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를 찾아 나서는 끝없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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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end of Grimrock Map Editor

Legend of Grimrock Map Editor

아침에 gog보니 그림락 맵 에디터가 할인행사와 함께 나왔더군요. 오홋~!하면서 업데이트란을 보니...추가 설치형식이 아닌 게임을 다시 받아야 되더군요.. ㅡㅡ;; 귀차니즘과 요즘 너무나 할 게임이 많아서 에디터 언제한번 해볼지도 모르겠네요.. 아마도 조만간 대형 Mod가 나오면 그냥 그거나 해볼듯합니다. 예전에 잠깐 에디터 소개동영상 보니 사용법은 간단하면서 직관적인것 같던데 관심 있으신분들은 해보셔도 좋을것 같네요. 아..그리고 그림락 개발사에서 SENIOR DUNGEON DESIGNER를 채용한다고 합니다.

초조...

초조하다... 왜냐...아직 다크나이트 라이즈를 못봤기 때문이다... 당췌 영화 한편 볼 시간이 안난단 말인가? ㅠㅠ 방금 확인해 보니 집에서 가장 가까운 곳이 밤 시간대에는 상영하질 않는다... 아... ㅠㅠ 월차를 낼 수도 없고...그렇다고 밤에 시간도 나는것도 아니지만.... 우짜냐....라이즈를 극장서 못본다니...르ㅜㅏㅁㄴㅇ라ㅓㅈ다ㅣㅓㅡㅇ나ㅣ머라ㅣ 이대로 시간을 흘러 보내야 하나....러ㅏㅁ니러ㅣㅏ머ㅣ라ㅓㄷ자ㅣ러ㅣㅏㅓㅡㅇ 블루레이 출시때까지 어케 버틴다냐....ㅓ라ㅣㅁㄴ어라ㅣㅓㄷ지ㅏ러ㅣ머ㅏㄹㅇㄴ미 악악아아아아ㅏㅇ가ㅏ아앙가ㅏ아아앙아가가

할것인가? 말것인가? 디아블로3(Diablo III)

십년을 기다려온(정확히는 일년도 안되는..) 디아블로3 출시가 몇시간 남지 않았습니다.디아블로2 모든 케릭터 만렙 만들기를 과장해서 수십번은 한거 같은데...그래서, 기다린건 일년도 안될겁니다.잊을만 하면 계속 했으니까요.. ㅡㅡ;; 한때, 와우때문에 신변잡기를 무시한 폐인의 생활을 많이 하여 용감하게 접었지만(이것도 몇번이나 다시 했다는..), 이번 디아3는 이것을 해야할지 말아야 할지 지금 이순간도 고민이 됩니다. 뻔하니까요.. ㅡㅡ;; 직장에서 몰래 눈치 보며 저렙 키우기(고렙은 잠시 화면 껏다간 케릭이 죽을수도 있으니), 야근이라며 늦게 가기, 약속 무산, 체력 저하...... 그래서, 제 스스로 디아 해봐야 별 득이 될것이 없다고 위안을 삼는것이... 결국, 아이템 자랑질이다,

위대한 명작 게임 X-COM의 재탄생? XENONAUTS 출시예정!

한때 신변잡기를 등한시하게 만들었던 X-COM의 정식 후속작 'XCOM Enemy Unknown'의 소식을 보고 다시 한번 외계인 사냥에 대한 기대를 부풀게 하였는데, 킥스타터 소식을 보다가 엑스컴과 매우 비슷해보이는 XENONAUTS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건 완전히....엑스컴이었습니다! 완전 똑같아 보이더군요. 어찌된 이유인가.. 살펴보니, 원작의 엑스컴을 리메이크 도중 엑스컴의 정식 후속작이 발표되었다고 하는군요(불쌍한.. ㅠㅠ).어찌됐던, 공개된 화면과 동영상을 보니 저는 개인적으로 본 작품이 더욱 기대가 됩니다. 물론 정식 후속작의 엑스컴은 현대적인 기술로 화려한 역동적인 화면과 풍성해진 컨텐츠로 기대하게 만들지만, 원작을 좋아하는 팬이라면 오히려 XENONAUTS에 손을 들어주지 않을까

레전드 오브 그림락(Legend of Grimrock) 4 법사 짧은 영상

간만에 일찍와서 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그림락 올 법사 파티로 해보았습니다. 난이도 하드에 노 오토매핑입니다. 뻘짓하다가 첫 레벨에서 버섯돌이한테 죽습니다;;; * 화질을 너무 떨어트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