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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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러브라이브 모듬전 #1
작가 : ドリル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6683178 식자 : 향신료 님 (여기가 번역 아지트입니다!) 저번에 여러 리퀘스트를 훌륭하게 소화해주셔서 우리들의 백합분(?)을 듬뿍 충전해주고 럽라분 보급에 일익을 담당하셨던 드릴님이 또 다른 리퀘스트를 소화해서 돌아오셨습니다! 7개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진 이번 이야기에서... 가장 처음에 실려있던 니코마키 이야기를 일부러 맨 뒤로 돌리고, 앞의 세 개 이야기인 우미에리 / 니코마키 / 니코호노우미 세 편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언제나처럼 보석같은 이야기를 읽으시며 하루의 피로를 싹-풀도록 합시다~ 저는 이거 번역하구요~ 새토리 끌어안고 전
![스쿠페스 - 유저수 600만 돌파! 그리고 신이벤트 [메들리 페스티벌] 돌입!!](https://img.zoomtrend.com/2014/12/05/f0080272_548190b3852bd.png)
스쿠페스 - 유저수 600만 돌파! 그리고 신이벤트 [메들리 페스티벌] 돌입!!
네. 얼~~~마전에 500만 돌파 소식을 전해드렸었죠. 그 때의 흥분! 그게 10월 8일 일인데, 그 뒤로 두 달도 안 되어 600만 돌파를 기록했습니다! 이번엔 주최측도 너무 빠른 증가에 대비를 못해서 이벤트는 없습니.. 엥? (...) 근데 정말로 별 거 없고, 스톤만 뿌립니다. 이젠 놀라운 일도 아니란 건가... 성장세가 무섭네요. 이런 걸 보고 있으면 늘 많은 걸 느낍니다. 나도 열심히 뛰어야지...같은? 절대 그 자리에 만족하지 않고 마구마구 뛰어가고 날아가는 걸 보면 저도 전력으로 뒤쫓아가고 전력으로 온힘을 다해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거죠. 그런 흥분을 끌어안고, 새로 도입된 이벤트 [메들리 페스티벌]에 돌입합니다!기본은 이벤트 창에서 페스에 참가한다를 누른 뒤에 난이도

천하 만민은 노조미의 깃발 아래 모여라!
남는 시간엔 이러고 놀고 앉았습니다 (...) 진삼7 엠파중인데요. 이게 뭐랄까... 전작의 장점을 제대로 살린 게 별로 없군요!!! 그러니까 건담이 건담 MK-2가 된 정도의 느낌밖에 없습니다. 전체적으로 게임이 만들어진 짜임새가 안이하다고 해야하나... '이정도만 하고 내줘도 니들은 사겠지' 라는 느낌이 너무 들어요. 전작보다 퇴보한 부분도 있습니다. 클리어특전이 전혀 없는게 최고로 에러 다시 게임을 할 때는 그짓거리를 꾸덕꾸덕 다시 해야합니다. 뭐 클리어특전을 다 줘버리면 내정의 의미가 없어진다는 건 이해하는데... 그래도 이건 아니죠. 다시 플레이할 동기를 깎아먹는건데. 이래서야 요즘 그렇듯이 진삼에서 시험하고 전국에서 제대로 터트린다는 게 진짜같잖아요. ...같잖아요. 가

문득 야밤에 떠오르는 서몬나이트 - 팟펠의 추억
서몬나이트 시리즈는 3로 처음 시작해서 흠-뻑 빠진 게임입니다. 사실 최초로 접한 건 서몬나이트 콜렉션 책자를 통해서였죠. 1~2의 비주얼 팬북같은 녀석이었고. 아직 쿠로보시 코하쿠 씨의 그림이 완성되지 않은 풋풋함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그 때는 '마음에 드는걸?' 정도였는데 3를 PS2로 하는 와중에 이 세계관에, 이 캐릭터들에 푹 빠졌죠.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는 3 한정이라면 (많은 사람이 그렇듯이) 아티일테고... 비등비등하게 좋아하는 캐릭터로는 바로 이 아가씨, 팟펠이 있겠습니다. CV : 유카나 능청스러운 말투가 아주 매력적인 프로 아르바이터입니다. 원래는 살인 조직의 프로 암살자죠. 철이 들기 이전에 이미 사람을 죽여 그 손을 피로 물들였으며 실력도 물론 있었지만,

스쿠페스 - 인터넷이 안되는 가운데 할일이라곤 카페에서 순애렌즈뿐 (...)
어디부터 잘못된 걸까 (...) KT 와 LG의 더블 통수 때문에 집에서 인터넷도 하지 못하게 된 제가 갈 곳이라고는 카페뿐... 카페에서 니코린파나 저지를 입고 죽을때까지 스쿠페스입니다! (...) 이번에 악명높은 순애렌즈 첫 플을 오늘 퇴근하고나서야 겨우 했는데요. 이게 또...엄청 찰진 노트 구성이더란 말이죠...무지 재미있어요! 첫 플에서 하나 놓쳐서 저모양이 되긴 했지만 보시다시피 두 번은 없습니다. 사실 에리 판강이 짱세서 그래요. (...) 그래도 화면에 손가락이 빨려들어가는듯한 경쾌한 느낌이 인상적이네요. 비록 난이도 때문에 럽라게에선 저 안보는 사이에 쓰잘데없는 소요도 벌어진 모양이나... 저는 이 곡 즐거워요! 이 와중에 페덱스님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