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Sources

Posts

2062 posts
러브라이브 - 러브라이브 모듬전 #1

러브라이브 - 러브라이브 모듬전 #1

작가 : ドリル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6683178 식자 : 향신료 님 (여기가 번역 아지트입니다!) 저번에 여러 리퀘스트를 훌륭하게 소화해주셔서 우리들의 백합분(?)을 듬뿍 충전해주고 럽라분 보급에 일익을 담당하셨던 드릴님이 또 다른 리퀘스트를 소화해서 돌아오셨습니다! 7개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진 이번 이야기에서... 가장 처음에 실려있던 니코마키 이야기를 일부러 맨 뒤로 돌리고, 앞의 세 개 이야기인 우미에리 / 니코마키 / 니코호노우미 세 편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언제나처럼 보석같은 이야기를 읽으시며 하루의 피로를 싹-풀도록 합시다~ 저는 이거 번역하구요~ 새토리 끌어안고 전

스쿠페스 - 유저수 600만 돌파! 그리고 신이벤트 [메들리 페스티벌] 돌입!!

스쿠페스 - 유저수 600만 돌파! 그리고 신이벤트 [메들리 페스티벌] 돌입!!

네. 얼~~~마전에 500만 돌파 소식을 전해드렸었죠. 그 때의 흥분! 그게 10월 8일 일인데, 그 뒤로 두 달도 안 되어 600만 돌파를 기록했습니다! 이번엔 주최측도 너무 빠른 증가에 대비를 못해서 이벤트는 없습니.. 엥? (...) 근데 정말로 별 거 없고, 스톤만 뿌립니다. 이젠 놀라운 일도 아니란 건가... 성장세가 무섭네요. 이런 걸 보고 있으면 늘 많은 걸 느낍니다. 나도 열심히 뛰어야지...같은? 절대 그 자리에 만족하지 않고 마구마구 뛰어가고 날아가는 걸 보면 저도 전력으로 뒤쫓아가고 전력으로 온힘을 다해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거죠. 그런 흥분을 끌어안고, 새로 도입된 이벤트 [메들리 페스티벌]에 돌입합니다!기본은 이벤트 창에서 페스에 참가한다를 누른 뒤에 난이도

천하 만민은 노조미의 깃발 아래 모여라!

천하 만민은 노조미의 깃발 아래 모여라!

남는 시간엔 이러고 놀고 앉았습니다 (...) 진삼7 엠파중인데요. 이게 뭐랄까... 전작의 장점을 제대로 살린 게 별로 없군요!!! 그러니까 건담이 건담 MK-2가 된 정도의 느낌밖에 없습니다. 전체적으로 게임이 만들어진 짜임새가 안이하다고 해야하나... '이정도만 하고 내줘도 니들은 사겠지' 라는 느낌이 너무 들어요. 전작보다 퇴보한 부분도 있습니다. 클리어특전이 전혀 없는게 최고로 에러 다시 게임을 할 때는 그짓거리를 꾸덕꾸덕 다시 해야합니다. 뭐 클리어특전을 다 줘버리면 내정의 의미가 없어진다는 건 이해하는데... 그래도 이건 아니죠. 다시 플레이할 동기를 깎아먹는건데. 이래서야 요즘 그렇듯이 진삼에서 시험하고 전국에서 제대로 터트린다는 게 진짜같잖아요. ...같잖아요. 가

문득 야밤에 떠오르는 서몬나이트 - 팟펠의 추억

문득 야밤에 떠오르는 서몬나이트 - 팟펠의 추억

서몬나이트 시리즈는 3로 처음 시작해서 흠-뻑 빠진 게임입니다. 사실 최초로 접한 건 서몬나이트 콜렉션 책자를 통해서였죠. 1~2의 비주얼 팬북같은 녀석이었고. 아직 쿠로보시 코하쿠 씨의 그림이 완성되지 않은 풋풋함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그 때는 '마음에 드는걸?' 정도였는데 3를 PS2로 하는 와중에 이 세계관에, 이 캐릭터들에 푹 빠졌죠.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는 3 한정이라면 (많은 사람이 그렇듯이) 아티일테고... 비등비등하게 좋아하는 캐릭터로는 바로 이 아가씨, 팟펠이 있겠습니다. CV : 유카나 능청스러운 말투가 아주 매력적인 프로 아르바이터입니다. 원래는 살인 조직의 프로 암살자죠. 철이 들기 이전에 이미 사람을 죽여 그 손을 피로 물들였으며 실력도 물론 있었지만,

스쿠페스 - 인터넷이 안되는 가운데 할일이라곤 카페에서 순애렌즈뿐 (...)

스쿠페스 - 인터넷이 안되는 가운데 할일이라곤 카페에서 순애렌즈뿐 (...)

어디부터 잘못된 걸까 (...) KT 와 LG의 더블 통수 때문에 집에서 인터넷도 하지 못하게 된 제가 갈 곳이라고는 카페뿐... 카페에서 니코린파나 저지를 입고 죽을때까지 스쿠페스입니다! (...) 이번에 악명높은 순애렌즈 첫 플을 오늘 퇴근하고나서야 겨우 했는데요. 이게 또...엄청 찰진 노트 구성이더란 말이죠...무지 재미있어요! 첫 플에서 하나 놓쳐서 저모양이 되긴 했지만 보시다시피 두 번은 없습니다. 사실 에리 판강이 짱세서 그래요. (...) 그래도 화면에 손가락이 빨려들어가는듯한 경쾌한 느낌이 인상적이네요. 비록 난이도 때문에 럽라게에선 저 안보는 사이에 쓰잘데없는 소요도 벌어진 모양이나... 저는 이 곡 즐거워요! 이 와중에 페덱스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