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場春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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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오브 시몬 (Simon and the Oaks, 2011)
리사 오린 감독. 빌 스카르가드 주연의 2011년도 作 북유럽 영화. 400만부 판매고를 기록한 전세계적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영화. 1940년대 스웨덴, 2차 세계대전 한가운데 평범한 소년 시몬이 자신의 뿌리를 찾아 떠나는 여정을 그렸다는데... 영화 자체는 무엇을 말하려는지 요점도 없고 그저 무미건조하게 시몬이란 아이의 인생을 그려나간다... 영화 주인공 치고는 그렇게 특별할 것도 없는 인생.... 화면과 음악은 아름답지만 전체적인 구성력은 떨어진다..... 임팩트도 없다...

투 더 원더 (To the Wonder, 2012)
테렌스 맬릭 감독. 벤 애플렉, 올가 쿠릴렌코 주연. 은둔형 거장이라 불리우는 테렌스 맬릭의 영화인데.... 전작 트리 오브 라이프가 칸에서 황금종려상을 타고 굉장한 호평을 받았다면.. 투 더 원더는 헛바람 잔뜩 들어간 졸작이라는 혹평에 시달린다. 수려한 영상미를 제외하고는 남는 것이 없는 영화... 감성 연출과 드문드문 이어지는 나레이션들이 뭔가 있어보일법 하지만서도 결국에는 그 뭔가가 없다. 겉만 그럴듯.... 그 내실은 터무니없이 빈약하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