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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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DC에 정식으로 러브라이브 갤러리가 생겼습니다!
러브라이브 - DC에도 러브라이브 갤러리가! 신설갤러리의. ㄱㄴㄷ순도 무시하고 제일 위에 있는 게 보이십니까? 얼마 전에 '루나레이드' 라는 게임의 갤러리를 무단점거(...)해서 스쿠페스 갤러리로 쓰고 있다... 라는 소식을 전해드린 바 있는데, 이젠 정규 갤러리로 승격되었습니다! 게다가 '스쿠페스갤'이 아니라 '러브라이브갤' 입니다! 이건 루리웹도 마찬가지이긴 한데요, 카테고리는 게임일지언정 거기에 얽매일 이유가 없게 된 거죠. 전후사정이야 어찌되었건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러브라이브 갤러리에 가시는 분은 다음 사항을 유념하시는 게 좋습니다. 1. 당신이 알고 있는 예의범절은 안 통한다 (...) 2. 그 어떤 글에도 흔들리지 않는 강철 빔과도 같은 멘탈을 준비해야 한다 3. 진지해

니코마키 - end of the mobius stripe
작가 : あいはら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0040076 날이 부쩍 추워졌죠. 12월이니까 당연합니다만. 그리하여서 오늘은 겨울 어느날의 니코마키의 풍경을 가져와 봤습니다. 두 사람은 2학년이나 차이나니까... 하다못해 1학년 차이였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더 많은 시간을 같이 보낼 수 있었을텐데... 그런 안타까움이 살짝 묻어나는 짧은 이야기입니다. 사실 이 만화를 그린 아이하라님은 아네모네 하트에서 영감(?)을 얻은 모양입니다. 아네모네 하트...우미랑 코토리의 듀엣곡이었죠. BD 특전인. 이제 나는 꽃봉오리가 아니니 꺾어달라는...엄청나게 위험한 노래. 설정에

러브라이브 - 스쿠페스의 우미쨩이 너무 대담해서 좋아 (* ´ω`*)
※ 역주 : 사실 우미만이 아니라 이번 12월편 카드들의 퀄리티가 전반적으로 폭주했습니다. (...) 스쿠페스의 사이드 스토리도 굉장히 볼륨업해서... 팬서비스 차원이라면 이미 차고도 넘칠 정도로 엄청나졌습니다. 이것은 그 중 하나, 이번 12월편 우미 카드의 사이드스토리를 본 사람들의 반응. 334: 무명씨@배가 빵빵 2013/12/01(日) 09:36:55.08 ID:7qkbyUbL스쿠페스의 우미쨩 대담 ※역주 : 우미의 대사는 아래와 같습니다. "저의 기분은...당신에게 닿았나요? 좀 더 당신에게 가까이 가고 싶어요.......좋아합니다" 337: 무명씨@배가 빵빵 2013/12/01(日) 09:37:49.37 ID:t4pyXwq3>>334 직구구만ㅋ341: 무명

Wake up, girls! 의 방송시간이 만만치 않아...! (...)
Wake up, girls! 의 공식 사이트(여기입니다)에서 방송시간을 고시했는데요. 다들 너무 밤늦게 하잖아!! 심야애니라니...일단 공통적으로 다음날이 주말이긴 해도 허들이 좀 높네요. 뭐 실제로 저 방송에서 볼 수 있는 건 아닐테고, 가급적이면 애니플러스 같은 데서 들여오길 바라지만... 아이마스도 방영해줬고 러브라이브도 방영해줬는데, 이 기회에 웨이걸스까지 좀 어떻게 안되려나. 깨알같이 센다이 방송에서도 방영해준다는 걸 보고 '설정은 확실히 신경써주고 있구나' 싶었습니다.

실은 저는 슈로대 쪽에 오래 발을 담그고 있었어요.
지금이라고 딱히 발을 뺀 건 아닙니다만. 그냥 더 우선시하고 싶은 게 생겼기 때문에 이쪽은 휴업. 이런 느낌이죠. 실은 슈로대와 제 인연을 거슬러 올라가자면 1994년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합니다. 이 뒤부터는 쓸데없이 길어지니깐 일단 글을 한 번 접고. 그 옛날, 그러니까 제가 꼬꼬마...까지는 아니고 어쨌건 알건 알던 시절에. 저희 집에 있던 건 아니고 아는 사람 집에 있던 슈퍼패미콤을 통해서 제 3차 슈퍼로봇대전을 했거든요. 광파수 피크드론이 나오고 달에서 키시리아를 잡은 걸 생각하면 아마 월면 루트였던 것 같은데... 어쨌건 조그만 녀석들이 화려한(당시 기준에선) 전투신을 보여주는 게 멋져서 빠졌습니다. 그리고 저 위에서 영락없이 사이비교주처럼 포즈 잡고 있는 친구와도 그 때 처음 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