 꼽으라면(그리고 당장 지우라는 맵을 고르라면)아마 이 망각의 고속열차가 아닐까 싶은데... 열차는 토나오게 단단하죠, 적들은 무시무시한 물량과 조합으로 밀어붙이지요, 막을 곳은 두 곳이라서 한 곳만 집중시키다가는 본진이 털리는 게 다반사. 아주 죽어라 죽어라 합니다. 블리자드 안에서는 협동전 패치를 일괄적으로 일정 난이도 이상이면 적 조합과 물량이 까다롭

역시 사모님은 츤데레?!

역시 사모님은 츤데레?!

무명병사의 격납고|2016년 7월 28일

세모녀의 단란했던 한때. 역시 사모님은 츤데레였던거신가... 그 날 귀가하려던 건 딸이 도게자하는 꼴을 차마 볼 수 없으셨던 것인가...

이벤트는 다가오는데...

이벤트는 다가오는데...

무명병사의 격납고|2016년 7월 26일

2주일 넘게 진수부를 비우고 있습니다. 자원수집 안한다는 이야기죠. 퀘스트는 늘어나는데, 솔직히 이 추세라면 선행 퀘스트나 과금 없어도 기본 수주 +1 정도는 해줘야하는 거 아닌가? 동시 수행 퀘스트는 서비스 그대로인데 애들은 늘어나지, 할 일은 많아지지, 그렇다고 우리가 퀘스트 조건을 임의대로 맞출 수 있냐 하면 그것도 아니지(아호 로호 호로). 예전에는 접속하면 흐뭇했는데 이제는 짜증만 나요. 캐릭터? 성우 연기? 근데 기본 5차선 도로로 통과시킬 차들이 너무 많아져서 이거 어쩌지? 레벨을 올려야 도전이라도 하는데 그럴 애들이 한 둘이어야지. 다이호하고 타이게이하고 시구레 2차 개장 들어올 때를 보니 너무 행복해서 눈물이 다 나더이다. 레벨을 올리려면 연습전은 필수코스인데 간혹가다가

티나 플레이 소감이 들려오네요.

티나 플레이 소감이 들려오네요.

무명병사의 격납고|2016년 7월 24일

제이가 들었다면 '그 꼰대 아직도 그러나...', 나타가 들었다면 '맞아! 그 꼰대!'할 소리. 사실 그 양반 과거를 알면 웃기기보다는 처절한 이야기지만 그래도 개그 씬은 개그 씬이니까... 대체적으로는 '개업버프'라서 조만간 칼질당하는 거 아니냐는 말이 많던데(이글루스에서는), 제가 쓰기엔 좀 까다롭더군요. 대공 사격이나 수류탄만 스킬로 떼어놔도 됐을텐데... 캐릭터 자체는 마음에 쏙 듭니다만, 조작은 좀 어려웠습니다. 역시 막손에게는 역부족이었나... 티나의 공격이 철저하게 자기 라인에만 맞아서 그런지, 위치 조절을 잘못하니 헛방치기 일쑤인지라... 그래도 개틀링으로 쏙 쓸어버리면 기분이 좋긴 합니다. 결론 : 남들이 약캐라고 해도 내 손에 맞으면 중간캐, 강캐라고 해도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