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렌스의 네티하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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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무명뮤지션 로드리게즈의 기적, 서칭 포 슈가맨 (Searching for Sugar Man, 2012)

전설의 무명뮤지션 로드리게즈의 기적, 서칭 포 슈가맨 (Searching for Sugar Man, 2012)

서칭 포 슈가맨 (Searching for Sugar Man, 2012)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선 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전설적인 인기 뮤지션이지만 현지인 미국에선 무명이었던 '로드리게즈'에 대한 기적적인 실화를 다룬 다큐멘터리. 1998년, 남아프리카 공화국(이하 남아공)에서는 기적이 일어났다. 밥 딜런을 능가하고, 앨비스 프레슬리보다 위대하며, 비틀즈와 사이먼&가펑클과 함께 레코드 플레이어가 있는 모든 집에 반드시 음반이 있었다고 하는 위대한 뮤지션. 공연 도중에 권총자살(혹은 분신자살)했다고 알려진 비운의 뮤지션, 그러나 그에 대해서는 알려진 것이 아무것도 없었던 전설의 뮤지션이 갑자기 생환하여 공연을 하게 된 것이다. 긴가 민가 하면서도 전국에서 몰려든 인파로 인해 모든 공연은 매진.

[MSX] 고지라 vs 3 대괴수 (ゴジラvs3大怪獣, 1984, BANDAI)

[MSX] 고지라 vs 3 대괴수 (ゴジラvs3大怪獣, 1984, BANDAI)

[MSX] 고지라 vs 3 대괴수 (ゴジラvs3大怪獣, 1984, BANDAI) 추억의 재믹스 게임 고지라. 게임상의 타이틀 화면에서는 '고지라'라고만 쓰여있지만 원제는 '고지라 vs 3 대괴수(ゴジラvs3大怪獣)'라고 한다. MSX판 울트라맨과 마찬가지로 단순히 고지라가 좋아서 구입했고 나름 열심히 했던 게임. 하지만 제작사가 반다이였던 만큼 재미는 없었다. MSX에 재밌는 게임은 많고 많았는데 반다이에서 만든 게임들은 좋아하는 캐릭터들이 나오는데도 재미가 없었다. 타이틀 화면. 고지라가 '고지라'라는 글자의 좌우를 왔다갔다 하면서 입에서 방사능 화염을 내뿜는다. 실제 게임 화면상의 고지라와 동일하다. 게임을 시작하면 고지라가 타이틀 화면에서와 마찬가지로 제자리에 서서 다짜고짜 방

[MSX] 울트라맨 (ULTRAMAN, 1984, BANDAI)

[MSX] 울트라맨 (ULTRAMAN, 1984, BANDAI)

[MSX] 울트라맨 (ULTRAMAN, 1984, BANDAI) 추억의 재믹스 게임 울트라맨! 어렸을 때 울트라맨을 좋아했기 때문에 그냥 울트라맨이 나오는 게임이라는 것만으로 구입했던 게임이다. 그러나 게임제작업체로서는 실력이 최악이었던 반다이 작품이다보니...좋아하는 캐릭터가 나오는 게임이지만 재미는 없었다. 타이틀 화면. 처음엔 울트라맨 로고만 뜬 뒤 울트라맨의 테마곡이 흐른다. 곧 울트라맨이 나오고, 외계인의 우주선이 나타나 괴수를 내보낸다. 괴수는 잘 알려진 발탄성인. 스페시움광선 작렬! 즉사한 발탄성인을 뒤로 하고 걸어가는 울트라맨. 이후 위의 데모가 반복되는데, 울트라맨의 광선을 발탄성인이 방어하기도 하고, 울트라맨이 역으로 당하기도 한다. 스페이스바를 누르

주간 토로스테이션 150호 : 이스 ~셀세타의 수해~, 거저먹는 역사강좌

주간 토로스테이션 150호 : 이스 ~셀세타의 수해~, 거저먹는 역사강좌

주간 토로스테이션 150호는 '이스 셀세타의 수해'와 거저먹는 역사강좌 첫번째 뉴스는 이스 ~셀세타의 수해~에 관한 소개. PS Vita로 나오는 이스 ~셀세타의 수해~에 관한 소개. 이스 25주년기념팩도 있다고 한다. 주인공은 당연히 아돌. 묘하게 일러스트가 여성적? 쿠로가 기억상실증에 걸려 나타나는데 이번작은 아돌이 기억상실증에 걸려 시작한다면서 자기가 아돌이랜다.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으면서 수해에 남겨진 고대문명을 해명하는 이야기라고 한다. 아돌의 동료가 되는 듀렌의 등장. 편성에 따라 바뀌는 파티 어빌리티에 대해 설명해준다. 이런식으로 성격이 변화. 카나 등장. 예전 디자인과 너무 달라져서 위화감이... 진짜 아돌 등장. 토로가 "혹시...?"

[MSX] 스키 코만도 (SKI COMMAND, 1984, CASIO)

[MSX] 스키 코만도 (SKI COMMAND, 1984, CASIO)

[MSX] 스키 코만도 (SKI COMMAND, 1984, CASIO) 추억의 재믹스 게임. 시계나 계산기로 유명한 카시오에서 발매한 3D 감각의 슈팅게임 '스키 코만도(스키 커맨드)'. 당시 MSX로는 드물게도 3D 타입의 슈팅게임이었기 때문에 그점을 내세워 '3D 감각의 MSX 게임 등장'이라는 카피를 내세웠다. MSX의 이런류 게임 중 최고로는 코나미사에서 코지마 히데오가 만들었던 '몽대륙 어드벤쳐'가 있다. 타이틀 화면. 카시오의 브랜드 이미지 때문인지 폰트도 어째 시계가 떠오른다. 게임 화면. 상하좌우로 움직일 수 있고, ALT로 점프, 스페이스바로 슈팅이 가능하다. 좌나 우로 이동시 이렇게 방향전환 포즈를 취하는 것이 제법 스키타는 느낌이 난다. 적이 스노우 바이크를 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