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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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노니코 - 야자와 양에게 바라는 어리석은 행위 #1
작가 : ドリル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7578688 식자 : 향신료 님 (티스토리에 더 많은 것이!) 온리전도 다녀오고, 가벼운 마음으로 가볍게 번역 한 편입니다. 이번엔 호노니코 이야기! 어떤 매체든 호노카가 제일 먼저 스쿨아이돌을 하자고 제안했지요. 니코는 아주 전부터 스쿨아이돌...나아가 아이돌이 되고 싶었고. 결국 니코에게 있어 호노카는 꿈으로 가는 길을 열어준 은인 같은 존재라 할 수 있습니다. 니코는...열정은 다른 누구보다도 강하지만, 자기 자신의 길을 여는데는 서툴렀어요. 그런 점에선 바보도 나름 좋은 것 같지 않아요? 남들은 시작하기도 전에 일단 승산을 재보고 포

박서방에서
오늘도 린냥이가 이렇게나 귀여웠구요. 사장님께서 알아보시더군요. 역시 가방 덕분인가. 거래처랑 회식하고 집에 안가고 밤차 타고 대전 왔다니까 한번 더 놀라시고. (...) 그리고 린냥이는 오늘도 귀여웠구요. 대충 니코 넨도로이드 입하 일정을 물어보니 다음주 쯤이 될 것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무래도 이윤을 남기면서도 가능하면 합리적으로 공급키 위해서는 해상운송이 답이니까요. 그리고 린냥이는 오늘도 이렇게나 귀여웠네요. 그 외엔 후류 프라이즈의 모큣토 니코마키가 잔뜩! 있었습니다. 하지만 둘 다 있으니...대충 넨도 몸뚱아리라도 구해서 나왔습니다. 집에 가야죠 집에. ...하지만 이왕 온 김에 그냥 가긴 아깝고...다른 데 구경이라도 좀 하고 갈까...?

스쿠페스 - 야밤의 스쿠페스 칭찬 살짝
이 방송은 대전에서 보내드립니다. (...) 16일부터 빠짐없이 로그인하신 분들이라면 이미 한쿠페스에서 얻었을 특전UR카드 눈토리. 한달 동안 연속도 아니고 그냥 아무때나 다섯번만 로그인하면 주는 카드입니다. 이 블로그에서도 작년 크리스마스부터 몇 번이고 소개된 카드이지만... 일러가 진짜...우와아ㅗ와왕앙 하는 수준이죠. 성능은 인연수치까지 합치면 5150으로, 공짜로 주는 카드라 해도 소과금 / 무과금 유저들에겐 충분히 덱에 넣을 수 있는 강함을 지니고 있습니다. 게다가 타이머라도 스코어 스킬이죠. 물론 저같이 과금한 사람이라도 컨셉덱을 짜거나, 감상용으로 얼마든지 가치가 있고. 나쁘지 않은 성능의 최고 등급 카드를 아주 쉽게 뿌리는... 럽라게에선

러브라이브 - 굿즈가 없으면 만드는 세계로
오늘 택배로 온 물건입니다. 시원한 색채의 운동복이죠. 대충 제가 애용하는 오토노키자카 공식 체육복이랑 비슷한 녀석이랍니다. 디자인이 눈에 익으신 분이 있다면...지금 생각하시는 게 맞습니다.네 이겁니다 이거 여기서 우미가 입고 있는 그겁니다. 공구하길래 저도 맞췄습니다. 어차피 옷도 몇 벌 없는 사람이니 이렇게라도 늘려야죠. 이로서 생활 친화적인 굿즈가 또 늘었습니다! 이쪽에 몸을 담그고 알게 된 건데, 정말로 없는 건 직접 만드는 분들이 많아요! 다른 거 좋아하는 분들도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옷은 물론이거니와 굿즈니 도장이니 사소한 소품에서 입이 떡 벌어지는 것까지, 다른 사람의 창작의욕까지 들끓게 하죠! 분명 보통 좋아하는 마음 가지고는 여기까지 달할 수 없겠죠. 그래서 저도

러브라이브 - 자아, 허니버터칩을 찾읍시다.
루트가 나왔습니다. 얼마전에 릿삐가 '허니버터칩을 먹고 싶었는데 찾을 수가 없었다' 라고 했었죠. 그래서 나름 루트를 발굴(?)해서 보낸 분들도 있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근데 많은 사람들의 문의가 있었던 덕분에 아예 주소를 밝혀줬습니다! 멍석까지 깔아줬는데 행동하지 않을 수 없죠. 뭐가 좋을까~~ 뭐가 좋을까나~~ 허니버터칩은 역시 기본 구성이고... 그 외에는 뭐가 좋을까- 러브라이브적으로 표현하는 것도 좋지만 그 이상으로 한 사람의 성우, 한 사람의 자립한 존재로서의 릿삐에게 감사하고 싶단 말이죠... 린냥이는 무척이나 귀엽고 오늘도 귀엽듯이 내일도 귀엽겠지만 어디까지나 린은 릿삐를 이루는 일부니까요. 어쨌건 그런 건 지금은 됐고, 뭐든! 뭐든 준비해야해! 뭐가 좋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