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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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페스 - 여행중이라고 달리던 걸 안 달릴수야 있나요.

스쿠페스 - 여행중이라고 달리던 걸 안 달릴수야 있나요.

더구나 마키가 이렇게 예쁜걸! 그래서 부산 모처의 카페에서 이벤 달리고 있습니다. 적당히 달리다가 10시가 되면 그때부터 움직이려구요. 일단 소문의 북컬쳐를 직접 가봐야겠다 싶어서 검색했더니... ...바로 옆건물이네. (...) 세상엔 참 기이한 우연도 다 있는 것 같죠. 아니면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는 건 이런 걸 보고 말하는 건가? 컷이 획기적으로 늘어난 뒤 첫번째로 맞이하는 이벤트라서 아마 다들 감이 잘 안 올듯 하니 전 그런 거 의식하지 않고 그냥 평소 달리던 만큼 달려둘 생각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최종 12만점 넘겨놓으면 여유있게 세 장 먹을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이번 이벤트가 끝나면 새로운 이벤트 도입 & 각종 선거 & 신 히가와

서면에 도착 - 24시간 커피숍은 어디냐!!

서면에 도착 - 24시간 커피숍은 어디냐!!

아니 그 이전에 밥...배고프다냐...(...) 일단 도심엔 왔지만 그 다음이 문제네요. 이 동네에 대한 정보가 별로 없으니. 카페가 24시간 하는데를 못찾겠는 건 좀 치명적. 밥도 순 주점밖에 안 보이고... ...맥주는 마실거지만. 새로운 동네에 가면 마셔야죠. 그러니 서울 촌놈에게 상냥한 가르침을 주소서

잠깐, 고속터미널이 왜 이렇게 호젓해 (...)

잠깐, 고속터미널이 왜 이렇게 호젓해 (...)

잘못 온 줄 알았는데 모두 내리길래 내렸습니다. 여기...맞죠? 왜 주변이 이렇게 휑..(...) 잘은 모르지만, 어차피 목적지가 일정치 않은 자유여행. 어디든지 가보죠. ...근데 다른 의미에서 깜짝 놀랐어요. 규모는 제법 되긴 하는데 엄청 호젓한데 있어서...

버스 여행의 단점

버스 여행의 단점

강원도께를 제외하면 밖을 내다봐도 감흥이 잘 없네요. 어디서나 마찬가지려나? 그냥 고만고만한 산 산 산 산 산의 연속... 최소한 강원도는 고만고만한 산이 아니고, 고개 같은데 넘어가면 스릴(...)도 넘치는데. 남쪽은 그런 게 없네요... 한번은 지평선이 보일 정도로 대책없이 넓은 평야를 가로지르는 도로를 달려보고 싶네요.

러브라이브 - 만약에 퍼즈도라와 러브라이브가 콜라보를 한다면?

러브라이브 - 만약에 퍼즈도라와 러브라이브가 콜라보를 한다면?

어떻게 되긴 어떻게 되겠어. 지갑이 박살나겠지 (...) 라는 풍의 일러스트를 픽시브의 つかさ님이 그린 이후, 일본에서 반응이 제법 뜨거웠었죠. 코토호노우미는 스타트 대시 3인버전, 마키린파나는 코레섬데 버전, 노조니코에리는 노브라 버전입니다. 실은 저도 퍼즈도라를 좀 해봤어요! 마왕의 성 넘어갈 때까지는요. 상당히 재미있었지만, 어느새 어느덧 안하게 되더라구요. 뭐가 문제였을까... 지금 생각해보면 딱히 문제랄 게 없었던 것 같은데. 과금에 만족을 못한 것도 아니고. 애초에 과금을 안 했으니 만족을 하고 못하고도 없었을 것 같지만. (...) 약간의 반응을 가져오면... 이름없는 러브라이버:2014/04/10(木) 12:28:16재밌겠다ㅋ 이름없는 러브라이버:201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