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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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이 오사무가 사양(斜陽)을 집필한 료칸 야스다야(安田屋)에 묵다 (시작)
이곳 야스다야는 사실 바로 러브라이브 선샤인에서 치카의 집이자 전통 료칸인 토치만의 모델이 된 곳입니다. 호노카의 집 모델이 된 타케무라 같은 경우죠. 그래서 묵기로 한 거고 다자이 오사무는 사실 잘 몰랐습니ㄷ.. 일단 들어갔더니 화과자(온천만쥬였음)와 소금맛이 나는 차 한 잔을 내줍니다. 이 차는 타케무라에서도 마셔본 적이 있으니 맛있게 냠냠 이걸 다 비울 때쯤 직원이 와서 방을 안내해주죠. 방마다 이름이 있는데 제가 묵은 방은 보탄(牡丹)이란 이름이었습니다. 아쉽게도 다자이가 묵은 방의 옆방 실내는 크게 세 공간으로 되어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건 커다란 코타츠 이 공간 안에 냉장고 같은 것도 있어 불편함이 없습니다. 여기서 2중으로 된 세면공간을 지나면

러브라이브 - 정말 많은 일이 있었던 누마즈 투어였습니다!
언제나 다시 오고 싶어지는 곳입니다. 사람들은 친절하고, 상점가는 노력하고 있고, 시골인 건 어쩔 수 없겠지만 다들 '거기서 끝내고 싶지 않아' 라는 의지를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그래서 돌아갈 무렵에는 저 자신도 더 힘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주는 그런 곳이에요. 그런 힘을 심어준 게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이라니 너무나도 기쁘고 즐거운 기분이랍니다... 비록 4월엔 후쿠오카고 5월엔 도쿄라 다시 오는 건 좀 시간이 걸리겠지만... 그래도, 반드시 다시 오겠습니다! 그럼 다시 새로운 꿈을 향해 달리기 시작한 아쿠아의 뒤를 쫓아... 前...全속전진!! 요-소로-!!

러브라이브 - 우치우라에 다시 왔습니ㄷ..인간 왜 이렇게 많아!?
오늘...월요일이라구요...? 이 사람들의 학교와 직장은 대체 어디로 갔는가 오늘 우치우라에 가서 본 것은 정말로 장관이었습니다. 어딜 어떻게 가도 전부 동류 동류 동류 당연히 우치우라 정도의 마을은 금방 메뚜기떼가 덮친 중국 화북평야같이 되어서... 이 더러운 빵돼지들 아주 러스크까지 싹 쓸어갔구만 이것만이 아니고 쇼게츠 역시 완전히 먼지까지 다 털어가버렸습니다! 그외에 성지만이 아니라 흘러넘친 사람들로 인해 유람선도 만원, 미토씨도 우글우글 근처 식당들엔 사람들이 왔다리 갔다리 세븐일레븐의 굿즈도 전멸 마을 하나가 들렸다가 내려왔다 중국 한국 대만 동남아 호주(!) 같은데서 온 사람들로 가득했습니다. 필요한 건 거의 사지 못했지만, 그래

오늘도 누마즈 날씨는 최고!
아아아 어쩜 이렇게 아름다운 하늘인지 월요일이지만 여전히 저는 누마즈에 있습니다. 이대로 오후에는 우치우라 귀국은 내일이 될 예정이랍니다. 어제의 라이브는...좋았죠... 아마 저처럼 여운이 안 가시는 사람들이 평일임에도 여기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 사람들이 모두 누마즈랑 우치우라의 좋은 점을 많이 알아갔으면 좋겠네요. 자기 고향도 아닌데 애향심이...(?) 그럼 커피 마시고 게마즈 가야지-
![46화 : [秋葉、再び]](https://img.zoomtrend.com/2017/02/25/f0080272_58b107998a261.jpg)
46화 : [秋葉、再び]
이 거리는 제게 특별한 곳 먼 미래가 되어 나도 잊고 이 거리도 잊는다 해도 이 풍경만은 영원히 뇌에 새겨져 있겠지... 그럼 자세한 아키바 얘긴 이따 누마즈 돌아가면서 하죠. 오늘은 할 일이 너무나도 많아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