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場春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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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라이프 三峽好人: Still Life, 2006

스틸 라이프 三峽好人: Still Life, 2006

一場春夢|2018년 3월 8일

스틸 라이프 三峽好人: Still Life, 2006드라마 중국 , 홍콩 112분 2007 .06.14 개봉 지아 장 커한 산밍(산밍), 자오 타오(셴홍) 평론 삶, 젖어도 가라앉지 않고 휘몰려도 꺾이지 않는씨네21 | 박평식 죽어가는 풍경의 눈물, 살아남은 인민들의 땀씨네21 | 남다은 수몰된 시간을 노 저어 건너다씨네21 | 김혜리 "슬프다, 내가 사랑했던 자리마다 모두 폐허다."philipseymourhoffman(bsj1****) 2013.07.02 17:40 그래도 삶은 계속된다. 과거가 그립고 현재가 힘들고 미래가 불투명할지라도..byul**** 2014.08.25 13:59 삶의 고통은 과거와 현재, 구식과 신식, 하류와 상류를 구분하지 않는다tete(trum****)

머시니스트 The Machinist, 2004

머시니스트 The Machinist, 2004

一場春夢|2018년 3월 8일

머시니스트 The Machinist, 2004스릴러, 드라마 스페인 101분 2005 .04.09 개봉 브래드 앤더슨크리스찬 베일(트레버 레즈닉), 제니퍼 제이슨 리(스티비) 평론 속이고 속이고 한번 더 속이고, 우리고 우리고 한번 더 우려먹는, 시작부터 '나 이런 영화야' 라며 선전포고.떠나보까(kill****) 2016.10.24 02:17 주인공의 환각으로 전개 되는 이야기 치고는 영화가 좀 쉬운 편이다. 주인공의 연기력에 비하면 스토리 수준이 상대적으로 낮다고 할까? 그래도 전반적으로는 볼 만 하다. 다만 분위기가 칙칙하기 때문에 개인 성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다인공호흡(8613****) 2012.11.10 17:31 애초에 들통난 환상. 결말까지 달리는 이유는 원인을 알

아임 낫 데어 I'm Not There, 2007

아임 낫 데어 I'm Not There, 2007

一場春夢|2018년 3월 2일

아임 낫 데어 I'm Not There, 2007드라마 미국 , 독일 135분 2008 .05.29 개봉 토드 헤인즈케이트 블란쳇(쥬드 퀸), 벤 위쇼(아서 림바우드), 크리스찬 베일(잭 콜린스/패스터 존) I accept chaos. I don't know whether it accepts me. I is another. 자궁에서 태어난 인간은 유한하며 고통스럽다. 그들은 내가 세상을 손가락질 하기를 바라지만 내 손가락은 열개 뿐이오. 내 생각이 태어나는 순간 난 존재한다.

자객 섭은낭 刺客聶隱娘, The Assassin, 2015

자객 섭은낭 刺客聶隱娘, The Assassin, 2015

一場春夢|2017년 11월 26일

자객 섭은낭 刺客聶隱娘, The Assassin, 2015액션, 드라마 대만 106분 2016 .02.04 개봉 허우 샤오시엔서기(섭은낭), 장첸(전계안), 츠마부키 사토시(마경소년) 평론 화선지 위에 떨어진 먹처럼 마음에 조심스럽게 스며드는 영화세우(myou****) 2016.02.06 11:09 보기전에 팜플렛을 미리 보지않고 관람한다면 내용 이해가 힘든부분이 있다. 어떻게보면 불친절한 편집이고 어떻게보면 절제의 미학이 담긴 영화다. 영상미는 수묵화로 그려낸듯 아름답고 주인공은 많은 부분에서 침묵한다.나비(tpgm****) 2016.02.08 00:38 신비로움을 주기 위해 정적인 장면을 롱테이크샷 처리하는 부분과 군데 군데 디테일한 스토리는 빼버리고 모호한 대화만 오고가는 형식. 신

토니 타키타니 Tony Takitani, 2004

토니 타키타니 Tony Takitani, 2004

一場春夢|2017년 11월 24일

토니 타키타니 Tony Takitani, 2004드라마 일본 76분 2005 .09.22 개봉 이치카와 준미야자와 리에(에이코/히사코), 오가타 이세이(토니 타키타니) 기억은 바람에 흔들리는 안개처럼 천천히 그 모습을 바꿔 모습을 바꿀 때마다 흐려져 갔다. 왠지 옷이란 자신의 내부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고독이란 감옥과 같은 것이라고 그는 생각했다. 그 곳에서는 삶과 죽음 사이에 머리카락 한 가닥정도의 틈새밖에 없었다. 특별히 외롭다고 느꼈던 적은 없었다. 아내가 없는 것에 익숙해질 때까지 당신이 그 옷을 입고 곁에 있어주면 아내가 없다는 것을 실감할 것 같아요. 그에게 있어 '감정'이란 비논리적이고 미성숙한 것일 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