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場春夢
Posts
97 posts
우리의 20세기 20th Century Women, 2016
우리의 20세기 20th Century Women, 2016드라마 미국 119분 2017 .09.27 개봉 마이크 밀스아네트 베닝(도로시아), 엘르 패닝(줄리), 그레타 거윅(애비) 평론 인생은 절대 마음처럼 흘러가지 않아.아지뱀(yhoc****) 2017.09.27 09:52 신나지도 않지만 지루하지도 않은 인생이야기...내맘대로 되면 어디 그게 인생인가.월봉(goon****) 2017.09.28 20:13 인생이란 거대하고 알 수 없는 것nell**** 2017.09.30 14:06 우리 모두 이번 생은 처음이기에호빵맨(zia_****) 2017.10.04 21:56 난삽한 퍼즐들이 어느새 기묘하고 너그럽게 짜맞춰지는 따뜻한 과정을 보는 재미가 있다. 공동육아 금연 세대

천주정 天注定, A Touch of Sin, 2013
천주정 天注定, A Touch of Sin, 2013드라마 중국 , 일본 130분 2014 .03.27 개봉 지아 장 커강무(따하이), 자오 타오(샤오위) 평론 이런 영화보기도 쉽지않은데레니토이(534k****) 2014.03.29 00:21 관련없는 4개의 이야기는 마치 허무맹랑한 비현실처럼 보이는 현실이 돈이라는 끈끈한 매개로 뱀처럼 이어져있는 세상. 쇠몽둥이를 들어도 무력한 미래는 자신에게 돌아올 폭력을 당연하고 비참하게 예고한다.쏠(korn****) 2014.05.07 03:20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극한의 모습으로 나열. 큰 뜻이 보이진 않는다. 다만 중국이라는 나라의 사회상이 묻어 나올뿐. 100% 공감 할 수 없는 이야기이며 구조를 가진다.cara**** 2014

인류멸망보고서 Heavenly Creature, 2011
인류멸망보고서 Heavenly Creature, 2011SF, 판타지 한국 113분 2012 .04.11 개봉 김지운, 임필성김강우(seg. 천상의 피조물 - 박도원), 김규리(seg. 천상의 피조물 - 혜주보살) "나는 무엇입니까? 어디서 나서 어디로 가는 겁니까?" "지각이란 분별한다는 말이고, 분별이란 앎을 나누고 갈라놓을 따름입니다. 모든 일체 중생이 동일 진성을 가지고 있는데, 지각이란 것이 하나는 부처로 하나는 기계로 나누고 갈라놓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지각이 불변의 실체라고 오인하여 집착함으로서 분별을 일으키고 고통받습니다. 지각은 공이고, 지각 되어지는 형상도 공입니다. 나 또한 지각 되어지는 현상의 공이니까, 공의 마음으로 보아주십시오." "여러 스님네들, 로봇이 깨달음을

더 배터리 The Battery, 2012
더 배터리 The Battery, 2012판타지 미국 101분 제레미 가드너제레미 가드너(벤), 아담 크론헤임(미키) "우리 그냥 무작정 가고 있잖아. 어딜 가는 건데?""아무데도 안 가. 그게 중요한 거야. 마치 상어처럼 말야, 놈들은 멈추면 죽어. 우리도 마찬가지야." 평론 좀비물 매니아인 내가 보기에 상당한 수작이다. 저예산 영화인데 아주 특유의 감성을 잘 잡았다. 액션은 전혀 볼거 없지만 드라마로써의 가치는 좋음. 아마 2편 나올 수도 있을거 같은데 복수가 기대된다.wand**** 2014.01.01 19:18 좀비영화를 즐겨보는 한사람으로써 이 영화의 줄거리를 한번쯤은 상상해볼수있다. 그런 상상을 시각적으로 표현해준 이 영화를 난 너무 재밌게봤다. 평화롭고 감성적인 이 영

로스트 인 더스트 Hell or High Water, 2016
로스트 인 더스트 Hell or High Water, 2016범죄, 드라마 미국 103분 2016 .11.03 개봉 데이빗 맥킨지크리스 파인(토비 하워드), 벤 포스터(태너 하워드) 평론 트럼프 대통령을 뽑은 앵그리 화이트들의 정서가 느껴짐. 괜찮긴한데 평론가들이 개흥분할정도는 아닌거 같은데..이상하게 오버함jj28**** 2016.11.12 08:23 절제된 연출, 과장없는 연기, 대사에 녹아든 150년 미국 역사의 명암.빛나리(ross****) 2016.11.13 16:02 이 영화처럼 평론가들이 같잖게 느껴지긴 처음이다. 뭔가 심오한 미국의 현대적 가치와 자본의 가치를 황량한 서부의...라는 말로 그럴 듯 하게 포장한다. 영화는 높은 수준의 드라마를 유지하지만 평론가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