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렌스의 네티하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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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8 posts![[PS4] 스트라이더 히류 (ストライダー飛竜, 2014, CAPCOM) #3 지하사원~연구시설](https://img.zoomtrend.com/2015/07/13/c0034770_55a2933de19a2.jpg)
[PS4] 스트라이더 히류 (ストライダー飛竜, 2014, CAPCOM) #3 지하사원~연구시설
[PS4] 스트라이더 히류 (ストライダー飛竜, 2014, CAPCOM) #2 공업지구~블랙마켓에서 이어지는 포스팅. '하수처리시설'에서 '지하세계(Underground)'의 '지하사원' 지역에 오게 된 히류. 목적은 명왕의 탑에 가는 '열쇠'라는 '그라비트론'의 프로토타입을 파괴하기 위함이다. 진행 도중 아래로 내려가는 길이 있는데, 중력을 발생시키는 구체를 갈아타며 내려가야 한다. 다 내려간 뒤 왼쪽 끝으로 진행하면 막다른 곳에서 쿠나이 사정거리 업그레이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지하사원의 보스 '그라비트론'. 거대한 구체인데 회전하면서 빔을 쏜다. 우선 주변의 적기들부터 격추시킬 필요가 있다. 구체에 올라타서 구체를 때리며 필살기를 남발하면 쉽게 파괴할 수 있다. 전기장을 내뿜을 때엔 점
![[PS4] 스포츠프렌즈 (Sportsfriends, 2014, Die Gute Fabrik)](https://img.zoomtrend.com/2015/07/12/c0034770_559e1b83cfa61.jpg)
[PS4] 스포츠프렌즈 (Sportsfriends, 2014, Die Gute Fabrik)
[PS4] 스포츠프렌즈 (Sportsfriends MMXIV, 2014.10.9, Die Gute Fabrik) 플레이스테이션 4와 플레이스테이션 3 최고의 접대용 게임. 멀티플레이 하면 온라인 멀티플레이 일색이 되어버린 요즘 시대에, 옛날처럼 TV 앞에 가족이나 친구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함께 즐길 수 있는 '로컬 멀티플레이'를 추구한 궁극의 게임 모음집이 바로 이 '스포츠프렌즈'이다. 스포츠프렌즈에는 '바리바리볼', '요한 세바스찬 자우스트', '수퍼 폴 라이더즈', '호크라' 각기 다른 4개의 게임이 들어있으며 이 모든 게임들은 최소 2인 동시플레이만 가능하다. 즉, 싱글플레이는 불가능한 게임이다. 2~4인 동시 플레이가 가능한 이 게임들은 철저히 '대전'을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다소 유치하고
![[PS4] 스트라이더 히류 (ストライダー飛竜, 2014, CAPCOM) #1 카자프시티](https://img.zoomtrend.com/2015/07/12/c0034770_559ff1c87a313.jpg)
[PS4] 스트라이더 히류 (ストライダー飛竜, 2014, CAPCOM) #1 카자프시티
[PS4] 스트라이더 히류 (ストライダー飛竜, Strider, 2014, CAPCOM) 패미콤판 '스트라이더', 아케이드판 '스트라이더 히류'(1989년), '스트라이더 히류 2'(1999년) 이후 15년 만에 발매된 '스트라이더 히류' 시리즈의 4번째 작품. 순수 액션 게임이었던 1탄과 2탄과 달리 패미콤판 '스트라이더'와 마찬가지로 탐색형 액션 게임으로 바뀌었다. 3D로 만들어진 2D 사이드뷰 방식의 게임이며 캐릭터 모델링 및 액션은 '마블 vs 캡콤'의 히류를 기본으로 하고 있다. '매트로이드'나 '악마성 드라큐라X 월하의 야상곡'처럼 방대한 규모의 맵들을 돌아다니며 아이템을 수집하여 길을 찾아 나아가는 종류의 게임이기 때문에 정통 스트라이더 히류 시리즈를 좋아했던 사람들에게는 실망스럽다는 말
![[PS4] 언피니시드 스완 (The Unfinished Swan, 2014, Giant Sparrow)](https://img.zoomtrend.com/2015/07/07/c0034770_559a3e2157af0.jpg)
[PS4] 언피니시드 스완 (The Unfinished Swan, 2014, Giant Sparrow)
[PS4] 언피니시드 스완 (The Unfinished Swan, 2014, Giant Sparrow) 1인칭 시점의 독창적인 어드벤처 게임. 자이언트 스패로우에서 2012년에 PS3의 PS무브 게임으로 개발한 게임이 원작으로, 2014년에 PS Vita와 PS4로도 발매되었다. PS4에서는 PS무브를 지원하지 않는다. 시작하면 아무것도 없는 새하얀 화면이 게임의 전부. 독특함으로 무장한 이 게임은 '리그 오브 레전드'로 유명한 아트 디렉터 임호교씨가 참여한 게임이기도 하다. 타이틀 화면. '미완성 백조(the Unfinished Swan)'란 이름의 책이 하얀 화면에 놓여있다. '플레이'를 선택하면 책이 펼쳐지며 하얀 페이지와 함께 게임이 시작된다. 한국인이 아트디렉터로 참여한 작품이지만 게임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Terminator Genisys , 2015)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Terminator Genisys , 2015.7.2 개봉) [ 스포일러 있음 ]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5번째 이야기...이지만 사실상 1과 2를 본 뒤에 곧바로 이 작품을 볼 수 있게 만든 사실상의 3편이다. 애매한 터미네이터 3와 미래전쟁의 시작(Salvation)편은 건너뛰고 곧바로 이 작품을 보면 된다. 사실상 터미네이터는 2에서 완결된 이야기였지만 역사가 변화하며 결국 또 스카이넷을 파괴하기 위한 T-800과 사라 코너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는 1과 2를 아우르는 내용의 영화이다. 사라 코너를 보호하기 위해 1984년으로 돌아간 카일은 늙은 T-800에게 보호받고 있고, 자신이 뒤쫓아온 T-800은 늙은 T-800과 사라 코너에게 제거된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