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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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13pk - 오늘 드디어 한글판 파워업키트가 나왔습니다!

삼국지13pk - 오늘 드디어 한글판 파워업키트가 나왔습니다!

문득 보니까 이 게임 플레이한 시간이 150시간은 됐더군요. 본전은 확실히 뽑았습니다. 이제 한글판이 되었으니... 이벤트 제작도! 신무장 작성도 내맘대로! 궭어를 번역해가면서 한 글자 한 글자 넣던 삽질은 이제 안 해도 됩니다! 대신... 모든 무장을 다 새로 만들어야 한다는 점이랑 이름이 성 2글자 이름 2글자까지밖에 안된다는 단점은 어쩔 수 없는 부분으로 남았습니다. 뭐 이건 한글판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코에이제 게임이 다 이래요. 불편하죠. 어쨌건, 한 번 해봐도 크게 후회하진 않으실 겁니다. 오리지널과는 완전히 다른 게임이거든요. 자신의 무장에게 독자적인 전법, 독자적인 특성, 독자적인 아이템을 줘서 천하를 무대로 놀아봅시다. 일단 하나요부터 살짝 만들어봤는데... 하루에 한

스카이림 - 폭발마

스카이림 - 폭발마

드래곤을 한참 잡으러 다니는 중입니다. 고난이도 모드로 유명한 Deadly Dragon 을 깔아서 용을 왕창 강화시켰는데다가 Perk 의 전체 개편모드를 깔아서 완전 무적으로 개기는 건 불가능하고... 용이랑 싸울 때는 그야말로 모든 것을 내던져가면서 싸워야하지요. 대신 클리어하면 큰 보상이 남습니다. 그리고 주변이 저렇게 쑥대밭이 되어있고 말이죠. (...)파이어볼로 멀리서 적을 폭사시켰을 때의 쾌감은 정말...♥이렇게 제국군 진지를 멀찌감치서 저격해서 폭발시켜버릴 수도 있습니다. 물론 저는 제국군과 스톰클록 사이에서 엄격한 중립을 유지하고 있으니 이 뒤 로드일단...뭐 이것도 모드에 의한 것입니다만 주유천하를 하다보면 곳곳에서 이렇게 대부대가 충돌해서 있는대로 싸우고 있습니다.

황금을 낳는 알바트로스의 배를 가르다

황금을 낳는 알바트로스의 배를 가르다

"급작스러운 보고라 죄송합니다만, 케모노프렌즈 애니에서 빠지게 되었습니다. 요인즉 카도카와 측의 지시였다고 합니다. 죄송합니다. 정말 유감입니다" 이게 감독 한 명이 하차하고 끝나는 거냐 하면... 타츠키 감독이라면 완전 망해버린 이 프렌차이즈를 세계구급으로 만들어낸 최대 주역으로 콘티에 원화에 CG에 스토리에 전반적으로 안 한 게 없으며 나중엔 자비로 12.1 화까지 만드는 등 정말로 모든 것에서 케모노프렌즈 그 자체인 사람 그런데 아예 카도카와가 저 사람 내쫓아라. 라고 해서 내쳐진 게 사실이라면... 이건 21세기 최대급의 토사구팽이겠네요. 사실 카도카와 관련으로 좋은 말 듣는 게 오히려 힘들긴 하죠. 하지만 이건...정말... 2기는

러브라이브 - 드디어...드디어 네소베리 게임이 나옵니다...!!

러브라이브 - 드디어...드디어 네소베리 게임이 나옵니다...!!

네소베리 날아요! 네소베리누이구루미(寝そべりぬいぐるみ)는 SEGA의 인형 등록상표이자 디비져 누운 인형의 통칭, 지금은 러브라이브 쪽 네소베리가 너무 유명해서 그냥 네소베리라고 하면 럽라를 일컬을 정도죠. 럽라 2기 4화에서 두더쥐잡기 장난감에 붙은 얼굴 모양을 기본으로 만들어진 이 망충한 애들은 그 뒤 여러 사람의 혼을 빼놓으면서 정식 세계관에 편입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더 많은 네소베리를 원하고... 다양한 전개를 해주기를 바라고 있었지요.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빠라밤 이른바 푸치구루 러브라이브! iOS / 안드로이드 양쪽 다 출시되는 게임 어플로 우리를 만나러 옵니다! 장르는 간단하게 상쾌하게 가벼운 마음으로 할 수 있는 탭 퍼즐이라고 합니다. 기본 무료에 과

러브라이브 - 일본 출국이 닷새도 안 남았는데 계획을 대폭수정!

러브라이브 - 일본 출국이 닷새도 안 남았는데 계획을 대폭수정!

원래 10월 1일에 돌아오는 계획이었는데 하루 늦춰버렸습니다. 2일 저녁 귀국입니다. 이런저런 거 다 하고 나면 돌아오는 건 10시가 넘어서가 되겠네요. 갑자기 계획을 바꾼 이유는, 이번 여행이 너무 여유가 없게 진행되기도 하거니와 이대로 돌아오면 10월 1일 Atre 콜라보(전에 소개한 포스팅)를 볼 수가 없게 되거든요! 고작 그런 이유로...라고 하면 할 말 없습니다. 데헷 해서 그냥 되는 건 아니고, 만약 제가 같은 항공사에 왕복편으로 예약했다면 힘들었겠죠. 왕복을 묶어서 산 항공표를 취소하려면 전부 취소해야하고, 지금 다 취소한 뒤에 닷새 뒤에 나가는 출국편을 새로 잡는다? 그건 완전 미친짓이니까 저라도 안했을거에요. 하지만...씨트립을 이용해서 예약한 항공표는 가는 거 오는 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