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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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뭐라는것이냐

지금 뭐라는것이냐

서둘러서 왔건만 우째 이런일이 에어서울의 이정도 지연은 처음 겪어보는 일이네요. 하긴 열 번 가까이 탔으니 한 번쯤 트러블이 날 법도 했지(...) 시간은 많이 남았지만, 이 뒤에 포스팅할 것 때문에 돈도 없긴 했습니다. 세상에 공항에 왔을 때 이렇게 돈이 없어본 적도 처음인듯 시즈오카...과연 현의 주도, 얕봐서는 안 되는 곳이었구나... 그래도 욕망에는 충실합니다. 전부터 먹고 싶었던 프리미엄 크림 아이스콘을 샀거든요! 과자 부분이 쿠크다스라서 매우 좋답니다. ...7엔 남았네...7엔... 진짜 굉장하다. 어떻게 이럴수가 (...) 그럼 적당히 뒤굴거리고...집에 갈 걱정이나 해야겠네요. 짐이 많으니 차라리 공항 근처에서 자고 이동하는 것도

러브라이브 - 이왕 일본에 있으니 BS11에서 아니게일레븐을 보는데

러브라이브 - 이왕 일본에 있으니 BS11에서 아니게일레븐을 보는데

흑...싴쨩이 너무나도 귀엽잖아... 나마뮤즈도 나마쿠아도 정말 좋아하는 저인데, 그중에서도 싴쨩은 엄청나죠. 뭔가 스테이터스가 엄청 높다고 해야하나, 직접 본 바로는 이세상 사람이 아닌 것 같아서... 하여간 예쁘다는 거지요! 엄청난 기럭지(?)라구요! 나마쿠아에서 그런 속성을 가진 사람이라면 아리샤가 그럴 것 같은데 싴쨩과 샤를 비교하면 두 사람의 타입이 다르죠. 전자는 글래머고 후자는 슬랜더 어쨌건 오늘은 눈귀 보신을 동시에 했습니다...최고였어... 그런 와중에 리캬코다 리캬코!! 와아! 오늘 아니게일레븐 중에 리캬코의 영상이 있었던 것입니다! 디즈니 영화 하나를 더빙하는 모양이더군요. 켄프로 일하네 일해 리캬코도 귀여워...게다가 아니게일레븐에

러브라이브 - 스탬프 클리어!! 해냈다아앗

러브라이브 - 스탬프 클리어!! 해냈다아앗

어제에 이어 절찬 스탬프 찍고 다녔습니다! 일단 아까 간 오세자키에서 두 개 해결. 그리고 에나시에서 버스타고 가다가 니시우라 지구의 히라사와에서 내리면 바로 야마야에 갈 수 있습니다. 료칸 + 음식점을 겸하지만 오늘은 단체손님이 장난 아니게 많아서 식사는 불가... 그치만 스탬프나 기념품 판매는 대응해서 살았습니다! 실은 어제 식사불가 공지를 트위터에서 보고 직접 문의했었죠. 일어가 되니 이런 데서 엄청 편리해요... 이곳을 지배하는 것은 마루입니다. 원래 여긴 애니에 나오진 않았고, 지스매거진에서 맞은편의 라라라선비치가 나온 정도 그렇지만 지극한 마루사랑이 여기에 스탬프가 놓이게 된 이유라고 생각되네요. 마루도 그리 생각하네유 커스텀된 마루 피규어가 귀엽습니다

러브라이브 - 오세자키에 다시 한 번 방문!

러브라이브 - 오세자키에 다시 한 번 방문!

목적은 오세관(大瀬館)에 새로 추가되었다는 루비스탬프입니다. 전에 오세에 대해서 열심히 썼듯이 한 번 가기 어려운 곳이긴 한데... 이미 경험이 있으니 전보다는 훨씬 수월하게 갔습니다. 오세자키에 놀러가는 사람이 많아서 버스가 내려갈 수 없다길래 원래 내려야할 정거장 하나 전인 후지미다이에서 내려서 걸어 내려갑니다. 덥네요...35도를 넘었대나 뭐래나 오전 8시에 이모양인 걸 보니 열중독에 주의해야겠다 싶었습니다. 오세관 스탬프는 8시부터고 오션뷰 후지미 스탬프는 10시 반부터입니다. 그러니 시간도 좀 있겠다 전에 가봤던 오세신사랑 카미이케 구경을...고양이다 나이는 좀 있어보이는데 사람을 전혀 피하지 않는 녀석이더군요. 분명 오세 사람들이 많이많이 다정하게 대

러브라이브 - 스탬프를 찍기 위한 유람

러브라이브 - 스탬프를 찍기 위한 유람

날씨 진짜...자비 없네...... 그러나 멈추진 않습니다! 누마즈는 이렇게 좋은 날에 다니면 무지 예쁘거든요. 이번 여행의 목적 중 하나라면 스탬프 투어입니다. 원래 누마즈 9개소에 있었던 스탬프가 무려 21개소로 늘었거든요... 그 중에서 스탬프 2종은 완전 기간한정! (누마즈 나츠마츠리 / 네오파사 누마즈) 그런 걸 놓치면 평생의 후회가 되지 않겠습니까 아까 네오파사 누마즈에서 요시코 스탬프 찍고 나츠마츠리도 같이 찍고 오후의 태양빛을 뒤집어쓰면서 2km 쯤 걸어서 신선관에서 스탬프 클리어 절 이젠 잘 알고 계시는 신선관 난슨 아주머니께 요런 것도 받습니다. 아아...이 항구 분위기 너무 좋네요... 오늘은 평일인데도 누마즈 전체에 이래저래 사람이 많았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