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를 찾아 나서는 끝없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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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게임 - Spy Game (2001) 짤막한 소감
극장에 가본지 일년이 넘은것 같습니다. 한때는 제 취미가 극장가서 영화보는거였는데, 어느샌가부터 점점 극장에 갈 기회가 적어지는군요..ㅠㅠ 며칠전 어린이날이라 전날밤에 대구에 있는 동생집에 갔습니다. 동생집에 놀러도 갈겸 이랜드(구 우방랜드) 파크에 갈려구요. 동생은 영화와 보드게임 매니아라 엄청난 대형안방극장시스템이 훌륭하게 갖춰져 있습니다. 모름지기 대형화면에서는 아무래도 SF물이나 액션을 봐야될것 같은 느낌이었지만 영화를 고르다가 눈에 띄는것이 하나 있었습니다. SPY GAME 2001년도쯤에 출시된 작품이지만 인연이 없었는지 이제서야 보게 되었습니다. 처음보는 각양각색의 맥주를 마시며 동생과 제수씨와 함께 보게 되었지만... 대략 20분쯤 흘렀을까요... 저 혼자 깨어서 보고 있

STARFLIGHT 매뉴얼 (미완성본)
예전에는 저 개인적인 목적으로 매뉴얼을 작성(번역)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주된 이유가... 1. 영어 공부 할 겸 재미도 느껴보자.2. 친한 동생이나 친구한테만 보여주자.3. 왠만하면 공개하지는 말자 - 영어/국어 실력이 형편없기 때문에 부끄럽다. 1,2번이 큰 이유였지만 3번때문에 공개를 꺼려 했습니다.. =.= 하지만, 언젠가부터 게임 매뉴얼을 정독하고 탐구하는 것 자체가 게임 플레이의 한 부분으로 보게 되었고, 그날로부터 매뉴얼 만드는것은 모두 중단하였습니다. 다른 분들이 번역된(또는 편집된) 매뉴얼(공략본)을 보고 너무나 쉽게 빠른 결론에 도달하는것 자체가 그 게임이 추구했던 본연의 재미를 잃게 만든다는 생각이 들어서였습니다. 제가 함부로 그 재미를 뺐는건 아닌가 싶어서요.. 자료를 뒤
팬이 만든 Starfox 동영상
우연히 보게 된 팬이 만든 스타폭스 동영상입니다. 읔...... 정말 소름 돋습니다. 스타폭스 엔딩 수십번은 봤었는데..1스테이지 출발 장면과 배경음악이 여전히 멋있네요 수퍼패미콤에서 이러한 3d 폴리곤 화면을 보고 충격 받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아마도 이러한 느낌의 충격은 나중에 DOOM에서 또한번 느끼게 되었죠. * 출발시 스크램블이 아니라 이머전시였던거 같은데...그게 그거지만.. =.=a
(참고용)링크 - 게임에 대한 고찰
게임에 대한 관점/리뷰 등등.. 에 대한 시각http://www.tagstory.com/video/100421857 록맨으로 본 게임 디자인http://www.tagstory.com/video/100422066 캐슬배니아로 본 게임 디자인

GOG Weekend Promo(주말 할인행사), 위쳐, 위저드리에 대한 단상
GOG의 이번 할인 대상 게임들은 제가 한창 대학 생활하거나 군에 간다고 제대로 해보지 못한 것들이 대부분이더군요. 물론, 녹스(NOX)는 엔딩을 봤었지만.. 요즘은 시간이 날때면 던전형 RPG를 즐기는 중입니다. 제가 미처 해보지 못하고 놓친 명작 게임들을 선별하여 모두 마스터 해보려는 중입니다..ㅎㅎ;; 얼마전에 Legend of Grimrock 엔딩을 봤었고, 지금은 위저드리(Wizardry) 1편을 하고자 틈틈히 매뉴얼 정독중에 있습니다. 집에 있는 시간이 거의 없어서 위쳐(Witcher)1편은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있네요.ㅠㅠ 위저드리는 사실, 알고 보면 시스템이 간단하지만, 성격상 매뉴얼은 하나도 빠짐없이 모두 읽어야 하기에 아직 구동도 못해보고 있습니다. 얼마전 즐겼던 그림락이나 요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