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場春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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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20세기 20th Century Women, 2016

우리의 20세기 20th Century Women, 2016

一場春夢|2018년 5월 19일

우리의 20세기 20th Century Women, 2016드라마 미국 119분 2017 .09.27 개봉 마이크 밀스아네트 베닝(도로시아), 엘르 패닝(줄리), 그레타 거윅(애비) 평론 인생은 절대 마음처럼 흘러가지 않아.아지뱀(yhoc****) 2017.09.27 09:52 신나지도 않지만 지루하지도 않은 인생이야기...내맘대로 되면 어디 그게 인생인가.월봉(goon****) 2017.09.28 20:13 인생이란 거대하고 알 수 없는 것nell**** 2017.09.30 14:06 우리 모두 이번 생은 처음이기에호빵맨(zia_****) 2017.10.04 21:56 난삽한 퍼즐들이 어느새 기묘하고 너그럽게 짜맞춰지는 따뜻한 과정을 보는 재미가 있다. 공동육아 금연 세대

천주정 天注定, A Touch of Sin, 2013

천주정 天注定, A Touch of Sin, 2013

一場春夢|2018년 5월 18일

천주정 天注定, A Touch of Sin, 2013드라마 중국 , 일본 130분 2014 .03.27 개봉 지아 장 커강무(따하이), 자오 타오(샤오위) 평론 이런 영화보기도 쉽지않은데레니토이(534k****) 2014.03.29 00:21 관련없는 4개의 이야기는 마치 허무맹랑한 비현실처럼 보이는 현실이 돈이라는 끈끈한 매개로 뱀처럼 이어져있는 세상. 쇠몽둥이를 들어도 무력한 미래는 자신에게 돌아올 폭력을 당연하고 비참하게 예고한다.쏠(korn****) 2014.05.07 03:20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극한의 모습으로 나열. 큰 뜻이 보이진 않는다. 다만 중국이라는 나라의 사회상이 묻어 나올뿐. 100% 공감 할 수 없는 이야기이며 구조를 가진다.cara**** 2014

인류멸망보고서 Heavenly Creature, 2011

인류멸망보고서 Heavenly Creature, 2011

一場春夢|2018년 5월 18일

인류멸망보고서 Heavenly Creature, 2011SF, 판타지 한국 113분 2012 .04.11 개봉 김지운, 임필성김강우(seg. 천상의 피조물 - 박도원), 김규리(seg. 천상의 피조물 - 혜주보살) "나는 무엇입니까? 어디서 나서 어디로 가는 겁니까?" "지각이란 분별한다는 말이고, 분별이란 앎을 나누고 갈라놓을 따름입니다. 모든 일체 중생이 동일 진성을 가지고 있는데, 지각이란 것이 하나는 부처로 하나는 기계로 나누고 갈라놓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지각이 불변의 실체라고 오인하여 집착함으로서 분별을 일으키고 고통받습니다. 지각은 공이고, 지각 되어지는 형상도 공입니다. 나 또한 지각 되어지는 현상의 공이니까, 공의 마음으로 보아주십시오." "여러 스님네들, 로봇이 깨달음을

더 배터리 The Battery, 2012

더 배터리 The Battery, 2012

一場春夢|2018년 5월 18일

더 배터리 The Battery, 2012판타지 미국 101분 제레미 가드너제레미 가드너(벤), 아담 크론헤임(미키) "우리 그냥 무작정 가고 있잖아. 어딜 가는 건데?""아무데도 안 가. 그게 중요한 거야. 마치 상어처럼 말야, 놈들은 멈추면 죽어. 우리도 마찬가지야." 평론 좀비물 매니아인 내가 보기에 상당한 수작이다. 저예산 영화인데 아주 특유의 감성을 잘 잡았다. 액션은 전혀 볼거 없지만 드라마로써의 가치는 좋음. 아마 2편 나올 수도 있을거 같은데 복수가 기대된다.wand**** 2014.01.01 19:18 좀비영화를 즐겨보는 한사람으로써 이 영화의 줄거리를 한번쯤은 상상해볼수있다. 그런 상상을 시각적으로 표현해준 이 영화를 난 너무 재밌게봤다. 평화롭고 감성적인 이 영

로스트 인 더스트 Hell or High Water, 2016

로스트 인 더스트 Hell or High Water, 2016

一場春夢|2018년 5월 17일

로스트 인 더스트 Hell or High Water, 2016범죄, 드라마 미국 103분 2016 .11.03 개봉 데이빗 맥킨지크리스 파인(토비 하워드), 벤 포스터(태너 하워드) 평론 트럼프 대통령을 뽑은 앵그리 화이트들의 정서가 느껴짐. 괜찮긴한데 평론가들이 개흥분할정도는 아닌거 같은데..이상하게 오버함jj28**** 2016.11.12 08:23 절제된 연출, 과장없는 연기, 대사에 녹아든 150년 미국 역사의 명암.빛나리(ross****) 2016.11.13 16:02 이 영화처럼 평론가들이 같잖게 느껴지긴 처음이다. 뭔가 심오한 미국의 현대적 가치와 자본의 가치를 황량한 서부의...라는 말로 그럴 듯 하게 포장한다. 영화는 높은 수준의 드라마를 유지하지만 평론가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