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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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실수했다...

러브라이브 - 실수했다...

지하철로 한시간이나 이동하는데 드라마 파트를 들으며 가는 게 아니었어... 분명 뭔가 이상한 걸 들으면서 히죽히죽거리는 사람으로 보였을거야...(...) 뭐 이제와서 신경 쓸 일도 아니긴 하지만... 역시 드라마 파트의 캐릭터성도 아주 매력적이에요. 음성만으로 모든 상상력을 자극해야 되니만큼 캐릭터성을 극적으로 보여주죠. 덕분에 바보도(...)도 귀여움도 120% 까지 파워업됩니다! 애니 2기에서는 스쿠페스에서 묘사되는 것처럼 애니+미니 드라마+활자매체 등에서 나타난 모습들이 적절하게 조화되어서 나오면 좋겠어요~ 그러고보니 뮤즈에서 쿨 = 당하는 역할이라는 게 공식이라죠? (...) 에리 : 우리가 무슨 예능돌처럼 보일 거 아냐!? 뮤

스쿠페스 - 이번 업뎃으로 자기소개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스쿠페스 - 이번 업뎃으로 자기소개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인터페이스의 편의성이 오르고 세련되게 다듬어진 이번 버전업. 그 중의 하나가 위에 보이는 자기소개 기능입니다. 100자까지 쓸 수 있다고 하는군요. 그래서 저도 일단 살짝 써 봤습니다. [생각해보면...솔직하지도 않지, 맨 허세에, 붙임성도 나쁜 여자애인데...그 부분이 너무나도 사랑스럽다니, 정말 이상하죠. 마키란 애는] 이라고 마키에 대한 애정을 표현해봤죠. (?) 아직 업뎃된지 하루밖에 안 지났지만, 지금 대충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쓰고 있는지 반응을 볼까요- 440: 무명씨@배가 빵빵 2013/12/05(木) 22:05:37.69 ID:UpD2t5QH다들, 자기소개 부분엔 무슨 내용을 썼어?446: 무명씨@배가 빵빵 2013/12/05(木) 22:06:53.47

러브라이브 - 이 수수께끼의 미소녀는 대체 누구인가?

러브라이브 - 이 수수께끼의 미소녀는 대체 누구인가?

픽시브의 ねくた님이 그린 의문의 미소녀. 긴 머리와 귀여운 외모가 정말로 여성적으로 보이죠? 코토리가 데리고 온 의문의 미소녀... 여성스러운 머리칼, 귀여운 얼굴, 하지만 치마가 익숙하지 않다는듯 어색한 자세... 과연 이 미소녀의 정체는 누구인가! 러브라이브에 이렇게 왕도를 걷는 소녀가 있었던가! ...네. 뮤즈의 9인은 모두 다 아주 귀엽고 매력적이지만 여러가지 분야에 있어 괴인(?)이기도 하죠. 상식인 파트를 맡아야 할 마키 & 우미 & 에리를 보면... 마키는 메간테가 전문이고, 우미는 모두가 공유하는 장난감이고, 에리는 중증의 귀차니스트에, 러시아어라고는 왠지 하라쇼밖에 모르는 것 같고!! (...) 여하간 그래서 9명이 모여있으면 바보군단이란 느낌이

스쿠페스 - 쌀밥 파이트, 레디~~~

스쿠페스 - 쌀밥 파이트, 레디~~~

고!!! ...컷흠. 오늘부터 스쿠페스에선 하나요 SR를 걸고 하는 제 3회 스코어매치가 열립니다! 일단 상품으로 걸린 하나요 카드는 어떤 카드이냐...보시다시피 스코어 업 스킬 [링크의 요정]을 달고 있는 카드입니다. 엄청나게 강력한 효과라서 많은 사람들이 벌써부터 하나요를 둘러싸고 군침을 흘리고 있습니다... 이번 스코어 매치는 또 몇 가지 점이 달라졌는데요. 우선 네 명이 매칭에 모이면 남은 대기시간이 아무리 길어도 5초로 줄어듭니다. 더 쾌적하게 플레이를 빨리 할 수 있게 되었고... 그리고 전과 달리 곡 순환이 2번 바뀌게 되었습니다. 저번 이벤트 : Ext 곡 5곡 → 5곡 추가로 10곡 이번 이벤트 : Ext 곡 5곡 → 다른 5곡으로 교체 → 앞뒤를 다 합쳐서 10

니코마키 - 니코미미♥

니코마키 - 니코미미♥

작가 : maka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0090529 제군, 나는 니코마키가 좋다. ...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을 적시한다고 달라지는 건 없겠지요. (...) 평이 갈릴지도 모르지만 저는 이번 싱글에 너무나도 만족하고 있는데... 일단 노래도 너무 좋고, 가사도 좋고, 춤도 너무 귀엽고, 애들도 너무 귀엽고! 아아아...좋아...너무 좋아...(...) 그리고 무엇보다도 좋았던 점이라면, '정말 즐겁게 하고 있다' 라는 느낌이 확 들었기 때문이죠.역시 파자마 파티의 힘일지도? PV를 위해서 찍는다기보다는 그냥 몰려서 왁자지껄하게 노는 느낌으로! 그리고 니코마키 좋아하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