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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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프 - 퇴근해서 공짜 주얼로 한 번 돌려봤습니다.

하고프 - 퇴근해서 공짜 주얼로 한 번 돌려봤습니다.

오 잠깐 이게 뭐시당가 (...) 이건 마법사 캐릭터 중에서도 발군의 가..성능을 자랑한다는 여제 인헤르미나! 참 느긋하게 해도 주는 건 주네요. 덕분에 검사 빼고는 대충 완성되었습니다! ...검사가 아쉽네요... 검 / 궁 / 격 / 워 다 4성캐는 있는데 말이죠. 비록 궁사 4성캐는 거의 버린거나 마찬가지지만. 적당히 시장 보고 와서 이 기쁨을 누려야겠습니코♪

저는 부산이란 데가 꽤나 마음에 든 모양입니다.

저는 부산이란 데가 꽤나 마음에 든 모양입니다.

결코 싸지 않은 교통비를 들여가며 생각정리 한다고 굳이 부산에 오는 걸 보면 말이죠. 잘 먹고 잘 쉬고, 하나 결론을 내서 올라갑니다. 가능하면 이런 곳에 살고 싶었기에 전에 하단 쪽에서 집을 알아본 적이 있었는데, 전세가 무진장 싸더군요...물론 여러가지 사정이 겹쳐서 결국 가지는 못했습니다. 나중에 좀 더 한가할 때 부산을 여유있게 돌아보고 싶네요. 그래...최소 자기 차 정도라도 생기면. 머나먼 미래겠네. (...) 그럼 서울로 올라갑니다. 할 일이 산더미같아요!

이번엔 부산을 좀 제대로 돌아다녔습니다.

이번엔 부산을 좀 제대로 돌아다녔습니다.

매번 서면 - 경성부경대 - 센텀시테만 오락가락 했습니다만... 생각을 정리할 필요도 있고 해서 이번엔 조금 방향선회. 바다를 보러 갔습니다. 위의 저건 해운대. 야경이 굉장히 멋지네요. 사진으로는 잘 표현되지 않아서 아쉽습니다. 여기는 송정. 외지인들은 해운대에 잘 가고 현지인들은 송정에 더 간다더군요. 바다에 빠져죽을 뻔한 사람이 밤바다에서 모래사장을 거닐며 물소리를 듣는 중 (...) 삐까뻔쩍 하네요. 사람이 없어서 무척 좋았습니다. 이번엔 광안대교 아래입니다! 멋지네요. 마침 바다에 떠 있는 배 한척이 신나게 불꽃놀이 중이었습니다. 파나파나요☆ 밤바다에 데뷔한 카요칭이다냐 어제의 행복 그라피티(...) 이후 그대로 따라와서 죄다 카요칭인겁니다. 어쨌건...바다를 봐서 기분이

카페 MMQ 에 네번째 방문

카페 MMQ 에 네번째 방문

히말라야 블로섬 다즐링에 초코뮤스케이크. 특이하게 병에 담겨진채 나옵니다. 흘릴 걱정은 없죠. 혈당이 올라간다아아아아아아 아무 생각 없이 온 건 아니랍니다. 실은 부산에 온 김에 굉장히 중요한 일 하나를 처리하고자 합니다. 일단 그걸 위해서 지금은 리프레쉬... 후아아아아-

간밤에 배불러서 잠시 집밖으로 나왔다가

간밤에 배불러서 잠시 집밖으로 나왔다가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여기가 어디야...(...) 중간 과정은 깔끔하게 잘려나가고 KTX에 앉아있다는 '결과' 만이 남아있다니... 왠지 비슷한 개념을 어느 만화에서 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아리까리(?) 점심을 어떻게 먹을지 어디로 갈지를 생각해봐야 쓰겠군요. 뭐 가봐야 서면 - 경성/부경대 - 센텀이긴 합니다. 패턴이 일정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