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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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마키 - 야자와 양에게 바라는 어리석은 행위 #5
작가 : ドリル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7578688 식자 : 향신료 님 (니코마키는 복음입니코...) 아아...이 소소하게 좋았던 시리즈도 이걸로 마지막편. 이 블로그의 알파이자 오메가이자 러브라이브보다도 유입 검색어 순위가 높았던 적마저 있는 니코마키 이야기입니다. (...) 황금커플이라고 불리며 백합제에서 최고의 백합커플로 꼽히기도 하는 이 커플, 마치 한자의 凹와 凸처럼 딱 들어맞아 완전한 존재가 되는 존재입니다만 정작 보고 있으면 둘 다 맨날 티격태격하고 있단 말이죠. 그게 재미긴 해도. 오늘은 의외로 자기 자신에게 자신감이 없는 마키의 이야기입니다. '지성 넘치는 이 미모

노조니코 - 야자와 양에게 바라는 어리석은 행위 #4
작가 : ドリル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7578688 식자 : 향신료 님 (번역 읽으며 Wash Wash 하세요) 서로의 좋은 이해자인 니코와 노조미. 왠지 이 두 사람에게 잡히는 이미지가 그거죠. '싸움이 벌어지지 않는다' 라는 이미지. 니코가 신경질적으로 나와도 노조미는 능숙하게 넘기고, 역으로 니코의 진심을 끌어내죠. 하지만 그런 노조미도 어디까지나 인간. 평범한 여고생일 뿐이니까... 분명 인간관계에서 상대에게 바라는 것, 내게 해줬으면 하는 것이 존재할 겁니다. 대인관계는 나쁘지 않은 것 같지만 '친구'라고 부를 수 있는 존재가 적은 노조미에게 있어서 니코는 정말 소중한 존

러브라이브 - A-RISE와 μ's (1)
픽시브의 村上님이 그린 A-RISE, 스쿨 아이돌의 라오우(?)입니다. 러브라이브 애니메이션의 성과 중 하나라 하면... 이미 코믹스판에선 그 존재가 밝혀져있었던 A-RISE가 실제로 춤추고 노래불렀다는 점이겠네요. 두 곡 다 굉장한 퀄리티였고, 풀 2D의 라이브 광경이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마침 2기 BD 7권의 특전소설에 그런 A-RISE의 이야기...정확히 말하면 이 특전소설 1편 전체가 A-RISE 이야기입니다. 개인적으로는 A-RISE에게 갓이 헌정하는 선물(?) 이것은 그 중에...뮤즈가 결성하던 무렵에 그 존재를 인지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기니까 2편으로 나눠서 연재하도록 하겠습니다. 언젠가 A-RISE의 멤버, 안의 사람들에게도 더 많은 기회가 오기를..

러브라이브 - 한국경제 TV에서 러브라이브에 대한 기사를 다뤘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기사가 떴었죠. 그 중에선 기레기의 수작질도 있었지만...(...) 제법 정성들여서 다룬 기사입니다. 연계된 기사로 이번의 사운드 온리전, [START:DASH!!]를 2회에 걸쳐 주최했던 CHU님의 애정 가득 어린 인터뷰 기사도 있으니 꼭 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물론 제3자의 입장에서 프로젝트를 다 이해하지 못하고 썼기 때문에 잘못 분석한 부분도 없지 않지만 (애니의 서사가 프로젝트 전체에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는 점이라던가) 그런 걸 감안하더라도 상당히 알차게 쓴 축에 속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거봐. 쓰면 이런 기사도 쓸 수 있잖아...(...) 2015년에는 더 많은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못한 얘기가 너무 많

러브라이브 - 칸다묘진의 공식 트위터에 따르면, 칸다묘진의 공식 아이돌은...
노조미라고 합니다. 가볍게 번역 하나. TOKYO MX TV에서 애니 [러브라이브!] 가 1월 4일 23시부터 방송됩니다. 칸다묘진 공식 아이돌인 [토죠 노조미]가 출연하며, 칸다묘진도 애니 중에 등장합니다. 저 시시마이도 응원하고 있습니다m(_ _)m 그렇구나...공식 아이돌이었구나...(...) 칸다묘진과 러브라이브의 관계는 확실히 윈윈 관계인 것 같네요. 생각해보면 저 갈 때마다 새전을 꽤 넣었고, 오미쿠지를 걸었고, 에마를 사서 걸었죠. 보통 가서 그냥 돌아오진 않을테니, 다들 뭔가 하나쯤은 하고 왔을테니까... 새전은 신앙! 즉 신앙이 모인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러브라이브를 떼놓고 생각하더라도 저 칸다묘진의 그 분위기가 무척 마음에 들었어요. 그 홀-리 한 느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