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Posts
2062 posts
러브라이브 - μ's가 세 명씩 갈려서 삼파전 항쟁을 벌이고 있는 만화 Vol.0
작가 : exp / かみや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8019244 번역 : 향신료 님 (부지런한 식자님 다이스킷) 칸다 에리어에서 항쟁중인데 왠지 복장들은 야쿠자가 아니라 마피아같은 이야기입니다. (...) 하긴, 야쿠자같은 건 아이마스 쪽에 있죠. 그 왜 인의없는 전쟁이라고... 얼마전에 μ's 멤버들이 시칠리아 마피아처럼 차려입은 그림이 꽤나 흥한 적이 있었는데, 어쩌면 거기서 아이디어를 얻은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내용은 평범한(?) 나와바리 쟁탈전 이야기입니다. 이후로도 후속작이 계속 있어요. 현재 Vol.1까지 나온 상태니까 아마 그것도 이쪽에서 번역해서 소개하게 될듯? 긴 말

스쿠페스 - 업적 달성?
현재 일쿠페스에서 절찬 진행중인 한정가챠입니다. 차이나드레스 / 카페메이드 / 할로윈 / 성좌 복장만 등장하는 한정 가챠이죠. 어제 술먹고 와서 가볍게 11연을 돌렸는데...요래요 뭐가 씌인게지...정말로...(...)한 장 있었으니 망설임없이 각성! 이걸로 쿨덱은 8장이 각울이라는 엄청난 강력함을 자랑하게 되었습니다. 8장이 각울이면 무슨 상황이 벌어지냐하면, 남의 서포트 없이 덱파워가 6만을 돌파합니다. 이렇게 해서 저 메인 화면에 나와있는 세 장의 울레는 전부 각울로 모으게 되었습니다. 이건...일종의 업적인가? (...)스코어 계열에서는 지존급의 성능인 성좌마키!우수한 리듬 계열 판강인 할로윈 노조미!성능이 미쳐버린 최강의 스코어 카드 카페메이드 린! 신규 카드는 가챠를 마땅히 돌릴
![러브라이브 - 3학년에게 보내는 [사랑해 만세] : 송별 사전연습](https://img.zoomtrend.com/2015/06/06/f0080272_5573183fdb7a5.jpg)
러브라이브 - 3학년에게 보내는 [사랑해 만세] : 송별 사전연습
작가 : きっちりんこ 님 출처 : https://twitter.com/kicchirinko/status/606866614164668416?s=09 식자 : 향신료 님 (언제나처럼 티스토리 포탈이다냐) [사랑해 만세] 는 참 특별한 곡이죠. 4th 싱글의 커플링 곡이며, 애니에서는 1기에 호노카랑 마키가 처음 만나기 전부터 마키가 이미 부르고 있었습니다. 음과 같이. 그리고 2기 마지막 부분 졸업식 송사에서도 쓰였으니까, 몇 번이고 나온 노래... 뮤즈를 만나기 전의 고독했을 마키가 지었다기엔 너무나도 뮤즈다운 노래이기 때문에 가끔 2차 창작의 소재로도 쓰였습니다. 언젠가 블로그에 소개한 니시키노 마키 루프물이라던가. 이번에는 본연의 의미(?)에 충실한 졸업 관련 화제입니다. 웃으면서 보

스쿠페스 - 이루어져라! 우리들의 꿈! 드디어 천만 유저 돌파!
네. 어디까지나 일본내에서 천만 돌파란 얘기입니다. 전세계적으로는 1500만 유저를 돌파한 헤비급(?) 게임이 되었습니다! 아니. 사실 이미 매출규모나 그런 부분에서는 충분히 헤비 중의 헤비였습니다만... 이걸로 또 하나의 벽을 부숴버리고 위로 올라간 셈이 됩니다. 하긴 요즘 러브라이브에겐 호재가 너무 많았죠. 활발한 콜라보에, 민간에까지 잘 알려지게 되고, 지명도가 훌쩍 더 올라갔습니다. 이 프로젝트의 장점은 위로 올라갈 수 없을 것 같은데도 더 위로 올라간다는 부분에 있습니다. 저도 그런 부분 때문에 얼마나 고양되고 얼마나 용기를 얻었던지. 어쨌건 그래서, 이런 대기록을 세운지라 이번엔 900만때처럼 '아, 900만? 좋네 하하' 라는 것만으로 넘어갈 수는 없게 되었습니다...(...

코토우미 - 너의 곁
작가 : カボちゃ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9333723 식자 : 향신료 님 (언제나 열심이셔서 상승가능성이 높습니다!) 오늘은 코토우미 이야기. 조금 시리어스한 이야기입니다. 그것도 이번에도 조~금 과거편. 코토리가 자기 자신에게 자신이 없던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사실 애니에서도 그렇고, 코토리가 중대한 일을 결정할 때 주체성과는 관계없이 주변의 일에 휩쓸려서 보조적으로 결정하고, 결정적인 순간에도 다른 사람의 뜻을 따르는 국면이 많죠. 그래서 2차창작에서는 그런 자신에 대해서 자각하고 있으면서, 변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체성이 엷다는 건, 곧 자기 자신에게 자신




