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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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에리 - 토요일 오후에 약간 수위높은 노조에리 단편 4선
작가 : 桜津 誠 님 출처 : 식자 : 향신료 님 (다른 번역을 보러 가실 분은 이쪽 클릭) 3선이라면 짬뽕에 비유했겠지만 4선은 뭔지 모르겠는데. (...) 어쨌건 산삼보다 좋은 노조에리를 들고 왔습니다. 이번엔 수위가 꽤나 높습니다! 마는 제 블로그는 방송통신위원회의 규정을 준수하는 매우 건전한 곳이므로 선은 넘지 않습니다. 노조에리의 수위가 높은 건...두 사람의 커플링이 뭔가 원숙함(?)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겠죠. 몸도 제일 크고. 여러가지 의미에서. (?) 게다가 둘 다 성격상으로는 동생보다는 언니스럽기 때문에, 여자애들 9명 모아놓으니깐 뭔가 인솔자(?) 같은 느낌이란 말이죠...호노카는 인솔자라기 보다는 일종의 제트엔진. (...) 하지만 그래봐야 둘 다 고3 애기들이라서,

스쿠페스 - 스코어매치 테크니컬 모드는 참 좋은 것 같아요.
물론 덱파워도 중요하지만 여기서는 실력으로 승패를 결정지을 수도 있거든요. 엔간한 곡은 풀콤할 수 있게 실력을 키워온 저로서는 고난이도가 반갑습니다. 게다가 이 게임은 난이도의 선택의 폭에 따라서 엄청난 차이가 나는 것도 아니니... 자기만족을 하건 실리를 찾건 재미를 찾건 조절이 가능한 건 참 좋아요.두번째랑 세번째 분은 아마 비슷비슷한 수준의 덱이었을 거에요. 다들 풀콤이었다면 아마 제가 실수했을 경우 3등까지 떨어졌겠지만... 어쨌건 활발히 움직이는 손가락으로 커버했습니다! 후우...스쿠페스는 리듬게임 중에서는 상당히 쉬운 축에 속한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뭔가 자신이 거둔 성과가 바로 반영된 모습을 보면 두근두근 합니다. 갤러그에서 한판 더 위로 올라가는 느낌? (...)그럼, 다음

삼국지 얘기 꺼낸 김에 삼국지 13 발매 결정에 부쳐!
어렸을 때 손에 잡은 최초의 전집이 삼국지인데다 동양사학과를 나온 제게 있어서 삼국지란... 여러가지로 뗄레야 뗄 수 없는 친근한 존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번에 시리즈 13편이 2015년 12월 10일 발매가 결정된 바 있는데요. 10편의 장수제 시스템으로 돌아간다는 개인적으로 희소식이 있습니다. 장수 하나하나에 스펙트럼을 맞춰주면 좋은 점이, 신장수 만든거에 더욱 애정을 쏟을 수 있거든요. 지금 최대의 관심사는 얼마나 신장수를 다양하게 커스텀할 수 있느냐입니다. 그간 재료도 많이 모았고...쿠쿠쿠(?) 코에이의 행동이 삼국지로 베타테스트하고 노부나가의 야망에서 제대로 뽑는 것 같아서 떨떠름하지만 이번에는 한 번 믿어보죠...그리고 파워업키트 장사할 거 빤히

단체로 개명신청한 삼국무장들
...... 내가 아는 허저는 저렇게 안 생겼는데...(...) 애초에 이 나라 삼국지 주제로 한 게임이 너무 많아요. 그 중에 양작도 있긴 하겠죠. 가뭄에 콩나듯. 근데 기본적으로 뭐가 뭔지 똥오줌도 못 가리면서 무슨 삼국지 게임을 만든다고... 게다가 저 일러 허가는 받았나. 인텔리 허저다냐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 감상 완료
시간 내에 제가 보고 싶었던 걸 다 눌러 담았습니다. 사랑과 우정과 쾅과 콰쾅과 콰콰쾅 같은 거. 4DX관에서 봤는데요. 얼굴에 물 끼얹는 거 깜짝 놀랐..(...) 하여간 굉장했습니다. 꼭 극장에서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