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렌스의 네티하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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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4] 네버 얼론 (Never Alone, 2015, E-Line Media)

[PS4] 네버 얼론 (Never Alone, 2015, E-Line Media)

[PS4] 네버 얼론 (Never Alone, 2015.4, E-Line Media) 알래스카 원주민의 설화 '쿠누 사 유카'를 기본으로 만들어진 다큐멘터리 퍼즐형 액션 게임. 알래스카 원주민 소녀 '누나'와 북극여우를 조종하여 마을을 혹독한 눈보라와 살인마로부터 구하는 이야기. 사냥무기 '볼라'를 던질 수 있고 줄에 매달릴 수 있는 '누나'와 벽반동을 하며 벽을 기어올라갈 수 있고 작은 구멍을 통과할 수 있는 '여우' 둘의 특성을 잘 활용하여 길을 헤쳐나가는 것이 게임의 기본이다. 특이한 것은 게임 도중 부엉이를 발견할 때마다 '문화보물'이라는 이름의 알래스카 원주민의 문화 다큐멘터리를 하나씩 얻을 수 있다는 것. 알래스카 원주민의 문화를 게임을 통하여 체험하고 알 수 있는 독특한 작품이다.

카르노프 (KARNOV, 1987, DATAEAST) #2 SCENE 4~9, 엔딩

카르노프 (KARNOV, 1987, DATAEAST) #2 SCENE 4~9, 엔딩

카르노프 (KARNOV, 1987, DATAEAST) #1 SCENE 1~3에서 이어지는 포스팅. 이후의 스테이지 진행과 최종보스, 엔딩까지. [ SCENE 4 레시테 동굴 ]스타트 지점은 동굴입구. 정신전사들이 좌우에서 공격해온다. 동굴로 들어가기 전에 사다리를 써서 위로 올라가면 화염과 부츠, K마크가 3개 있다. 동굴 내부로 들어간 직후 마법 마스크가 있다면 사용할 수 있게 되는데, 이 지점에서 마스크를 쓰면 K마크 4개와 마스크, 사다리, 폭탄 2개가 출현한다. 다음 화산 폭발 지역. 작은 화산이 불꽃을 발사한다. 폭탄을 이용하여 화산들을 파괴하면서 진행하는 것이 안전하지만 시간이 걸리니 부츠를 써서 고속으로 통과하는 것을 추천. 화산지대를 통과하자마자 미니데빌이 나오는 벨

굿게임쇼 코리아 2015 탐방기

굿게임쇼 코리아 2015 탐방기

굿게임쇼 코리아 2015, 플레이스테이션4 부스 방문기에서 계속.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굿게임쇼 코리아 2015에 SCEK가 참여하여 플레이스테이션4 부스를 연다는 소식에 뒤늦게 굿게임쇼 코리아 2015를 다녀왔다. 플레이스테이션4 부스는 지난번에 이미 포스팅했으니 이번에는 그 외의 부분 사진만 올려본다. 서울에서 일산까지의 길은 멀었다. 3호선의 종착역인 대화역 자체도 집에서 어마어마하게 먼 역인데, 대화역 2번 출구로 나와 킨텍스까지 가는 길도 어마어마하게 멀었다. 킨텍스에 도착했지만 굿게임쇼 코리아 2015가 하는 2관은 안으로 또 어마어마하게 한참 걸어야 했으니...워낙 거리가 멀다보니 내부의 중앙에 무빙워크가 있었다. 문제는 한참 걸어간 뒤에 중앙에 무빙워크가 있다는

카르노프 (KARNOV, 1987, DATAEAST) #1 SCENE 1~3

카르노프 (KARNOV, 1987, DATAEAST) #1 SCENE 1~3

카르노프 (KARNOV, 1987.1, DATAEAST) 1987년에 발매된 데이터이스트의 대표적인 액션 게임. 이 게임의 히트 이후 데이터이스트의 수많은 게임에 이 게임의 주인공인 카르노프가 까메오로 출연하게 된다. 이른바 데이터 이스트의 마스코트 캐릭터가 바로 이 '카르노프'인 것. 국내에서는 러시아어인 카르노프(KARNOV)의 스펠링을 영어식으로 읽어 '카르노브'로 알려져 있다. 입에서 불을 뿜는 메기수염의 뚱뚱한 대머리 아저씨가 주인공이기 때문에 특이한 느낌을 준다. [ 스토리 ] 평화로운 마을에 암윽의 제왕이 군림했다. 마을을 뒤덮은 것은 암윽, 요기, 마물들...일어서라, 카르노프! 9개의 무기를 찾아 요괴들을 해치우기 위하여! 빼앗긴 재보를 되찾기 위하여! 타이틀 화면. 8

굿게임쇼 코리아 2015, 플레이스테이션4 부스 방문기

굿게임쇼 코리아 2015, 플레이스테이션4 부스 방문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굿게임쇼 코리아 2015에 SCEK가 참여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첫날 방문해보게 되었다. 사진 양이 너무 많아서 주 목적이었던 SCEK의 플스4 부스 방문기만 먼저 올린다. 다양한 플4 게임들이 시연되고 있었다. 아이들이 바글바글...사람이 워낙 많다보니 게임을 할 기회가 없었다. 최신작 및 아직 발매되지 않은 게임도 시연을 하고 있었다. 역시 사람이 바글바글... PS4 부스 바깥쪽에서는 프리니 던지기 이벤트를 하고 있었다. 프리니 인형을 구멍 속에 넣으면 프리니 썬캡을 주는 이벤트다. 줄을 서서 했는데 실패. 다시 줄서서 재도전이 가능하므로 다시 도전해서 간신히 성공했다. 이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